SemiAnalysis 대시보드

2026-08-07 기준 · 변환 44편 · 통합 리포트 7건 집약 · 뉴스레터 + LinkedIn + YouTube
주간 리포트스페이스X가 2027년 판을 공식화하고, 네모트론 연합은 두 번 더 맞았다스페이스X가 2027년 증설 규모를 실적발표로 못 박았고, 엔비디아 연합 모델은 중국 오픈 모델에 두 번 더 밀렸다. 추론 엔진 창업과 AMD 인력 지형까지 4건.08-07~08-13 · 13건
  1. 스페이스X 2027년 6~8GW — 이번엔 실적발표에서 못을 박았다8일 뉴스레터 「SpaceX 10GW in 2027」에 이어 13일 첫 실적발표에서 머스크가 직접 2027년 한 해 6~8GW 증설(10GW 초과 가능)을 제시했다. GW당 500억 달러로 잡으면 그 해 자본지출만 3,000억~5,000억 달러다. 셈이 서는 근거는 추론 마진 — GB300 클러스터로 API 추론을 팔면 1GW당 연 1,000억 달러가 나오는데 같은 1GW 임대료는 연 120억 달러다. 이번에 새로 등장한 이름이 마이크로소프트다: OpenAI 모델을 전부 쓰면서 훈련비는 안 들고, 최근 8개월간 계획 용량 10GW를 늘렸으며, 90일 해지 조항이라 서명 부담이 작다.
  2. 네모트론 연합, 2주 사이 DeepSeek에 두 번 밀렸다터미널벤치 2.1(에이전트 코딩) 기준 DeepSeek v4 Flash 0731이 82.7, Pro 0813이 87.9인데 네모트론(Nemotron, 엔비디아가 여러 회사를 모아 함께 만드는 공개 가중치 모델군)의 최상위인 네모트론3 울트라는 53.9다. Flash는 활성 파라미터가 13B로 울트라(55B)의 4분의 1이다. 7월 23일 Kimi K3(88.3)까지 세면 세 번째 패배다. SemiAnalysis 진단은 「여러 회사가 위원회처럼 모여 만드는 방식」 자체 — 미스트랄이 사전학습을 그르쳤고 참가사들이 최고 데이터셋·평가셋을 내놓지 않는다며, 세 팀으로 쪼개 경쟁시키라고 했다.
  3. 오픈소스 추론 엔진마다 전담 회사가 붙는다8일 SGLang의 RadixArk, 10일 vLLM의 Inferact가 연달아 소개됐다. 두 엔진 다 실제 대규모 운영을 맡아 온 엔지니어들이 회사를 차린 형태다. 9일에는 구글이 TPU용 KV 캐시 전송 라이브러리 Raiden을 오픈소스로 냈다 — 엔비디아 NIXL이 맡던 자리다.
  4. AMD 추론 인력은 상하이에 몰려 있고, 테스트 장비 수요는 메모리가 아니라 연산칩이 끈다7일 글 둘이 관전 포인트다. AMD 최상위 추론 엔지니어 대부분이 상하이에 있고, AMD GPU 소프트웨어(ROCm)의 핵심 구성요소 상당수가 중국 본토에서 만들어진다. 또 최근 자동 테스트 장비(ATE, 만든 칩이 제대로 도는지 검사하는 장비) 매출 가속을 끈 건 메모리가 아니라 SoC(연산 기능을 한 칩에 모은 반도체)였다 — 여기에 메모리 테스트 수요까지 붙으면 수요를 받치는 다리가 하나 더 생긴다.
월간 리포트중국 모델이 계속 앞서고, 발목은 전기가 아니라 인허가가 잡는다한 달을 보면 앞선 쪽은 계속 중국 오픈 모델이었고, 데이터센터를 막는 건 전기가 아니라 인허가와 건설·부품이었다. 돈의 방향과 장비 수요까지 5건.07-15~08-13 · 69건
  1. 중국 오픈 가중치 모델이 최전선을 계속 앞질렀다Kimi K3가 프론트엔드 코딩에서 미국 폐쇄형 모델을 전부 제쳤고(7/18, Arena 1,878), 네모트론3 울트라를 눌렀으며(7/23, 88.3 대 53.9), 8월엔 DeepSeek v4가 두 번 같은 자리를 차지했다. 공통점은 덩치가 더 작다는 것이다.
  2. 전기는 왕복동 엔진으로 우회했다 — 남은 병목은 인허가다발전 설비 자체는 답이 나왔다. 데이터센터가 왕복동 엔진(피스톤이 오가는 가스 발전기)을 비상용이 아니라 상시 전원으로 돌리기 시작했고, 그리드를 안 거치고 부지에서 직접 쓰는 계약이 2027·2028년 각각 4GW를 넘을 전망이다(7/21). 비상 발전기나 무정전전원장치가 아예 없는 신규 건설도 15GW 넘게 추적됐다(8/5) — 속도를 위해 백업을 버린 것이다. 그래서 남는 건 켜도 되느냐다. 뉴욕 주지사가 행정명령 62호로 주 단위 데이터센터 건설을 멈춘 첫 사례가 나왔고(8/6), 오라클 스타게이트 뉴멕시코는 가스 파이프라인과 발전 허가에 걸려 1~2년 지연 경고를 받았다(7/18).
  3. 그다음으로 막히는 곳은 건물 짓는 방식과 부품·소재다「LEGO 데이터센터」 뉴스레터가 모듈러 용량 60GW+를 추적하며 벤더 주장(50~85% 단축)이 좁은 구간 측정임을 짚었고(7/30), 광 연결이 패키지로 붙으면서 인듐인(InP) 연속발진 레이저가 전략 부품이 됐다(8/1). 고주파 기판에서는 「M8급」 동박적층판이 은어처럼 굳었고(7/30), AMD MI455는 능동 LSI 브리지를 얹은 첫 양산 칩으로 보인다(8/4).
  4. 돈이 인프라 회사에서 모델 만드는 회사로 옮겨갔다앤트로픽 연환산 매출이 90억에서 440억 달러+로, 추론 총마진은 38%에서 70%대로 올랐다(7/14). 실제 계약도 따라왔다 — Anthropic이 신생 네오클라우드(GPU를 빌려주는 신생 클라우드 업체) Volta Infra와 100억 달러 계약(8/5). 조달 구조도 바뀌어서, 엔비디아는 가격 하한 보증으로 투기적 클러스터를 대출 가능한 자산으로 바꾸고(7/24), AMD 워런트는 계산해 보면 컴퓨트 값을 되돌려주는 실효 할인 85~105% 구조였다(7/28).
  5. 장비·메모리 쪽 숫자는 시장 예상보다 센 호황을 가리킨다SemiAnalysis는 2028년 반도체 장비 투자(WFE)를 2,300억 달러 이상으로 봐 시장 평균 전망(1,900~2,000억)을 크게 웃돌았고(7/30), ASML은 3개월 새 두 번째로 FY26 가이던스를 올렸다(7/23). 중국 D램 CXMT는 상장 첫날 466% 올라 시가총액에서 인텔을 넘었다(7/27).

① 소셜·영상 신호 — LinkedIn·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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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SemiAnalysis는 이를 믿는다며 2027년 말 약 10GW, 연환산 매출(ARR) 3,000억 달러 경로로 본다. 근거는 추론 수익성이다 — GB300 클러스터로 API 추론을 팔면 OpenAI와 Anthropic이 각각 1GW당 연 1,000억 달러를 벌 수 있는데, 같은 1GW를 빌리는 값은 연 120억 달러다. 같은 계산이 서는 세 번째 회사로 마이크로소프트를 꼽았다: OpenAI 모델을 전부 쓸 수 있고, 훈련 비용은 안 들고, 매출 20% 배분도 끝났다. 최근 8개월간 신규 계획 용량 10GW를 늘렸고, 스페이스X 계약은 90일 해지 조항이라 서명 부담이 적다. 건설 속도 증거로 콜로서스1의 300MW를 122일 만에 올린 것, 사우스헤이븐 발전소 터빈이 2월 27기(약 495MW)에서 7월 69기(1.7GW)로 늘어난 것, 미니하드가 5개월 안에 450~500MW에 닿을 것을 들었다. 첨부 차트는 여덟 분기 만에 AI 컴퓨트가 연환산 매출의 77%를 차지한다는 전망이다.
▤ 뉴스레터 원문
앞서 나온 Flash 0731도 82.7점이었다. 여러 회사가 위원회처럼 모여 만드는 방식은 최전선 모델 개발에 안 통한다고 못 박고, 미스트랄이 네모트론 사전학습을 그르쳤으며 엔비디아의 단일 위원회 구조에서는 한 구성원의 실패가 전체를 끌어내린다고 지적했다. 참가사들이 최고의 아이디어·데이터셋·평가셋을 내놓지 않고 있다는 말도 덧붙이며 네모트론을 세 팀으로 쪼개 서로 경쟁시키라고 제안했다.
AI로 즉석에서 뽑아낸 일회용 파일들(excalidraw·html·py)이 쌓인 폴더 화면을 올렸다.

08-10

첨부 비교표의 터미널벤치 2.1 점수는 82.7 대 53.9다. 「위원회식 개발은 안 되고 집중된 팀이 답」이라는 주장을 함께 달았다.

08-09

구글 인재 유출, 중국의 트랜시버 수출 금지, 그리고 일론 머스크가 1조 달러 매출 목표 시점을 2031년에서 2030년으로 당긴 것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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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증분 컴퓨트의 절반만 수익화해도 2027년 말 ARR 3,000억 달러 경로에 오르고, GB300 클러스터에서 API 추론을 팔면 GW당 연 1,000억 달러가 나온다는 계산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3GW를 GW당 연 500억 달러에 계약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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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I 프로덕션과 여러 중국 AI 연구소의 실운영을 맡아 온 엔지니어들이 모였다는 평이다.

08-07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전년 대비 100% 넘게 늘었고, 딥마인드의 장기 실패가 단기적으로는 구글 클라우드의 이득이 된다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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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 그룹, UMBP KV 캐시 오프로딩·풀링 팀, 분산 애플리케이션 현장배치 엔지니어링 팀 등 추론 엔지니어링을 원리부터 다룰 줄 아는 팀들이 여기 몰려 있다. ROCm 소프트웨어 스택의 핵심 구성요소 상당수가 중국 본토에서 만들어진다.
그래서 한 단계 위인 테스트 장비를 봐야 한다. 최근 자동 테스트 장비(ATE) 매출 가속은 메모리가 아니라 SoC가 끌었다 — 여기에 메모리 테스트 수요까지 붙으면 이미 튼튼한 SoC 시장 위에 두 번째 수요 다리가 얹히는 셈이라 프로브 카드·로드 보드·최종 테스트 소켓 같은 소모품은 두 번 이득을 본다. Teradyne은 "10년간 전공정 장비가 테스트 시장보다 빨리 컸는데 2024년에 흐름이 뒤집혔다"며 메모리 수주 대비 매출 비율이 2를 넘고 2026년 메모리 시장이 2025년보다 40% 이상 클 것으로 본다. Advantest도 4월 전망 대비 2026년 시장 규모를 메모리 24.5억→27.5억 달러(+12%), SoC 91억→110억 달러(+21%)로 올렸다. 후공정 쪽에서는 ASE의 2분기 테스트 설비투자가 사상 최고로 직전 고점의 거의 2배, 월별 신규 테스터 설치도 기록을 세워 직전 최고치의 약 2배다.

08-06

더 센 카드도 책상 위에 있었다 — 6월 4일 주 의회가 「책임 있는 데이터센터 개발법」을 상원 44대 16, 하원 102대 39로 통과시켰지만 아직 서명하지 않았다. 이 법은 기준을 50MW가 아니라 20MW로 낮춰 건설을 멈추고, 20MW 초과 시설에 전기·용수 전용 요금제, 신규 허가 전 공청회, 5MW 초과 시설의 효율 목표, 지역사회 혜택 프로그램, 노동법상 적정임금 의무까지 법으로 못 박는다. 호컬의 행정명령은 사실상 "멈추고 검토하자"에 가깝다 — 주가 포괄 환경영향평가를 끝낼 때까지 50MW 이상 사업의 재량적 환경 허가를 묶어두고, 공공서비스국에는 대용량 접속 연구를 마치라고 지시한다. 이미 지었거나 허가받은 시설은 그대로다. SemiAnalysis는 호컬이 법안에는 거부권을 쓰고 자신의 약한 중단 조치를 협상 지렛대로 쓸 것으로 본다 — 그러면 뉴욕에서 데이터센터를 묶는 유일한 규칙이 주지사가 언제든 거둘 수 있는 명령 하나만 남는다.
해결. 조립? 거의 다 왔음. 헬리오스 옮기기? …작업 중." 인부들이 헬리오스 랙을 손수레로 낑낑대며 미는 그림으로, 랙 단위 통합에서 아직 안 끝난 부분(운반·설치·서비스성)을 자조했다.

08-05

지금 추적 중인 물량이 15GW를 넘는다 — 발전기가 없거나, 중앙 무정전전원장치(UPS)가 없거나, 둘 다 없다. GPU 클러스터에 백업 전원을 안 두는 이유는 두 가지다. ① 학습은 수시로 중간 저장을 하니 잠깐 멈춰도 손해가 작고 ② 발전기를 빼면 설비 투자가 줄고 인허가·시운전·여러 업체 계약에 걸리던 시간도 사라진다. 지금은 계산 자원을 빨리 켜는 게 전부다. 소규모 얘기가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Fairwater는 GPU 홀 전체를 무백업으로 돌리고 발전기는 네트워크 코어에만 둔다. Anthropic 설계도 발전기를 뺐고, Meta의 AI 데이터센터 두 곳(직사각형·텐트 모양)은 위성사진에 발전기가 하나도 없다. 일론 머스크는 Colossus에 발전기 대신 테슬라 Megapack 168대를 세웠다.
Volta는 브룩필드 출신 임원들이 세운 신생 임대 GPU 회사(네오클라우드)로, 이 물량을 대려고 비트디어(BTDR, 비트코인 채굴에서 AI 인프라로 갈아탄 회사)의 노르웨이 Tydal 캠퍼스에서 IT 용량 121MW를 16년 빌렸다. 계약 매출은 약 47억 달러, 시작 단가는 kW당 월 161달러에 매년 3%씩 올리는 조건이며 순영업이익률은 90% 수준으로 본다. Volta의 지급 의무 뒤에는 13억 달러 신용장이 받치고 있는데 투자등급 상대방이 담보를 댄 것으로 보인다. 수요를 밀어올린 건 Claude Code다.
응답 하나당 평균 도구 호출은 Opus 4.6 1.14회 → 4.7 0.99회 → 4.8 0.76회로 계속 줄었는데, Fable 5만 1.00회로 흐름을 거슬러 옛 Opus 쪽에 가깝다(Opus 5는 0.79회). 도구를 한 번이라도 쓴 응답 비율도 78.8%에서 55.5%로 내려왔다. Fable이 Opus 5보다 잘하는 이유가 도구를 더 자주, 더 정확히 쓰기 때문일 수 있다는 가설을 던졌다. 다만 자사 실제 운영 기록이라 용도가 한쪽으로 쏠려 있다고 단서를 달았고, 댓글에서는 역할·노출 도구를 보정하면 순위가 뒤집힌다는 반박도 나왔다.

08-04

LSI는 CoWoS-L 패키지 안에서 칩 조각끼리 잇는 다리인데, 지금까지는 배선과 커패시터뿐인 수동 부품이었다. 능동 LSI는 진짜 회로를 담는다 — TSMC가 ISSCC 2026에서 신호를 중간에 되살리는 저전력 중계기를 넣은 능동 브리지를 시연했다. 다리가 신호 품질 부담을 나눠 지면 위쪽 칩의 인터페이스 회로(PHY)를 크게 줄일 수 있고, 그만큼 비싼 최선단 실리콘과 가장자리 공간을 연산·메모리에 돌려쓸 수 있다. 전력 대가는 거의 없다. 연구용이 아니라 실제 제품이라는 증거는 TSMC가 보여준 인터포저가 MI455와 정확히 일치한다는 점이다 — 베이스 다이 2개, HBM4 12단, IO 다이 2개. 발표 자료의 전력 분해도를 보면 공급 전압 0.75V, 레인당 송수신 면적이 기존 940µm²에서 ETT 방식 76.88µm²로 줄었다.
압축 메모리, 깊이 방향 어텐션, 잠재 전문가 라우팅, 서빙 성능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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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는 레고처럼 조립해 짓는데, 벽돌 하나가 2만kg이 넘어 웨스트버지니아 고속도로에서 넘어지기도 한다. AWS부터 Meta까지 새 설계는 모듈화가 기본값이 됐고, SemiAnalysis의 Industrials Model은 1,000곳 넘는 부지에서 60GW 이상의 모듈·사전제작 공사를 추적한다. 이유는 단순하다 — 전기기술자를 찍어낼 수 없다. 데이터센터 공사 투입 시간의 30~40%가 전기공인데, 모듈화가 없었다면 2027년에 인력 부족이 구조적으로 굳었을 거라고 본다. 텍사스·애리조나가 특히 심해서 Crusoe는 애빌린 현장 최대 7,000명을 채우려 임금을 30% 더 얹었다. 해법은 공사 범위를 현장에서 공장으로 옮겨 병행 생산하는 것 — 설비 묶음부터 외벽 패널까지 — 그러면 공사 기간을 12개월 밑으로 줄일 수 있다. 요즘은 뭐든 "모듈"이라고 팔아서, 글에서는 모듈화가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의 분류 체계와 80곳 넘는 업체 지형도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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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작년 11~12월 사내 코딩 에이전트 사용자가 10명 미만에서 90명으로 늘었고, 1인당 토큰 사용량도 이후 10배가량 뛰어 회사 전체 AI 지출이 100배 넘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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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 연결이 패키지 가까이 들어올수록 모든 광엔진·광원이 InP 레이저에 걸리는데, 특히 근접 패키지 연결을 가능케 하는 연속발진(CW) DFB 레이저는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간다. 돈을 붓는다고 바로 안 풀리는 이유는 제조 난이도와 웨이퍼 규격 — III-V 업계는 아직 2~4인치 웨이퍼가 표준이라 12인치 CMOS와 비교하면 원룸 주방으로 결혼식 케이터링을 하는 격이다. 레이저 관련 노트 발행 예고.

07-31

방송 자막은 "병목 찾기 — AI 스택에서 기회 분석", 화면의 S&P 500은 7,406.00(-2.30).
워시(Warsh) 의장이 장기금리 상승을 시장의 성공으로, 물가와 고용 사이 상충관계는 없다고 주장한 데 대해 "그럼 금리는 경제에 어떻게 작용하느냐"고 되물었다. 첨부는 2023년 이후 FOMC 성명 단어 수와 반대표 수를 겹친 차트. 댓글에서는 임의의 두 시계열을 이중축에 얹고 거시라 부른다는 반박도 나왔다.

07-30

메그트론 4→8로 갈수록 유전손실(Df)이 낮아져 고주파에서 신호가 덜 깎이기 때문에, 이제는 파나소닉 제품이 아니라 EMC·두산이 만들어도 "M8급"이라 부른다. AI 서버 SerDes 속도가 계속 오르면서 고등급 동박적층판(CCL)이 하드웨어 공급망에서 가장 빡빡하고 빠르게 크는 병목 소재가 됐다. 첨부는 메그트론 4~8S 아웃가스 데이터(총질량손실 0.16→0.34%).
저커버그의 천막 데이터센터, AWS 후디니, 모듈러 용량 60GW+ 추적, 벤더 지형도 전수 매핑, Vertiv의 MW당 콘텐츠 2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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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주가 조정 국면과 랩들의 움직임을 대비시킨 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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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는 캐파와 가격 두 축 — AMAT은 공장 바닥이 이미 준비돼 생산량 2배가 가능하다 하고 Lam은 4년새 생산능력을 거의 2배로, TEL은 FY2029까지 1.8배를 목표한다. 가격도 오른다: ASML이 2Q26 실적에서 인상을 시사, TSMC는 캐펙스 +15% 가이던스의 주요 원인으로 장비가 인플레를 지목, 중국 고객은 DUV +10%에 합의, TEL은 ~30% 인상을 논의 중이라는 채널 체크. 인상분은 거의 100% 장비사 매출총이익으로 남는다 — 협력사(Ichor 8~17%, Ultra Clean 11~21%)는 10년간 마진 밴드가 고정돼 가격 전가력이 없다. 10% 인상이면 장비사 마진은 역사적 고점보다 1~5%p 위.

07-28

AMD 8-K상 워런트는 주가 구간별로 베스팅되며 상단 문턱이 $600, 행사가는 사실상 0인 $0.01이라 AMD 주가가 오를수록 되돌려주는 가치가 커진다. 전량 베스팅·행사 가정 시 실효 할인 85~105% — 고객에게 돈을 얹어주며 자사 주식으로 그 비용을 대는 구조다. 물량 약정이 주가를 밀어 올리면(이미 $520+) 괜찮은 거래지만, 아니면 순환 거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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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네오클라우드 등급에 xAI와 Meta도 넣고 싶으니 개발용 클러스터를 5일만 빌려달라, 특히 쿠버네티스 운영이 규격에 맞는지 검증하고 싶다." 첨부 이미지는 ClusterMAX 시상대 그림과 xAI 매크로하드·Meta 템플 부지 항공사진.

07-27

10년 전엔 존재하지도 않던 D램 회사다. SemiAnalysis는 지난달 딥다이브에서 키몬다의 잔해에서 세계 4위 D램 업체로 올라선 과정(기술 이전, 허페이의 인내 자본, IPO 셈법)을 이미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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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 미러(최근 14일) · LinkedIn·YouTube·뉴스레터 + NVIDIA 1차 — 전체는 위 "전체 보기"

② 뉴스레터 — 발행일순 (최근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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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클러스터 종합 판단 — 통합 리포트 7건 요약

컴퓨트리포트 보기 ↗[260711] · 17편 종합
엔비디아 주도 통합형 코디자인이 칩→랙으로 심화. 경쟁자 추격이 반복돼도 새 특화 축(프리필·디코드 칩)으로 재도약하는 패턴이 굳어짐 — 물리적 병목(TSMC 웨이퍼·구리 대역폭)이 경쟁 구도보다 근본적인 변수로 부상.
코디자인 확장 높음추론 랙 분화 높음구리 장기 집권 높음커스텀 실리콘 추격 중간실리콘 병목 이동 중간
AI 모델리포트 보기 ↗[260711] · agents 2 + rl 3편
에이전트 인프라(과업 지평선 배증 가속·RL 환경 산업화·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는 반복·가속 확인으로 확신도 높음. "자동화냐 증강이냐"와 "앤트로픽 vs OpenAI 최종 승자"는 아직 열린 변수.
과업 지평선 가속 높음RL 산업화 높음토큰 효율 우위 높음연산력 제약 성장 높음자동화 vs 증강 낮음
메모리리포트 보기 ↗[260706] · 9편 종합
HBM 수요가 커먼디티 DRAM 여력까지 잠식하는 구조적 공급 부족 국면 — SK하이닉스 HBM 우위가 가장 확실하고, 삼성 기술 추격·중국 진입은 관찰 변수. NAND는 밀도 선두가 샌디스크·키오시아로 교체.
공급 부족 심화 높음HBM4 물량 격차 높음NAND 선두 교체 높음3사+중국 증설 중간중국 HBM 자립 낮음
전력리포트 보기 ↗[260704] · 6편 종합
전력 "확보"(BTM 자가발전)와 "배전"(800VDC) 양쪽에서 그레이 스페이스 장비에서 화이트 스페이스 벤더(Delta·Vertiv·Panasonic)로 가치 이동 방향에 확신도 누적. "용량 절반 취소" 헤드라인은 파이프라인 실체와 괴리.
수요 가속 높음그리드 공급 부족 높음BTM 주류화 높음800VDC 전환 중간취소설 반박 중간
냉각리포트 보기 ↗[260704] · 2편 종합
냉각판 밀착(DLC)에서 칩 내장형 마이크로플루이딕 냉각(TSMC·마이크로소프트 시제품)으로 진화 방향 확인 — "물을 열원에 더 가깝게"라는 흐름은 일관되나, 아직 시제품 단계라 확신도는 중간.
마이크로플루이딕 전환 중간
기업 축 종합은 아래 ④ 매트릭스로 — 방향은 세대 전환(HBM4·400단+ NAND·800VDC)마다 재판정.

④ 기업 익스포저 매트릭스 — 방향 × 확신도 (38곳)

기업명을 누르면 뉴스레터·LinkedIn·YouTube 전체 언급을 모아 볼 수 있습니다
확신도 높음
중간
낮음·상충
수혜
SK하이닉스DeltaVertiv앤트로픽구글 TPU케이던스시놉시스Unitree
TSMCTEL키옥시아ASMLPanasonicMusashiBloom두산에너빌리티Everllence나우라·AMECxAI
혼재
삼성전자마이크론CXMTSchneiderEatonABBLite-OnOpenAI메타 AI
램리서치한미반도체GEV·Siemens EINNIONRG Energy지멘스 EDA
리스크
Legrand
화웨이딥시크·중국 오픈모델중국 EDA
오른쪽 아래로 갈수록 "판단이 흔들리는 구간" — 후속 문서 유입 시 칩이 좌우로 이동. 위 클러스터 탭으로 특정 카테고리 회사만 볼 수 있음. 근거: 익스포저 리포트 2건([260705] 전력·냉각 ↗, [260706] 반도체·메모리 ↗) + AI 모델 통합 리포트([260711]) + 개별 신규 변환 문서(EDA 시장 개관, Unitree, 메타 컴퓨트·슈퍼인텔리전스) 종합 판단.
38
변환 문서
완료 36 · 부분 2 (Trainium3·AMD)
7
통합 리포트
카테고리 5 · 익스포저 2
38
기업 익스포저
반도체·모델 22 · 전력·냉각 15 · 로봇 1
원천: 뉴스레터 변환 코퍼스 · 통합 리포트 7건 · 대장(예측·숫자) · LinkedIn · YouTube 본채널 · Weekly
인사이트와 그 근거 · 제약과 회사 · AI · 인프라 · 에너지 인사이트(제3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