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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영상 히스토리
2026-08-13 최신화 · 2026-02-25~ · LinkedIn 376건(한글 요약, 클릭 시 원문 이동) + YouTube 7건
이전엔 상대시간 라벨("1개월 전" 등)이 뭉뚱그려져 있어 날짜별 정리 가치가 낮다고 보고 제외했으나, 게시물 URN(스노우플레이크 ID)에서 정확한 발행 시각을 역산할 수 있어 2026-02-25까지 전체 반영했습니다.
주간 리포트스페이스X가 2027년 판을 공식화하고, 네모트론 연합은 두 번 더 맞았다스페이스X가 2027년 증설 규모를 실적발표로 못 박았고, 엔비디아 연합 모델은 중국 오픈 모델에 두 번 더 밀렸다. 추론 엔진 창업과 AMD 인력 지형까지 4건.08-07~08-13 · 13건
- 스페이스X 2027년 6~8GW — 이번엔 실적발표에서 못을 박았다8일 뉴스레터 「SpaceX 10GW in 2027」에 이어 13일 첫 실적발표에서 머스크가 직접 2027년 한 해 6~8GW 증설(10GW 초과 가능)을 제시했다. GW당 500억 달러로 잡으면 그 해 자본지출만 3,000억~5,000억 달러다. 셈이 서는 근거는 추론 마진 — GB300 클러스터로 API 추론을 팔면 1GW당 연 1,000억 달러가 나오는데 같은 1GW 임대료는 연 120억 달러다. 이번에 새로 등장한 이름이 마이크로소프트다: OpenAI 모델을 전부 쓰면서 훈련비는 안 들고, 최근 8개월간 계획 용량 10GW를 늘렸으며, 90일 해지 조항이라 서명 부담이 작다.
- 네모트론 연합, 2주 사이 DeepSeek에 두 번 밀렸다터미널벤치 2.1(에이전트 코딩) 기준 DeepSeek v4 Flash 0731이 82.7, Pro 0813이 87.9인데 네모트론(Nemotron, 엔비디아가 여러 회사를 모아 함께 만드는 공개 가중치 모델군)의 최상위인 네모트론3 울트라는 53.9다. Flash는 활성 파라미터가 13B로 울트라(55B)의 4분의 1이다. 7월 23일 Kimi K3(88.3)까지 세면 세 번째 패배다. SemiAnalysis 진단은 「여러 회사가 위원회처럼 모여 만드는 방식」 자체 — 미스트랄이 사전학습을 그르쳤고 참가사들이 최고 데이터셋·평가셋을 내놓지 않는다며, 세 팀으로 쪼개 경쟁시키라고 했다.
- 오픈소스 추론 엔진마다 전담 회사가 붙는다8일 SGLang의 RadixArk, 10일 vLLM의 Inferact가 연달아 소개됐다. 두 엔진 다 실제 대규모 운영을 맡아 온 엔지니어들이 회사를 차린 형태다. 9일에는 구글이 TPU용 KV 캐시 전송 라이브러리 Raiden을 오픈소스로 냈다 — 엔비디아 NIXL이 맡던 자리다.
- AMD 추론 인력은 상하이에 몰려 있고, 테스트 장비 수요는 메모리가 아니라 연산칩이 끈다7일 글 둘이 관전 포인트다. AMD 최상위 추론 엔지니어 대부분이 상하이에 있고, AMD GPU 소프트웨어(ROCm)의 핵심 구성요소 상당수가 중국 본토에서 만들어진다. 또 최근 자동 테스트 장비(ATE, 만든 칩이 제대로 도는지 검사하는 장비) 매출 가속을 끈 건 메모리가 아니라 SoC(연산 기능을 한 칩에 모은 반도체)였다 — 여기에 메모리 테스트 수요까지 붙으면 수요를 받치는 다리가 하나 더 생긴다.
월간 리포트중국 모델이 계속 앞서고, 발목은 전기가 아니라 인허가가 잡는다한 달을 보면 앞선 쪽은 계속 중국 오픈 모델이었고, 데이터센터를 막는 건 전기가 아니라 인허가와 건설·부품이었다. 돈의 방향과 장비 수요까지 5건.07-15~08-13 · 69건
- 중국 오픈 가중치 모델이 최전선을 계속 앞질렀다Kimi K3가 프론트엔드 코딩에서 미국 폐쇄형 모델을 전부 제쳤고(7/18, Arena 1,878), 네모트론3 울트라를 눌렀으며(7/23, 88.3 대 53.9), 8월엔 DeepSeek v4가 두 번 같은 자리를 차지했다. 공통점은 덩치가 더 작다는 것이다.
- 전기는 왕복동 엔진으로 우회했다 — 남은 병목은 인허가다발전 설비 자체는 답이 나왔다. 데이터센터가 왕복동 엔진(피스톤이 오가는 가스 발전기)을 비상용이 아니라 상시 전원으로 돌리기 시작했고, 그리드를 안 거치고 부지에서 직접 쓰는 계약이 2027·2028년 각각 4GW를 넘을 전망이다(7/21). 비상 발전기나 무정전전원장치가 아예 없는 신규 건설도 15GW 넘게 추적됐다(8/5) — 속도를 위해 백업을 버린 것이다. 그래서 남는 건 켜도 되느냐다. 뉴욕 주지사가 행정명령 62호로 주 단위 데이터센터 건설을 멈춘 첫 사례가 나왔고(8/6), 오라클 스타게이트 뉴멕시코는 가스 파이프라인과 발전 허가에 걸려 1~2년 지연 경고를 받았다(7/18).
- 그다음으로 막히는 곳은 건물 짓는 방식과 부품·소재다「LEGO 데이터센터」 뉴스레터가 모듈러 용량 60GW+를 추적하며 벤더 주장(50~85% 단축)이 좁은 구간 측정임을 짚었고(7/30), 광 연결이 패키지로 붙으면서 인듐인(InP) 연속발진 레이저가 전략 부품이 됐다(8/1). 고주파 기판에서는 「M8급」 동박적층판이 은어처럼 굳었고(7/30), AMD MI455는 능동 LSI 브리지를 얹은 첫 양산 칩으로 보인다(8/4).
- 돈이 인프라 회사에서 모델 만드는 회사로 옮겨갔다앤트로픽 연환산 매출이 90억에서 440억 달러+로, 추론 총마진은 38%에서 70%대로 올랐다(7/14). 실제 계약도 따라왔다 — Anthropic이 신생 네오클라우드(GPU를 빌려주는 신생 클라우드 업체) Volta Infra와 100억 달러 계약(8/5). 조달 구조도 바뀌어서, 엔비디아는 가격 하한 보증으로 투기적 클러스터를 대출 가능한 자산으로 바꾸고(7/24), AMD 워런트는 계산해 보면 컴퓨트 값을 되돌려주는 실효 할인 85~105% 구조였다(7/28).
- 장비·메모리 쪽 숫자는 시장 예상보다 센 호황을 가리킨다SemiAnalysis는 2028년 반도체 장비 투자(WFE)를 2,300억 달러 이상으로 봐 시장 평균 전망(1,900~2,000억)을 크게 웃돌았고(7/30), ASML은 3개월 새 두 번째로 FY26 가이던스를 올렸다(7/23). 중국 D램 CXMT는 상장 첫날 466% 올라 시가총액에서 인텔을 넘었다(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