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traints & Companies
원자가 말하는 제약 옆에, 그 제약을 파는 회사와 맞는 회사를 놓았습니다. 회사 이름을 누르면 그 회사가 그 칸에서 나온 원자와 원문 줄이 나옵니다.
종목 추천이 아닙니다. 종목 추천이 아니다. 가격·밸류에이션·타이밍이 이 체계에 없다. 티커는 어느 회사인지 특정하려고 적는 것이고, 시장이 이미 무엇을 반영했는지는 이 지도가 말하지 않는다.
주체(actors.json)에 상업적 해석을 붙인 지도다. 원자는 원문 환원 대상이라 이 값을 원자 파일에 넣지 않는다 — process.json의 단계 배정과 같은 원칙. side는 이 코퍼스가 말하는 제약에 대해 그 회사가 파는 쪽인지 맞는 쪽인지이고, 회사 전체의 사업 구성이 아니다.
티커·소속을 더 확인해야 하는 곳: AMEC, APR에너지, Aran Industries, Cloudburst, Data City, Karman Industries, Musashi Seimitsu, SPIL, STACK Infrastructure, Uptime Institute, 나우라, 샌디스크, 키옥시아, 히타치에너지. 이 표시가 붙은 줄은 그대로 쓰지 말 것.
원자에는 남겼지만 이 지도에서 뺀 이름: IBM 메인프레임으로 핵심 사업을 잃은 옛 사례로만 나온다. 이 코퍼스가 다루는 제약의 참여자가 아니다 · 블룸버그 취소설의 최초 보도 출처로만 나온다. 제약을 팔지도 맞지도 정하지도 않는다
사전에는 있지만 아직 어느 원자에도 나오지 않은 회사: APR에너지
LNG·원유, 해협·항로, 수출 통제 · 원자 7개
파는 쪽 4곳
가스 배관. 부지까지 가스가 닿아야 온사이트 발전이 돈다
NYSE
킨더모건의 NGPL 주간 가스관이 팜파 부지에서 약 1.6km 거리를 지난다
값 약 1.6km
조건 팜파 부지-가스관 거리 추정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311행 · 2026-08-07
데이터센터 수요를 명시한 팬핸들 확장 사업이 완전히 계약 완료돼 팜파 2GW 발전소의 유력한 가스 공급 경로로 보인다
조건 팬핸들 확장사업 계약 완료 시점 기준, 저자 판단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312행 · 2026-08-07
가스 미드스트림. 배관이 없으면 터빈이 있어도 전기가 안 나온다
NYSE
터빈·엔진을 발주해도 실제로 전기를 만들려면 압력·물량·안정성을 갖춰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미드스트림 배관·처리·압축 인프라가 별도로 필요하다
조건 온사이트 가스 발전 공급망 3대 구성요소 중 미드스트림 가스 부문
출처 [251231] AI 랩들은 어떻게 전력난을 해결하는가 - 온사이트 가스 딥다이브.md 948행 · 2025-12-31
가스 미드스트림
NYSE
터빈·엔진을 발주해도 실제로 전기를 만들려면 압력·물량·안정성을 갖춰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미드스트림 배관·처리·압축 인프라가 별도로 필요하다
조건 온사이트 가스 발전 공급망 3대 구성요소 중 미드스트림 가스 부문
출처 [251231] AI 랩들은 어떻게 전력난을 해결하는가 - 온사이트 가스 딥다이브.md 948행 · 2025-12-31
가스 미드스트림
NYSE
터빈·엔진을 발주해도 실제로 전기를 만들려면 압력·물량·안정성을 갖춰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미드스트림 배관·처리·압축 인프라가 별도로 필요하다
조건 온사이트 가스 발전 공급망 3대 구성요소 중 미드스트림 가스 부문
출처 [251231] AI 랩들은 어떻게 전력난을 해결하는가 - 온사이트 가스 딥다이브.md 948행 · 2025-12-31
양쪽 1곳
데이터센터를 직접 짓고 컴퓨트를 판다. 조달 병목은 우회로 푼다
비상장
킨더모건의 NGPL 주간 가스관이 팜파 부지에서 약 1.6km 거리를 지난다
값 약 1.6km
조건 팜파 부지-가스관 거리 추정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311행 · 2026-08-07
데이터센터 수요를 명시한 팬핸들 확장 사업이 완전히 계약 완료돼 팜파 2GW 발전소의 유력한 가스 공급 경로로 보인다
조건 팬핸들 확장사업 계약 완료 시점 기준, 저자 판단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312행 · 2026-08-07
예비율, 접속 대기, 변압기·송전, 발전원 · 원자 68개
파는 쪽 15곳
가스터빈 빅3. 2028~29년 물량까지 팔렸다
NYSE
최신 H-Class 터빈은 항공유도 터빈의 약 10배 출력을 내지만 설치·시운전에 더 오래 걸린다
값 약 10배(Aero 대비 출력)
조건 H-Class 터빈(GE Vernova HA·Siemens H/HL·두산 DGT6), 항공유도 터빈 대비
출처 [251231] AI 랩들은 어떻게 전력난을 해결하는가 - 온사이트 가스 딥다이브.md 474행 · 2025-12-31
가스터빈 제조사들은 과거 평균 공장 출하 20개월 전에 주문을 받았지만 지금 빅3는 2028~2029년 물량까지 주문을 받고 환불 불가 예약 슬롯까지 판다
값 과거 평균 20개월 전 주문 → 현재 2028~2029년 물량
조건 빅3 제조사(GE Vernova·Siemens Energy·Mitsubishi Power) 기준
출처 [251231] AI 랩들은 어떻게 전력난을 해결하는가 - 온사이트 가스 딥다이브.md 737행 · 2025-12-31
변압기 안 부품 하나에 불과한 라인드옵체인저 부싱조차 3~5년을 대기해야 하고, GE Vernova·히타치에너지·미쓰비시전기 같은 주요 제조사는 핵심 라인 예약이 3~4년치 꽉 차 있다
값 라인드옵체인저 부싱 3~5년 대기, 주요 제조사 핵심 라인 3~4년치 예약
조건 Reinhausen 등 부품 공급사, GE Vernova·히타치에너지·미쓰비시전기 주요 라인 기준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422행 · 2026-06-19
자가발전 장비 시장 규모가 2029년에 연 50GW를 넘어설 전망이다
값 2029년 연 50GW 돌파
조건 BTM(자가발전) 장비 시장 규모(TAM) 전망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45행 · 2026-06-26
대형 가스터빈 3사는 매출 대부분이 전력망용 발전소 수주에서 나와 2026년이 이들 터빈 수주의 정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
값 2026년 터빈 수주 정점
조건 GEV·Siemens·MHI, 대형 가스터빈 매출 대부분이 전력망용 발전소 수주에서 발생한다는 전제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518행 · 2026-06-26
둘째 병목은 가스터빈으로, 제조사 GE버노바의 물량이 5년 넘게 밀려 있다
값 GE버노바 5년+ 밀림
조건 3대 건설 병목 중 하나로 제시된 가스터빈(GE버노바) 납기 상황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255행 · 2026-08-07
가스터빈 제조사 GE버노바가 5년 넘게 밀렸으면 SemiAnalysis 에너지 모델에 등재된 30개 넘는 다른 제조사로 대체한다
값 30개+ 대체 제조사
조건 GE버노바 납기 지연(5년+)에 대한 우회, 저자 에너지 모델 등재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259행 · 2026-08-07
연료전지. 초기 투자가 터빈의 약 두 배이고 스택 교체 주기가 있다
NYSE
Bloom의 SOFC는 초기 투자가 터빈·RICE 대비 약 2배인 $3,000~4,000/kW이고 연료전지 스택은 5~6년마다 교체해야 한다
값 $3,000~4,000/kW(터빈·RICE $1,700~2,000/kW 대비 약 2배), 스택 5~6년마다 교체
조건 Bloom SOFC 초기 투자, 터빈·RICE와 비교
출처 [251231] AI 랩들은 어떻게 전력난을 해결하는가 - 온사이트 가스 딥다이브.md 405행 · 2025-12-31
배출량 문턱을 피해 터빈을 연료전지로 바꿨지만 정작 40만 Dth/일 물량을 나를 가스관 단일 배관 노선의 인허가가 발목을 잡아 계약상 2026년 8월 가동 목표가 무산되고 첫 전력 공급이 2029년으로 밀렸다
값 가스관 40만 Dth/일, 계약상 목표 2026년 8월 → 2029년
조건 주 소유지 통행권 거부·사적지보전 서명 누락 등 인허가 지연 누적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202행 · 2026-06-19
터빈 방식은 East 521톤·West 388톤으로 신청치(249톤·250톤)를 초과해 배출량이 급증했고, 연료전지로 전환한 뒤에야 약 37톤으로 줄었다
값 East 521톤(신청 249톤), West 388톤(신청 250톤) → 전환 후 약 37톤
조건 터빈 방식 NOx 실제 배출량과 신청 배출량 비교, 2026-04-27 터빈 신청 철회 후 연료전지 전환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218행 · 2026-06-19
자가발전 장비 시장 규모가 2029년에 연 50GW를 넘어설 전망이다
값 2029년 연 50GW 돌파
조건 BTM(자가발전) 장비 시장 규모(TAM) 전망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45행 · 2026-06-26
가스터빈 빅3
Xetra
최신 H-Class 터빈은 항공유도 터빈의 약 10배 출력을 내지만 설치·시운전에 더 오래 걸린다
값 약 10배(Aero 대비 출력)
조건 H-Class 터빈(GE Vernova HA·Siemens H/HL·두산 DGT6), 항공유도 터빈 대비
출처 [251231] AI 랩들은 어떻게 전력난을 해결하는가 - 온사이트 가스 딥다이브.md 474행 · 2025-12-31
가스터빈 제조사들은 과거 평균 공장 출하 20개월 전에 주문을 받았지만 지금 빅3는 2028~2029년 물량까지 주문을 받고 환불 불가 예약 슬롯까지 판다
값 과거 평균 20개월 전 주문 → 현재 2028~2029년 물량
조건 빅3 제조사(GE Vernova·Siemens Energy·Mitsubishi Power) 기준
출처 [251231] AI 랩들은 어떻게 전력난을 해결하는가 - 온사이트 가스 딥다이브.md 737행 · 2025-12-31
자가발전 장비 시장 규모가 2029년에 연 50GW를 넘어설 전망이다
값 2029년 연 50GW 돌파
조건 BTM(자가발전) 장비 시장 규모(TAM) 전망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45행 · 2026-06-26
대형 가스터빈 3사는 매출 대부분이 전력망용 발전소 수주에서 나와 2026년이 이들 터빈 수주의 정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
값 2026년 터빈 수주 정점
조건 GEV·Siemens·MHI, 대형 가스터빈 매출 대부분이 전력망용 발전소 수주에서 발생한다는 전제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518행 · 2026-06-26
텍사스 가스터빈을 활용해 최대 5.4GW 규모 자체발전 조달(BYOG) 거래를 준비 중인 발전사. PJM에서는 1GW 증설, ERCOT 등에서는 나머지 물량을 진행한다
NYSE
NRG Energy는 텍사스에서 최대 5.4GW 규모의 자체 발전설비 조달 거래를 준비 중이며 성사되면 연간 EBITDA에 약 25억 달러를 더할 전망이다
값 최대 5.4GW, 연간 EBITDA 약 25억 달러(10~20년 계약)
조건 텍사스(ERCOT) NRG Energy 가스터빈 활용 BYOG 거래, 성사 시 전망(10~20년 장기계약 기준)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520행 · 2026-06-26
NRG Energy는 PJM에서는 1GW 증설에 집중하고 나머지 5.4GW는 ERCOT 등 PJM 밖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값 PJM 1GW 증설, ERCOT 등 PJM 밖 5.4GW
조건 NRG Energy 5.4GW 거래의 지역별 배분 계획, Larry Coben 2025 회계연도 4분기 실적발표(2026-02-24) 발언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556행 · 2026-06-26
서부 텍사스에서 체결된 Microsoft-Chevron의 20년 계약은 약 2.67GW 규모다
값 20년 계약, 약 2.67GW
조건 Microsoft-Chevron 계약, 서부 텍사스 Project Kilby 기준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566행 · 2026-06-26
가스터빈 빅3
TSE · 미쓰비시중공업 자회사
가스터빈 제조사들은 과거 평균 공장 출하 20개월 전에 주문을 받았지만 지금 빅3는 2028~2029년 물량까지 주문을 받고 환불 불가 예약 슬롯까지 판다
값 과거 평균 20개월 전 주문 → 현재 2028~2029년 물량
조건 빅3 제조사(GE Vernova·Siemens Energy·Mitsubishi Power) 기준
출처 [251231] AI 랩들은 어떻게 전력난을 해결하는가 - 온사이트 가스 딥다이브.md 737행 · 2025-12-31
대형 가스터빈 3사는 매출 대부분이 전력망용 발전소 수주에서 나와 2026년이 이들 터빈 수주의 정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
값 2026년 터빈 수주 정점
조건 GEV·Siemens·MHI, 대형 가스터빈 매출 대부분이 전력망용 발전소 수주에서 발생한다는 전제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518행 · 2026-06-26
전력·냉각 설비. 랙 밀도가 오를수록 콘텐츠가 는다
NYSE
Vertiv 같은 장비 공급사 주가에는 취소 물결이 수주 잔고를 갉아먹을 것이라는 공포가 반영돼 있지만 SemiAnalysis 모델상 실제 분기별 인도 MW는 오히려 가속되고 있다
조건 Vertiv 주가에 반영된 공포와 SemiAnalysis 데이터센터 모델의 분기별 인도량 전망 비교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421행 · 2026-06-19
공급 부족 공백기 동안 자가발전 설비는 대기열 자리를 확보하려면 보통 10~15%를 선입금해야 하고, 이 구조적 부족 덕에 Vertiv·Schneider 같은 데이터센터 전기설비 전문업체 마진이 20%를 넘는다
값 BTM 설비 선입금 10~15%, Vertiv·Schneider 마진 20% 이상
조건 장비 증설 공백기 동안의 물량 배분 관행 기준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423행 · 2026-06-19
변압기 등 전력설비 제조사. 사우스보스턴 신공장을 2025년 9월 발표했지만 가동은 2028년으로 예상되는 리드타임 병목의 당사자
비상장 · 히타치 자회사
변압기 안 부품 하나에 불과한 라인드옵체인저 부싱조차 3~5년을 대기해야 하고, GE Vernova·히타치에너지·미쓰비시전기 같은 주요 제조사는 핵심 라인 예약이 3~4년치 꽉 차 있다
값 라인드옵체인저 부싱 3~5년 대기, 주요 제조사 핵심 라인 3~4년치 예약
조건 Reinhausen 등 부품 공급사, GE Vernova·히타치에너지·미쓰비시전기 주요 라인 기준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422행 · 2026-06-19
신규 공장 하나를 짓는 데도 2~3년이 걸려, 히타치에너지가 2025년 9월 발표한 사우스보스턴 신공장조차 가동은 2028년으로 예상된다
값 신규 공장 건설 2~3년, 히타치에너지 사우스보스턴 신공장 2025년 9월 발표 → 2028년 가동 예상
조건 장비 제조 증설 리드타임 기준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423행 · 2026-06-19
중전압 배전·변압
SIX Swiss
그리드 연결 지점에서 4.16~34.5kV로 작동하는 MV UPS가 새로운 백업 대안으로 등장하고 있다 — ABB HiPerGuard는 98% 효율로 Applied Digital의 400MW 캠퍼스에 이미 배치됐다
값 4.16~34.5kV, 98%, 400MW
조건 그리드 연결 지점(MV UPS) 기준, Applied Digital 노스다코타 캠퍼스 배치 사례
출처 [260526] 800VDC 혁명 Part 1 - 전력 배전 아키텍처의 대전환.md 370행 · 2026-05-26
전력 설비 관련 공급사
비상장
SST 기반 800VDC 시설에서는 계통연계가 전력전자 설계·그리드 동적 모델링·규제 대응을 모두 아우르는 EPC 역량이 필요한 '엔지니어링 제품'이 되며, 이 때문에 Aran Industries 같은 AI 네이티브 EPC가 새로 진입하고 있다
조건 SST 기반 800VDC 시설 기준, 기존 AC 시설은 유틸리티와 운영사가 설계를 분리해 진행
출처 [260526] 800VDC 혁명 Part 1 - 전력 배전 아키텍처의 대전환.md 669행 · 2026-05-26
발전소 EPC 시공
NYSE
EPC 건설 단가는 정상 수준 $1,000/kW에서 최근 프로젝트 기준 $2,200~2,800/kW까지 뛰었다
값 $1,000/kW → $2,200~2,800/kW
조건 EPC 건설 단가, 최근 프로젝트 기준(Argan/AGX 관련 서술)
출처 [251231] AI 랩들은 어떻게 전력난을 해결하는가 - 온사이트 가스 딥다이브.md 951행 · 2025-12-31
마이크로소프트와 서부 텍사스에서 20년·약 2.67GW 규모 전력공급 계약(Project Kilby)을 맺은 파트너
NYSE
서부 텍사스에서 체결된 Microsoft-Chevron의 20년 계약은 약 2.67GW 규모다
값 20년 계약, 약 2.67GW
조건 Microsoft-Chevron 계약, 서부 텍사스 Project Kilby 기준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566행 · 2026-06-26
배전 설비
Euronext Paris
공급 부족 공백기 동안 자가발전 설비는 대기열 자리를 확보하려면 보통 10~15%를 선입금해야 하고, 이 구조적 부족 덕에 Vertiv·Schneider 같은 데이터센터 전기설비 전문업체 마진이 20%를 넘는다
값 BTM 설비 선입금 10~15%, Vertiv·Schneider 마진 20% 이상
조건 장비 증설 공백기 동안의 물량 배분 관행 기준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423행 · 2026-06-19
현장 발전 설비 임대·운영
비상장
텍사스 섀클포드 카운티에서 VoltaGrid는 IT 용량 1.4GW급 데이터센터에 2.3GW 규모의 Jenbacher 시스템으로 전력을 공급한다
값 IT 1.4GW → 총 발전용량 2.3GW
조건 텍사스 섀클포드 카운티 VoltaGrid 실제 배치 사례, PUE·이중화 오버빌드를 합산한 최종 발전 용량 기준 (A-250214-18의 200MW IT 시나리오와는 별개 사례)
출처 [251231] AI 랩들은 어떻게 전력난을 해결하는가 - 온사이트 가스 딥다이브.md 654행 · 2025-12-31
발전 설비
KRX
최신 H-Class 터빈은 항공유도 터빈의 약 10배 출력을 내지만 설치·시운전에 더 오래 걸린다
값 약 10배(Aero 대비 출력)
조건 H-Class 터빈(GE Vernova HA·Siemens H/HL·두산 DGT6), 항공유도 터빈 대비
출처 [251231] AI 랩들은 어떻게 전력난을 해결하는가 - 온사이트 가스 딥다이브.md 474행 · 2025-12-31
변압기 등 핵심 전력설비 제조사 중 하나. 라인드옵체인저 부싱 같은 핵심 라인 예약이 3~4년치 꽉 차 있다
TSE
변압기 안 부품 하나에 불과한 라인드옵체인저 부싱조차 3~5년을 대기해야 하고, GE Vernova·히타치에너지·미쓰비시전기 같은 주요 제조사는 핵심 라인 예약이 3~4년치 꽉 차 있다
값 라인드옵체인저 부싱 3~5년 대기, 주요 제조사 핵심 라인 3~4년치 예약
조건 Reinhausen 등 부품 공급사, GE Vernova·히타치에너지·미쓰비시전기 주요 라인 기준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422행 · 2026-06-19
맞는 쪽 8곳
텍사스 자가발전 발주 당사자
NYSE
OpenAI와 Oracle은 텍사스에서 2.3GW 규모 발전 설비를 발주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온사이트 가스 발전 계약을 맺었다
값 2.3GW
조건 2025년 10월, 텍사스, 역대 최대 규모 온사이트 가스 발전 계약 기준
출처 [251231] AI 랩들은 어떻게 전력난을 해결하는가 - 온사이트 가스 딥다이브.md 62행 · 2025-12-31
Project Jupiter는 발전 방식을 두 개의 소규모 마이크로그리드로 쪼개 대기오염 배출 규제 문턱에 근접시켰다
값 배출 규제 문턱 연간 250톤
조건 마이크로그리드 2개 분할 설계 기준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201행 · 2026-06-19
배출량 문턱을 피해 터빈을 연료전지로 바꿨지만 정작 40만 Dth/일 물량을 나를 가스관 단일 배관 노선의 인허가가 발목을 잡아 계약상 2026년 8월 가동 목표가 무산되고 첫 전력 공급이 2029년으로 밀렸다
값 가스관 40만 Dth/일, 계약상 목표 2026년 8월 → 2029년
조건 주 소유지 통행권 거부·사적지보전 서명 누락 등 인허가 지연 누적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202행 · 2026-06-19
터빈 방식은 East 521톤·West 388톤으로 신청치(249톤·250톤)를 초과해 배출량이 급증했고, 연료전지로 전환한 뒤에야 약 37톤으로 줄었다
값 East 521톤(신청 249톤), West 388톤(신청 250톤) → 전환 후 약 37톤
조건 터빈 방식 NOx 실제 배출량과 신청 배출량 비교, 2026-04-27 터빈 신청 철회 후 연료전지 전환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218행 · 2026-06-19
그리드 연결 리드타임이 지역별 7~10년으로 늘어나자 Oracle·메타 등은 그리드에 직접 비용을 지불해 설비를 짓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값 그리드 연결 리드타임 지역별 7~10년
조건 물리적 플레이북(전력) 경로 중 그리드 직접 비용 지불 방식(Oracle-DTE BESS, Meta-Entergy 전용 발전소) 기준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359행 · 2026-06-19
Oracle과 함께 Project Jupiter를 개발하며 배출 규제 문턱과 가스관 인허가 지연을 겪은 데이터센터 개발사
비상장
Project Jupiter는 발전 방식을 두 개의 소규모 마이크로그리드로 쪼개 대기오염 배출 규제 문턱에 근접시켰다
값 배출 규제 문턱 연간 250톤
조건 마이크로그리드 2개 분할 설계 기준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201행 · 2026-06-19
배출량 문턱을 피해 터빈을 연료전지로 바꿨지만 정작 40만 Dth/일 물량을 나를 가스관 단일 배관 노선의 인허가가 발목을 잡아 계약상 2026년 8월 가동 목표가 무산되고 첫 전력 공급이 2029년으로 밀렸다
값 가스관 40만 Dth/일, 계약상 목표 2026년 8월 → 2029년
조건 주 소유지 통행권 거부·사적지보전 서명 누락 등 인허가 지연 누적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202행 · 2026-06-19
터빈 방식은 East 521톤·West 388톤으로 신청치(249톤·250톤)를 초과해 배출량이 급증했고, 연료전지로 전환한 뒤에야 약 37톤으로 줄었다
값 East 521톤(신청 249톤), West 388톤(신청 250톤) → 전환 후 약 37톤
조건 터빈 방식 NOx 실제 배출량과 신청 배출량 비교, 2026-04-27 터빈 신청 철회 후 연료전지 전환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218행 · 2026-06-19
접속 신청 35GW 중 68%가 부지도 없다는 사례의 당사자
Nasdaq · American Electric Power 자회사
개발업체들의 투기적 신청이 몰려 신청 큐가 정체되는데, AEP Ohio는 신청량 35GW 중 68%가 부지조차 확보되지 않은 상태다
값 35GW 중 68%
조건 AEP Ohio 계통연계 신청 현황
출처 [251231] AI 랩들은 어떻게 전력난을 해결하는가 - 온사이트 가스 딥다이브.md 120행 · 2025-12-31
데이터센터 개발. 전력 확보가 사업 자체
Nasdaq
그리드 연결 지점에서 4.16~34.5kV로 작동하는 MV UPS가 새로운 백업 대안으로 등장하고 있다 — ABB HiPerGuard는 98% 효율로 Applied Digital의 400MW 캠퍼스에 이미 배치됐다
값 4.16~34.5kV, 98%, 400MW
조건 그리드 연결 지점(MV UPS) 기준, Applied Digital 노스다코타 캠퍼스 배치 사례
출처 [260526] 800VDC 혁명 Part 1 - 전력 배전 아키텍처의 대전환.md 370행 · 2026-05-26
텍사스 2.3GW 발전 설비 발주 당사자
비상장
OpenAI와 Oracle은 텍사스에서 2.3GW 규모 발전 설비를 발주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온사이트 가스 발전 계약을 맺었다
값 2.3GW
조건 2025년 10월, 텍사스, 역대 최대 규모 온사이트 가스 발전 계약 기준
출처 [251231] AI 랩들은 어떻게 전력난을 해결하는가 - 온사이트 가스 딥다이브.md 62행 · 2025-12-31
터빈을 직접 들여 4개월 만에 클러스터를 세운 사례
비상장
xAI는 그리드를 거치지 않고 500MW 넘는 터빈을 자체 배치해 10만 GPU 클러스터를 4개월 만에 지었다
값 GPU 10만 개, 4개월, 500MW 초과
조건 문서 발행 시점 기준 18개월 전 xAI Colossus 사례
출처 [251231] AI 랩들은 어떻게 전력난을 해결하는가 - 온사이트 가스 딥다이브.md 60행 · 2025-12-31
대규모 시설 운영. 냉각·전력 제약을 그대로 받는다
Nasdaq
서부 텍사스에서 체결된 Microsoft-Chevron의 20년 계약은 약 2.67GW 규모다
값 20년 계약, 약 2.67GW
조건 Microsoft-Chevron 계약, 서부 텍사스 Project Kilby 기준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566행 · 2026-06-26
자체 시설 건설. 부지·전력 확보가 배치 속도를 정한다
Nasdaq
그리드 연결 리드타임이 지역별 7~10년으로 늘어나자 Oracle·메타 등은 그리드에 직접 비용을 지불해 설비를 짓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값 그리드 연결 리드타임 지역별 7~10년
조건 물리적 플레이북(전력) 경로 중 그리드 직접 비용 지불 방식(Oracle-DTE BESS, Meta-Entergy 전용 발전소) 기준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359행 · 2026-06-19
양쪽 1곳
데이터센터를 직접 짓고 컴퓨트를 판다. 조달 병목은 우회로 푼다
비상장
스페이스X는 허가 절차를 피할 목적으로 국경 1km 밖에 자체 발전소까지 지었다
값 국경 1km 밖
조건 허가 회피 목적의 자체 발전소 건설 사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224행 · 2026-08-07
사우스헤이븐 발전소는 2026년 2월 터빈 27대(약 495MW)에서 7월 터빈 69대(1.7GW)로 늘었다
값 2026년 2월 터빈 27대(약 495MW) → 7월 터빈 69대(1.7GW)
조건 2026년 2월~7월 사우스헤이븐 발전소 터빈 증설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233행 · 2026-08-07
사우스헤이븐 발전소는 5개월 만에 발전 용량이 3배 이상으로 확장됐다
값 5개월 만에 3배 이상
조건 2026년 2월~7월 구간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234행 · 2026-08-07
3대 건설 병목 중 첫째는 대형 전력변압기(LPT)로, 2년치가 이미 품절된 상태다
값 LPT 2년치 품절
조건 3대 건설 병목 중 하나로 제시된 대형 전력변압기(LPT) 조달 상황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254행 · 2026-08-07
둘째 병목은 가스터빈으로, 제조사 GE버노바의 물량이 5년 넘게 밀려 있다
값 GE버노바 5년+ 밀림
조건 3대 건설 병목 중 하나로 제시된 가스터빈(GE버노바) 납기 상황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255행 · 2026-08-07
대형 전력변압기(LPT)가 2년치 품절이면 스페이스X는 중국산 전력 모듈을 사서 우회하고 중전압을 저전압으로 바로 낮춰 LPT 단계 자체를 생략한다
조건 LPT 조달 병목(2년치 품절)에 대한 우회 방식 — 저전압 변압기는 LPT보다 훨씬 흔하고 구하기 쉬움(267행 근거)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258행 · 2026-08-07
가스터빈 제조사 GE버노바가 5년 넘게 밀렸으면 SemiAnalysis 에너지 모델에 등재된 30개 넘는 다른 제조사로 대체한다
값 30개+ 대체 제조사
조건 GE버노바 납기 지연(5년+)에 대한 우회, 저자 에너지 모델 등재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259행 · 2026-08-07
일론 머스크가 조용히 인수한 가스발전 장비업체 APR에너지는 텍사스주 팜파 부지와 연결되며, 이곳에서 2GW 규모 온사이트(부지 내) 발전을 계획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값 2GW 온사이트 발전
조건 담보권·인수 정황에 근거한 저자 추정, 아직 공개 문서로 확정되지 않음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310행 · 2026-08-07
정하는 쪽 3곳
13개 주·워싱턴DC 전력망을 관리하는 계통운영기관. 계통연계 대기열과 용량경매(Base Residual Auction)로 공급을 배분한다
비영리 계통운영기관(RTO)
PJM 계통연계 대기열 약 57GW 중 약 24GW가 2020년 이후 상업운전 전에 취소됐다
값 PJM 대기열 약 57GW, 취소 약 24GW(가스 13.5GW 포함)
조건 PJM 계통연계 대기열, 2020년 이후 상업운전 전 취소 기준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162행 · 2026-06-26
PJM 발전 프로젝트 취소 사유 중 인허가 거부가 29%를 차지한다
값 인허가 거부 29%(2023.1~2026.1 기준)
조건 PJM 취소 사유, 2023년 1월~2026년 1월 기준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163행 · 2026-06-26
PJM 발전 프로젝트 취소 사유 중 공급망 지연이 23%를 차지한다
값 공급망 지연 23%(같은 기간 기준)
조건 PJM 취소 사유, 2023년 1월~2026년 1월 기준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164행 · 2026-06-26
PJM의 2027/2028년 경매에서 실제 예비율이 목표치에 6,517MW 못 미쳤고 NERC는 북미 23개 지역 중 13곳을 공급 부족 위험 지역으로 지목했다
값 실제 예비율 14.4%, 목표 20%, 부족분 6,517MW(UCAP), 북미 23개 지역 중 13곳
조건 PJM 2027/2028년 기본 경매(Base Residual Auction), NERC 장기신뢰도평가(LTRA) 기준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292행 · 2026-06-26
PJM 2027/2028년 기본 경매의 낙찰 용량은 약 134,478MW로 목표 예비율 20%에 실제 예비율 14.4%가 못 미친다
값 낙찰 용량(UCAP) 약 134,478MW, 목표 예비율(IRM) 20%, 실제 예비율 14.4%
조건 PJM 2027/2028년 기본 경매(Base Residual Auction) 결과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304행 · 2026-06-26
ICAP 기준 예비율 요구는 15~20% 수준이며 PJM은 10년에 한 번 정전 위험을 허용하는 LOLE 기준으로 약 20%의 설비예비율목표를 정한다
값 ICAP 기준 예비율 요구 15~20%, LOLE 10년에 한 번, IRM 약 20%
조건 ISO 전반의 ICAP 예비율 요구 수준, PJM LOLE 기준 설비예비율목표(IRM)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316행 · 2026-06-26
NRG Energy는 PJM에서는 1GW 증설에 집중하고 나머지 5.4GW는 ERCOT 등 PJM 밖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값 PJM 1GW 증설, ERCOT 등 PJM 밖 5.4GW
조건 NRG Energy 5.4GW 거래의 지역별 배분 계획, Larry Coben 2025 회계연도 4분기 실적발표(2026-02-24) 발언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556행 · 2026-06-26
텍사스 전력망 계통운영기관. 대형 부하 연결 신청을 심사하고(Batch Zero), 유령 수요를 걸러내는 규정(SB6)을 관리한다
비영리 계통운영기관(텍사스)
텍사스 ERCOT의 대형 부하 그리드 연결 신청은 410GW 이상으로 텍사스 전체 최대 수요의 5배에 달했지만 저자의 실사 검증 결과 그중 311GW는 유령 수요로 판정됐고, SB6 도입 이후 투기성 신청이 바로 줄기 시작했다
값 그리드 연결 신청 410GW+(87%가 데이터센터), 텍사스 최대 수요 약 85GW, 유령 수요 311GW
조건 2026년 4월 기준 ERCOT 대기열, 저자 실사 검증 및 SB6 시행 이후 변화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251행 · 2026-06-19
텍사스에서는 태양광 확산으로 송전 요금을 정하는 기준 시점이 늦은 오후에서 해가 지는 저녁 시간대로 밀려났다
조건 ERCOT, 태양광 확산 전후 4CP(송전요금 기준 시점) 비교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204행 · 2026-06-26
ERCOT는 대형 부하 계통연계 심사 절차인 Batch Zero를 2026년 7월 11일부터 시행한다
값 2026년 7월 11일 시행
조건 ERCOT 대형 부하 계통연계 절차(NPRR1325·PGRR145) 시행일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427행 · 2026-06-26
텍사스 SB6 기준으로 2025년 9월 1일 이전부터 가동 중이던 발전기만 NMA로 인정된다
값 2025년 9월 1일 이전
조건 텍사스 SB6(상원법안 6호) 법적 기준일, NMA(순계량 방식) 인정 조건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478행 · 2026-06-26
NRG Energy는 텍사스에서 최대 5.4GW 규모의 자체 발전설비 조달 거래를 준비 중이며 성사되면 연간 EBITDA에 약 25억 달러를 더할 전망이다
값 최대 5.4GW, 연간 EBITDA 약 25억 달러(10~20년 계약)
조건 텍사스(ERCOT) NRG Energy 가스터빈 활용 BYOG 거래, 성사 시 전망(10~20년 장기계약 기준)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520행 · 2026-06-26
NRG Energy는 PJM에서는 1GW 증설에 집중하고 나머지 5.4GW는 ERCOT 등 PJM 밖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값 PJM 1GW 증설, ERCOT 등 PJM 밖 5.4GW
조건 NRG Energy 5.4GW 거래의 지역별 배분 계획, Larry Coben 2025 회계연도 4분기 실적발표(2026-02-24) 발언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556행 · 2026-06-26
북미 전력 신뢰도 기구. 지역별 공급 부족 위험을 평가해 경고한다(북미 23개 지역 중 13곳을 위험 지역으로 지목)
비영리 신뢰도기구
PJM의 2027/2028년 경매에서 실제 예비율이 목표치에 6,517MW 못 미쳤고 NERC는 북미 23개 지역 중 13곳을 공급 부족 위험 지역으로 지목했다
값 실제 예비율 14.4%, 목표 20%, 부족분 6,517MW(UCAP), 북미 23개 지역 중 13곳
조건 PJM 2027/2028년 기본 경매(Base Residual Auction), NERC 장기신뢰도평가(LTRA) 기준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292행 · 2026-06-26
부지, 건설 일정, 시설 전력·용수, 인허가 · 원자 105개
파는 쪽 10곳
전력·냉각 설비. 랙 밀도가 오를수록 콘텐츠가 는다
NYSE
모듈화 통합 주체는 운영사·EPC·OEM 셋 중 누가 설계 통제권을 쥐는지로 갈리며 Operator-led는 최대 하이퍼스케일러에만 열려 있다
조건 AWS Project Houdini(Operator-led)·Comfort Systems(EPC-led)·Vertiv OneCore(OEM-led)를 각 모델의 예시로 든 기준
출처 [260729] 레고 데이터센터의 무법지대 - 모듈러 건설 벤더 지형도와 경제성 분석.md 314행 · 2026-07-29
OEM-led는 매출 포착이 가장 크지만 자체 공장 생산능력이라는 물리적 한계에 묶여 소규모 고객을 밀어낸다
값 MW당 약 $3.5백만 → 약 $7백만, 리드타임 12개월 이상
조건 discrete 장비 기준 대비 OneCore 완전 배포 기준, 대형 프로젝트 우선 배정 정책 하
출처 [260729] 레고 데이터센터의 무법지대 - 모듈러 건설 벤더 지형도와 경제성 분석.md 316행 · 2026-07-29
벤더들이 내세우는 50~85%대 단축은 전체 공정이 아니라 오버헤드 버스웨이나 전력·냉각 모듈처럼 훨씬 좁은 범위에서 잰 수치다
값 SemiAnalysis 실측 약 36% vs 벤더 주장 Vertiv SmartRun 85%·MegaMod 50%·Schneider 60%
조건 SemiAnalysis 실측은 그라운드워크~커미셔닝 전체 공정 기준, 벤더 수치는 오버헤드 버스웨이·컨테인먼트나 전력·냉각 모듈 등 좁은 범위 기준
출처 [260729] 레고 데이터센터의 무법지대 - 모듈러 건설 벤더 지형도와 경제성 분석.md 446행 · 2026-07-29
Vertiv는 백로그와 수주 배율이 이미 높은데도 인수를 통해 생산능력 자체를 몇 배로 더 늘리려 한다
값 백로그 150억 달러, 4분기 북투빌 2.9배, BMarko 인수로 생산능력 약 7배 확대 전망
조건 2025년 말 기준 백로그·북투빌, 2026년 4월 BMarko 인수 발표 기준
출처 [260729] 레고 데이터센터의 무법지대 - 모듈러 건설 벤더 지형도와 경제성 분석.md 576행 · 2026-07-29
GPU만이 아니라 랙 단위 시스템을 판다. 액체 냉각을 표준으로 밀고 있다
Nasdaq
공랭 건물에 급히 액체 냉각을 끼워 넣는 임시 방식은 기존 공랭보다도 총비용이 높다
조건 L2A 사이드카 방식, 건물 배관 공사가 불필요한 대신
출처 [2502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2 - 냉각 시스템.md 392행 · 2025-02-14
1GW급 시설로 환산하면 Phase 2는 상시 58MW, Phase 3는 63MW, Phase 4는 69MW를 절감하며, 이는 엔비디아가 밝힌 '최대 5% 효율 개선(약 50MW)'과 Phase 4 계산치에서 일치한다
값 58MW, 63MW, 69MW, 약 50MW
조건 1GW급 IT 부하 기준, Phase 4 계산치와 Nvidia 발표치 비교
출처 [260526] 800VDC 혁명 Part 1 - 전력 배전 아키텍처의 대전환.md 599행 · 2026-05-26
2027년 증분 컴퓨트의 절반만 수익화해도 스페이스X는 2027년 말까지 연 3,000억 달러 매출(ARR) 경로에 진입하며, 엔비디아의 자금 지원과 업계 최고가(GW당 연 300~500억 달러) 판매로 초기 투자를 1년 내 회수할 수 있다
값 2027년 말까지 연 3,000억 달러 ARR, 업계 최고가 GW당 연 300~500억 달러, 1년 내 회수
조건 2027년 증분 컴퓨트 중 절반만 수익화한다는 가정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44행 · 2026-08-07
스페이스X는 대형 하이퍼스케일러급 재무구조 없이 초기 투자를 조달하기 위해 첫째로 엔비디아 벤더 파이낸싱(장비 대금을 나중에 갚도록 해주는 금융 지원)을 활용하는데, 이것이 실적발표에서 엔비디아 전용을 선언한 배경이다
조건 엔비디아가 초기 현금 부담 완화를 위해 제공하는 벤더 파이낸싱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109행 · 2026-08-07
기계·배관 시공. 액체 냉각이 늘수록 일이 는다
NYSE
모듈화 통합 주체는 운영사·EPC·OEM 셋 중 누가 설계 통제권을 쥐는지로 갈리며 Operator-led는 최대 하이퍼스케일러에만 열려 있다
조건 AWS Project Houdini(Operator-led)·Comfort Systems(EPC-led)·Vertiv OneCore(OEM-led)를 각 모델의 예시로 든 기준
출처 [260729] 레고 데이터센터의 무법지대 - 모듈러 건설 벤더 지형도와 경제성 분석.md 314행 · 2026-07-29
Comfort Systems의 모듈러 백로그는 전년 대비 73% 늘어 2026년 한 해 투자가 과거 12년 누적치를 넘어설 전망이다
값 백로그 141억 달러(전년 대비 73%↑)
조건 Google·Meta 등 핵심 하이퍼스케일러向 모듈러 냉각플랜트·MEP스킷 제작 기준
출처 [260729] 레고 데이터센터의 무법지대 - 모듈러 건설 벤더 지형도와 경제성 분석.md 577행 · 2026-07-29
전기 시공
비상장
모듈화 통합 주체는 운영사·EPC·OEM 셋 중 누가 설계 통제권을 쥐는지로 갈리며 Operator-led는 최대 하이퍼스케일러에만 열려 있다
조건 AWS Project Houdini(Operator-led)·Comfort Systems(EPC-led)·Vertiv OneCore(OEM-led)를 각 모델의 예시로 든 기준
출처 [260729] 레고 데이터센터의 무법지대 - 모듈러 건설 벤더 지형도와 경제성 분석.md 314행 · 2026-07-29
AWS는 설계 승인과 물리적 조립 승인을 분리해 표준 데이터 홀 배포 기간을 몇 주 단위로 줄였다
값 배포 기간 15주 → 2~3주, 스킷 약 45피트·약 2,000파운드, 모듈당 현장 전기공 작업 5만 시간 이상 절감
조건 AWS Project Houdini, Cupertino Electric이 물리적 조립 파트너인 구조 기준
출처 [260729] 레고 데이터센터의 무법지대 - 모듈러 건설 벤더 지형도와 경제성 분석.md 524행 · 2026-07-29
400MW 텍사스 가스발전 프로젝트를 2025년 6월 발표했지만 고객사 없이 개발 파트너를 찾던 초기 단계 사례로 나온다
비상장
Data City는 5GW 캠퍼스와 300MW 2026년 목표를 발표했지만 이후 웹사이트에 문의하기 버튼만 남았고, APR Energy는 400MW 텍사스 프로젝트를 발표하고도 고객사 없이 개발 파트너를 찾고 있었다
값 Data City 5GW 캠퍼스·300MW(2026년 목표), APR Energy 400MW 텍사스
조건 발표 시점(APR Energy는 2025년 6월) 이후 진척 확인 기준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132행 · 2026-06-19
전력·랙 조립 위탁 제조
Nasdaq
전체 공사의 4분의 1 정도만 공장으로 옮겨도 IT 사용가능 시점이 확연히 앞당겨진다
값 전력 범위 약 26%, IT-ready 약 22% 단축(약 13개월 vs 약 16.7개월), MW당 비용 약 5% 절감, 설치기간 약 5.5개월→약 2.5개월
조건 Flex Anord Mardix 유닛, 전력 범위만 공장 이전한 경우 현장시공 대비
출처 [260729] 레고 데이터센터의 무법지대 - 모듈러 건설 벤더 지형도와 경제성 분석.md 180행 · 2026-07-29
가스터빈 빅3. 2028~29년 물량까지 팔렸다
NYSE
Crusoe의 Goodnight 캠퍼스는 525.5MW를 공동입지로 조달하며 TCEQ에 최대 933MW 규모 가스 발전 허가를 신청했다
값 525.5MW 공동입지(265.5MW+260MW), 최대 933MW 허가 신청, 약 665MW(LM2500 19기, 기당 약 35MW)
조건 Crusoe Goodnight 캠퍼스, TCEQ(텍사스 환경품질위원회) 대기배출 허가 신청 기준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508행 · 2026-06-26
배전 설비
Euronext Paris
벤더들이 내세우는 50~85%대 단축은 전체 공정이 아니라 오버헤드 버스웨이나 전력·냉각 모듈처럼 훨씬 좁은 범위에서 잰 수치다
값 SemiAnalysis 실측 약 36% vs 벤더 주장 Vertiv SmartRun 85%·MegaMod 50%·Schneider 60%
조건 SemiAnalysis 실측은 그라운드워크~커미셔닝 전체 공정 기준, 벤더 수치는 오버헤드 버스웨이·컨테인먼트나 전력·냉각 모듈 등 좁은 범위 기준
출처 [260729] 레고 데이터센터의 무법지대 - 모듈러 건설 벤더 지형도와 경제성 분석.md 446행 · 2026-07-29
코만치 피크 원전을 보유한 발전사. AWS와 20년 전력구매계약을 맺고 옆에 공동입지시켜 2032년까지 전량 가동으로 늘려간다
NYSE
AWS는 Vistra의 Comanche Peak 원전 옆에 1,200MW를 공동입지로 조달하며 20년 전력구매계약을 맺고 2032년까지 전량 가동으로 늘려간다
값 1,200MW 공동입지, 20년 PPA, 2032년까지 전량 가동
조건 AWS 부지, Vistra Comanche Peak 원전(서머벨 카운티) 인접 입지 기준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509행 · 2026-06-26
AI 클러스터 네트워크 스위치. 메타가 자체 패브릭 대신 표준을 살 때 받는 쪽
NYSE
메타가 직접 만든 전용 네트워크 DSF는 더 단순한 NSF보다 11% 더 비쌌고 그마저 한 회사에 의존하는 구조였다
값 비용 11% 높음
조건 SemiAnalysis 모델링 기준, DSF 대 NSF 비교, DSF는 단일 벤더(아리스타) 의존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345행 · 2026-07-22
맞는 쪽 16곳
대규모 시설 운영. 냉각·전력 제약을 그대로 받는다
Nasdaq
흔히 인용되는 업계 평균 PUE는 하이퍼스케일러를 빼고 낸 값이라 최전선을 대표하지 못한다
값 업계 평균 1.6, Google·Meta 약 1.1, Microsoft·AWS 약 1.15
조건 Uptime Institute 집계는 4MW 이상 시설 단순 평균
출처 [2502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2 - 냉각 시스템.md 82행 · 2025-02-14
공랭 건물에 급히 액체 냉각을 끼워 넣는 임시 방식은 기존 공랭보다도 총비용이 높다
조건 L2A 사이드카 방식, 건물 배관 공사가 불필요한 대신
출처 [2502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2 - 냉각 시스템.md 392행 · 2025-02-14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 모델 전체 접근권을 가진 제3의 회사로 학습비용 없이 동일한 수익 구조를 누리는데, 2026년 4월 재협상에서 기존 매출 20% 배분 조항까지 사라져 컴퓨트를 최대한 빨리 확보할 유인이 커졌다
값 2026년 4월 재협상에서 매출 20% 배분 조항 삭제
조건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 2026년 4월 재협상 결과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43행 · 2026-08-07
마이크로소프트는 스페이스X와 3GW·GW당 500억 달러 규모(연 1,500억 달러) 계약을 맺을 가능성이 있는데, 이는 연초 이후 이미 10GW 계약·총 계약가치 3,000억 달러 이상의 대규모 램프업을 준비해온 데 따른 것이다
값 3GW·GW당 500억 달러(연 1,500억 달러), 연초 이후 10GW 계약·총 계약가치 3,000억 달러+
조건 저자 추정 시나리오, 마이크로소프트의 2026년 연초 이후 확정 계약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94행 · 2026-08-07
다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미 준비해 둔 이 대규모 계약들은 2027년 말~2028년 용량이라 그 사이에 단기 공백이 존재한다
값 2027년 말~2028년 용량
조건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존 확정 계약 일정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97행 · 2026-08-07
마이크로소프트가 스페이스X와 3GW 계약에 나설 수 있는 두 번째 이유는 앤트로픽·구글과의 스페이스X 계약과 동일한 90일 해지 조항이 붙어 재무 리스크가 사실상 0이 되기 때문이다
값 90일 해지 조항
조건 앤트로픽·구글과의 기존 스페이스X 계약과 동일한 조항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95행 · 2026-08-07
SemiAnalysis는 2024년 12월 자체 데이터센터 모델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임대 활동이 급격히 멈췄다고 가장 먼저 지적했는데, 이제는 정반대로 각성해 연초 이후 10GW가 넘는 확정 계약(약 3,000억 달러 규모)을 체결했다
값 2024년 12월, 연초 이후 10GW 초과, 약 3,000억 달러
조건 2026년 연초 이후 누적 확정 계약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134행 · 2026-08-07
2025년 10월 오픈AI와 체결한 2,500억 달러 규모 IaaS(인프라 통째 임대) 계약(약 7GW 규모 추산)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다른 사업(API 서비스 파운드리, 코파일럿 등)에 쓸 컴퓨트를 심각하게 부족하게 만들었는데, 정작 이 서비스들이 GW당 매출·마진이 가장 높은 영역이다
값 2025년 10월, 2,500억 달러 IaaS 계약, 약 7GW
조건 2025년 10월 체결, 7GW는 저자 추산치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135행 · 2026-08-07
SemiAnalysis 분석에 따르면 추론 매출총이익률은 60%를 넘고 앤트로픽 오퍼스 4.8은 85% 이상인데, GB200보다 GB300에서 프론티어 모델(Fable 5)을 서빙하면 GW당 매출이 더 높아지는 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MW당 1억 달러 기회다
값 추론 매출총이익률 60% 초과, 앤트로픽 오퍼스 4.8은 85% 이상
조건 SemiAnalysis 자체 마진 추정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136행 · 2026-08-07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데이터센터 용량 상당수를 오픈AI에 MW당 연 1,400만 달러로 제공하고 있는데, 오픈AI 모델을 직접 서비스로 전환하면 MW당 연 1억 달러(약 7배)까지 잠재력이 커진다
값 MW당 연 1,400만 달러 → MW당 연 1억 달러(약 7배)
조건 직접 서비스 전환 시나리오 기준, 저자 추정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83행 · 2026-08-07
스페이스X는 이미 2026년 말까지 2GW 규모 건설 실적을 증명했지만 2027년 10GW+는 완전히 다른 도전이며, 최근 코덱스 수요 급증과 오픈AI 매출(ARR) 가속을 고려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 모델을 직접 서빙해 비슷한 수익률을 낼 수 있다
값 2026년 말까지 2GW, 2027년 10GW+
조건 2026년 말 실적 대비 2027년 목표 비교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137행 · 2026-08-07
텍사스 2.3GW 발전 설비 발주 당사자
비상장
AI 랩에게 전력 비용은 원가에서 미미하지만 1GW를 확보하면 연간 수백억 달러 매출이 걸려 있어 지연을 감수할 이유가 없다
값 1GW 확보 시 연간 수백억 달러 매출
조건 AI 랩(OpenAI, Anthropic 등) 비용·매출 구조 기준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349행 · 2026-06-26
이 베팅의 근거는 추론(AI 응답 생성) 판매의 압도적 수익성이다 — GW당 연간 임대비용은 약 120억 달러인데, GB300 클러스터로 API 추론을 팔면 오픈AI·앤트로픽 모두 GW당 연 1,000억 달러 넘는 매출을 내 임대비용의 8배 이상이 된다
값 GW당 연 임대비용 약 120억 달러, GB300 클러스터 API 추론 매출 GW당 연 1,000억 달러 초과(임대비용의 8배 이상)
조건 GB300 클러스터로 API 추론을 판매하는 경우, 오픈AI·앤트로픽 실측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42행 · 2026-08-07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 모델 전체 접근권을 가진 제3의 회사로 학습비용 없이 동일한 수익 구조를 누리는데, 2026년 4월 재협상에서 기존 매출 20% 배분 조항까지 사라져 컴퓨트를 최대한 빨리 확보할 유인이 커졌다
값 2026년 4월 재협상에서 매출 20% 배분 조항 삭제
조건 오픈AI-마이크로소프트 2026년 4월 재협상 결과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43행 · 2026-08-07
2025년 10월 오픈AI와 체결한 2,500억 달러 규모 IaaS(인프라 통째 임대) 계약(약 7GW 규모 추산)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다른 사업(API 서비스 파운드리, 코파일럿 등)에 쓸 컴퓨트를 심각하게 부족하게 만들었는데, 정작 이 서비스들이 GW당 매출·마진이 가장 높은 영역이다
값 2025년 10월, 2,500억 달러 IaaS 계약, 약 7GW
조건 2025년 10월 체결, 7GW는 저자 추산치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135행 · 2026-08-07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데이터센터 용량 상당수를 오픈AI에 MW당 연 1,400만 달러로 제공하고 있는데, 오픈AI 모델을 직접 서비스로 전환하면 MW당 연 1억 달러(약 7배)까지 잠재력이 커진다
값 MW당 연 1,400만 달러 → MW당 연 1억 달러(약 7배)
조건 직접 서비스 전환 시나리오 기준, 저자 추정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83행 · 2026-08-07
스페이스X는 이미 2026년 말까지 2GW 규모 건설 실적을 증명했지만 2027년 10GW+는 완전히 다른 도전이며, 최근 코덱스 수요 급증과 오픈AI 매출(ARR) 가속을 고려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 모델을 직접 서빙해 비슷한 수익률을 낼 수 있다
값 2026년 말까지 2GW, 2027년 10GW+
조건 2026년 말 실적 대비 2027년 목표 비교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137행 · 2026-08-07
이번 사태의 최대 수혜자는 앤트로픽도 오픈AI도 아닌 구글 클라우드(GCP)이며, 컴퓨트를 두고 제미나이와 GCP가 내부에서 벌이던 경쟁에서 GCP 수장 토마스 쿠리안이 승리한 셈이라 GCP 매출 성장은 앞으로 더 가팔라질 전망이다
조건 제미나이 대 GCP의 내부 컴퓨트 배분 경쟁 결과 기준, 저자 전망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42행 · 2026-08-07
자체 시설 건설. 부지·전력 확보가 배치 속도를 정한다
Nasdaq
발전기 대수만 보면 Meta와 Google이 비슷하지만 면적당 전력으로 환산하면 Google이 3배 넘게 높다
값 3배 이상
조건 발전기 대수는 Meta 36개·Google 34개로 비슷하지만 Google 발전기 1대 용량이 더 크고 건물 면적은 절반이라 kW/제곱피트로 정규화한 결과
출처 [2410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1 - 전기 시스템.md 674행 · 2024-10-14
흔히 인용되는 업계 평균 PUE는 하이퍼스케일러를 빼고 낸 값이라 최전선을 대표하지 못한다
값 업계 평균 1.6, Google·Meta 약 1.1, Microsoft·AWS 약 1.15
조건 Uptime Institute 집계는 4MW 이상 시설 단순 평균
출처 [2502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2 - 냉각 시스템.md 82행 · 2025-02-14
예전에는 파이브 나인까지 갖췄던 안정성 기준을 메타 등은 투 나인까지 낮췄다
값 파이브 나인 99.999%(다운타임 약 5분) → 투 나인 99%(다운타임 약 87시간)
조건 Meta 등 데이터센터 가동률(신뢰성) 기준 변화, 발전기+배터리 백업 여부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350행 · 2026-06-26
발전기 설치 비용이 MW당 약 11억원인데 얻는 가동률 향상은 나인 1단계뿐이라 영구 자가발전 부지는 발전기를 생략한다
값 발전기 설치 비용 MW당 약 11억원
조건 전력망 연결까지 5년 이상 또는 사실상 영구 자가발전인 경우 기준, Meta Ohio 사례(PJM 전력망 영구 비연결)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403행 · 2026-06-26
메타가 직접 만든 전용 네트워크 DSF는 더 단순한 NSF보다 11% 더 비쌌고 그마저 한 회사에 의존하는 구조였다
값 비용 11% 높음
조건 SemiAnalysis 모델링 기준, DSF 대 NSF 비교, DSF는 단일 벤더(아리스타) 의존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345행 · 2026-07-22
클러스터 규모가 커질수록 스위치 계층이 하나씩 늘어나 하드웨어·제어 복잡도가 함께 커진다
값 XPU 약 4500개는 스위치 2단, 약 18000개부터 스위치 층 4개 구역 추가
조건 리프+스파인 2단 구성 기준, 규모 확장 시 계층 추가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385행 · 2026-07-22
Meta는 영구 건물 대신 천막형 구조를 택해 발표 후 9개월 만에 8개 동을 완공했다
값 천막형 구조 6개, 각 약 12.5만 sqft, 2025.7 발표, 2026.4까지 8개 완공
조건 Meta Prometheus 캠퍼스(뉴올버니), 위성사진 확인 기준
출처 [260729] 레고 데이터센터의 무법지대 - 모듈러 건설 벤더 지형도와 경제성 분석.md 162행 · 2026-07-29
받는 가속기 물량이 곧 서빙 능력. 칩·메모리·전력 제약을 그대로 받는다
비상장
이 베팅의 근거는 추론(AI 응답 생성) 판매의 압도적 수익성이다 — GW당 연간 임대비용은 약 120억 달러인데, GB300 클러스터로 API 추론을 팔면 오픈AI·앤트로픽 모두 GW당 연 1,000억 달러 넘는 매출을 내 임대비용의 8배 이상이 된다
값 GW당 연 임대비용 약 120억 달러, GB300 클러스터 API 추론 매출 GW당 연 1,000억 달러 초과(임대비용의 8배 이상)
조건 GB300 클러스터로 API 추론을 판매하는 경우, 오픈AI·앤트로픽 실측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42행 · 2026-08-07
마이크로소프트가 스페이스X와 3GW 계약에 나설 수 있는 두 번째 이유는 앤트로픽·구글과의 스페이스X 계약과 동일한 90일 해지 조항이 붙어 재무 리스크가 사실상 0이 되기 때문이다
값 90일 해지 조항
조건 앤트로픽·구글과의 기존 스페이스X 계약과 동일한 조항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95행 · 2026-08-07
SemiAnalysis 분석에 따르면 추론 매출총이익률은 60%를 넘고 앤트로픽 오퍼스 4.8은 85% 이상인데, GB200보다 GB300에서 프론티어 모델(Fable 5)을 서빙하면 GW당 매출이 더 높아지는 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MW당 1억 달러 기회다
값 추론 매출총이익률 60% 초과, 앤트로픽 오퍼스 4.8은 85% 이상
조건 SemiAnalysis 자체 마진 추정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136행 · 2026-08-07
이번 사태의 최대 수혜자는 앤트로픽도 오픈AI도 아닌 구글 클라우드(GCP)이며, 컴퓨트를 두고 제미나이와 GCP가 내부에서 벌이던 경쟁에서 GCP 수장 토마스 쿠리안이 승리한 셈이라 GCP 매출 성장은 앞으로 더 가팔라질 전망이다
조건 제미나이 대 GCP의 내부 컴퓨트 배분 경쟁 결과 기준, 저자 전망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42행 · 2026-08-07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플랫폼(옛 버텍스)은 클로드 등 3자 모델을 함께 제공하는 덕분에 자사 모델 경쟁력 하락에도 오히려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조건 클로드 등 3자 모델을 함께 제공하는 옛 버텍스(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플랫폼) 기준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75행 · 2026-08-07
이번 분기 GCP 매출은 82% 성장했지만 이 중 상당 부분은 전통적인 클라우드 대여 매출이 아니라 TPU 완제품 시스템을 앤트로픽 등 고객이 쓸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외부 특수목적법인(SPV)에 통째로 판매하는 새로운 매출원이다
값 82%
조건 이번 분기(2026년 2분기) GCP 매출 성장률, TPU 시스템을 외부 SPV에 판매하는 신규 매출원 포함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154행 · 2026-08-07
가스 현장 발전과 데이터센터를 붙이는 개발사
비상장
지금까지 알려진 텍사스 공동입지 프로젝트는 약 2,885MW로 대부분 기존 발전기를 활용하는 NMA 방식이다
값 약 2,885MW
조건 텍사스 공동입지(co-location) 프로젝트, 알려진 것만 집계한 기준(NMA 방식이 대다수)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430행 · 2026-06-26
Crusoe의 Goodnight 캠퍼스는 525.5MW를 공동입지로 조달하며 TCEQ에 최대 933MW 규모 가스 발전 허가를 신청했다
값 525.5MW 공동입지(265.5MW+260MW), 최대 933MW 허가 신청, 약 665MW(LM2500 19기, 기당 약 35MW)
조건 Crusoe Goodnight 캠퍼스, TCEQ(텍사스 환경품질위원회) 대기배출 허가 신청 기준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508행 · 2026-06-26
인력 확보 경쟁은 추상적 우려가 아니라 이미 임금 인상이라는 실제 비용으로 나타나고 있다
값 피크 인력 9,000명 이상, 임금 30% 인상
조건 텍사스 Abilene 현장, 피크 인력 수요 기준
출처 [260729] 레고 데이터센터의 무법지대 - 모듈러 건설 벤더 지형도와 경제성 분석.md 50행 · 2026-07-29
공장제작 패널을 하루 단위로 밀어넣는 속도가 드라이인(방수 완료)까지의 시간을 몇 주 단위로 줄였다
값 건물당 패널 약 672개, 40일 이내 제작, 하루 15~20개 설치, 8주 이내 드라이인
조건 Crusoe Abilene Stargate 캠퍼스, 건물 1개 기준
출처 [260729] 레고 데이터센터의 무법지대 - 모듈러 건설 벤더 지형도와 경제성 분석.md 126행 · 2026-07-29
텍사스 산마르코스 1.2GW 데이터센터 개발사. 카운티 승인은 받았지만 최초 발표한 가동 일정이 매번 비현실적이었던 사례로 나온다
비상장
Cloudburst는 2025년 11월 실제 착공해 진척 중이지만 2025년 2월 최초 발표 당시 내건 2026년 3분기 가동 목표는 인허가도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나온 비현실적 일정이었다
값 Cloudburst 1.2GW, 착공 2025년 11월, 최초 발표 2025년 2월
조건 최초 발표의 2026년 3분기 가동 목표는 인허가 미완료 상태에서 제시됨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133행 · 2026-06-19
Cloudburst는 2026년 4월 카운티로부터 100억 달러 이상 규모 프로젝트 승인을 받아 진척을 냈지만 셸 착공조차 시작되지 않은 위성사진 기준으로 2026년 4분기 50MW 가동 목표는 여전히 무리한 일정이다
값 프로젝트 승인 100억 달러 이상, 50MW 2026년 4분기 목표
조건 2026년 4월 카운티 승인, 실시간 위성사진상 셸 착공 전 상태 기준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149행 · 2026-06-19
뉴저지 캠퍼스 완공이 계속 밀리면서 연간 매출 가이던스(70~90억 달러)가 완공 시점에 좌우되는 GPU 클라우드 업체
Nasdaq
Nebius 뉴저지 캠퍼스는 최초 50MW를 4개월에 짓겠다고 발표했지만 장비 공급 지연으로 6개월로 늘었고 MEP 설치까지 포함하면 실제로는 10~11개월이 걸렸다
값 50MW, 최초 목표 4개월 → 수정 6개월 → 실제 10~11개월
조건 2025년 3월 최초 발표 기준, 장비 공급 지연과 셸 이후 MEP(냉각기·배전반) 설치 반영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161행 · 2026-06-19
Nebius의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이 사이트의 완공 시점에 달려 있어 완공월이 몇 달만 밀려도 매출 인식 시점에 영향을 준다
값 연말 ARR 가이던스 70~90억 달러
조건 Nebius 뉴저지 사이트 완공 시점에 연동된 가이던스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187행 · 2026-06-19
텍사스 자가발전 발주 당사자
NYSE
Oracle/Stargate의 기가와트급 시설 하나가 인허가 문제로 지연됐고 SemiAnalysis는 이를 언론 보도 3주 전에 이미 예측했다
값 3주
조건 Oracle/Stargate 기가와트급 시설, 언론 보도 시점 대비
출처 [251231] AI 랩들은 어떻게 전력난을 해결하는가 - 온사이트 가스 딥다이브.md 108행 · 2025-12-31
Oracle은 2026년 6월 실적 발표에서 2027년 상반기 고객 공급을 가이던스로 제시했지만 FERC 기록과 저자의 건설 일정 추정 어느 쪽도 이를 뒷받침하지 않는다
값 2027년 상반기 고객 공급 가이던스
조건 Oracle 2026년 6월 실적 발표 기준, FERC 기록·저자 건설일정 추정과 불일치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200행 · 2026-06-19
대형 임대 데이터센터 운영
비상장 · Blackstone 소유
다층 건물을 반복 가능한 단층 철골 구조로 단순화하니 착공에서 지붕 완성까지가 몇 개월 단위로 줄었다
값 QTS Cedar Rapids 420MW 캠퍼스, 철골 2만 8,000톤, 착공→지붕 완성 약 5개월, 전체 건물 인도 약 11개월
조건 셸 모듈화 2단계(건물 자체 단순화) 사례, 1단계 프리캐스트(CloudHQ, 18~20개월)와 비교
출처 [260729] 레고 데이터센터의 무법지대 - 모듈러 건설 벤더 지형도와 경제성 분석.md 125행 · 2026-07-29
QTS는 노동력 압박 자체가 MW당 건설비를 끌어올리는 요인이라고 자체 추산한다
값 MW당 건설비 약 20~30% 상승
조건 QTS 자체 추산, 노동력 압박을 원인으로 지목
출처 [260729] 레고 데이터센터의 무법지대 - 모듈러 건설 벤더 지형도와 경제성 분석.md 527행 · 2026-07-29
레이크 마리너·애버내시 캠퍼스를 개발 중인 사업자. 셸 공사는 빨라도 MEP·시운전 일정이 늦어져 완공이 계속 밀리는 사례로 나온다
Nasdaq
레이크 마리너는 80MW 건물 1개는 2026년 완공 가능성이 있지만 2026년 3월에 착공한 나머지 80MW 건물까지 같은 해 안에 끝내는 것은 빠듯한 일정이다
값 80MW 건물 1개(2026년 완공 가능성), 80MW 건물(2026년 3월 착공)
조건 TeraWulf 레이크 마리너 사이트, 두 번째 건물의 연내 완공 여부 기준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488행 · 2026-06-19
애버내시는 셸 시공 속도는 매우 빨랐지만 MEP·시운전 일정이 간과되기 쉬운 패턴이 반복돼 2026년 내 인도가 어렵다고 판단해 저자는 2027년 지연 판정을 유지한다
조건 셸(골조) 시공 속도와 별개로 MEP·시운전 일정이 뒤에 남는 패턴, 4·13장에서 반복 확인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489행 · 2026-06-19
전력 비용은 원가에서 미미하지만 1GW를 확보하면 연간 수백억 달러 매출로 이어져, 전력 제약을 그대로 받는 AI 랩 중 하나로 나온다
비상장
AI 랩에게 전력 비용은 원가에서 미미하지만 1GW를 확보하면 연간 수백억 달러 매출이 걸려 있어 지연을 감수할 이유가 없다
값 1GW 확보 시 연간 수백억 달러 매출
조건 AI 랩(OpenAI, Anthropic 등) 비용·매출 구조 기준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349행 · 2026-06-26
CoreWeave에 250MW를 2025년 말까지 공급하기로 했지만 인허가·설계변경·변압기 폭발 사고가 겹쳐 지연된 텍사스 덴튼 캠퍼스 운영사
Nasdaq
Core Scientific은 CoreWeave에 250MW를 2025년 말까지 공급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인허가 문제·설계 변경·날씨·변압기 폭발 사고가 겹치며 목표를 지키지 못했다
값 250MW, 2025년 말 공급 약속
조건 인허가 문제·GB200 설계 변경·날씨·변압기 폭발 사고가 겹친 결과, 저자가 위성사진으로 냉각기 미설치 확인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162행 · 2026-06-19
GPU 임대 사업. 받는 물량이 곧 매출
Nasdaq
Core Scientific은 CoreWeave에 250MW를 2025년 말까지 공급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인허가 문제·설계 변경·날씨·변압기 폭발 사고가 겹치며 목표를 지키지 못했다
값 250MW, 2025년 말 공급 약속
조건 인허가 문제·GB200 설계 변경·날씨·변압기 폭발 사고가 겹친 결과, 저자가 위성사진으로 냉각기 미설치 확인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162행 · 2026-06-19
텍사스 공동입지(co-location) 프로젝트 참여사 중 하나로 약 2,885MW 물량에 포함된다
비상장 · KKR·GIP 소유
지금까지 알려진 텍사스 공동입지 프로젝트는 약 2,885MW로 대부분 기존 발전기를 활용하는 NMA 방식이다
값 약 2,885MW
조건 텍사스 공동입지(co-location) 프로젝트, 알려진 것만 집계한 기준(NMA 방식이 대다수)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430행 · 2026-06-26
5GW 캠퍼스·300MW(2026년 목표)를 발표했지만 이후 '문의하기' 버튼만 남은 웹사이트로 방치된 초기 발표 단계 사례
비상장
Data City는 5GW 캠퍼스와 300MW 2026년 목표를 발표했지만 이후 웹사이트에 문의하기 버튼만 남았고, APR Energy는 400MW 텍사스 프로젝트를 발표하고도 고객사 없이 개발 파트너를 찾고 있었다
값 Data City 5GW 캠퍼스·300MW(2026년 목표), APR Energy 400MW 텍사스
조건 발표 시점(APR Energy는 2025년 6월) 이후 진척 확인 기준
출처 [260619] 2026년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 절반 취소설은 틀렸다.md 132행 · 2026-06-19
데이터센터 운영
비상장
검증된 공통 레퍼런스 설계를 쓰면 부지 고유 맞춤화가 끝나기 전부터 이미 허가 절차 상당 부분을 진행할 수 있다
값 허가 절차의 약 30~60%
조건 Nvidia DSX처럼 검증된 공통 레퍼런스 설계 사용 시, 부지별 맞춤화 완료 전 기준
출처 [260729] 레고 데이터센터의 무법지대 - 모듈러 건설 벤더 지형도와 경제성 분석.md 262행 · 2026-07-29
양쪽 3곳
데이터센터를 직접 짓고 컴퓨트를 판다. 조달 병목은 우회로 푼다
비상장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 첫 실적발표에서 2027년 한 해에만 추가로 6~8GW(보수적 목표, 잠재적으로 10GW+)의 데이터센터를 짓겠다고 발표했고, GW당 500억 달러 기준 초기 투자만 3,000억~5,000억 달러로 아마존웹서비스·구글의 2027년 예상 투자 규모와 맞먹는다
값 6~8GW(잠재적으로 10GW+), GW당 500억 달러 기준 초기 투자 3,000억~5,000억 달러
조건 스페이스X 첫 실적발표 발언 기준, 보수적 목표는 6~8GW·잠재치는 10GW+, 아마존웹서비스·구글의 2027년 예상 투자 규모와 비교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41행 · 2026-08-07
2027년 증분 컴퓨트의 절반만 수익화해도 스페이스X는 2027년 말까지 연 3,000억 달러 매출(ARR) 경로에 진입하며, 엔비디아의 자금 지원과 업계 최고가(GW당 연 300~500억 달러) 판매로 초기 투자를 1년 내 회수할 수 있다
값 2027년 말까지 연 3,000억 달러 ARR, 업계 최고가 GW당 연 300~500억 달러, 1년 내 회수
조건 2027년 증분 컴퓨트 중 절반만 수익화한다는 가정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44행 · 2026-08-07
2027년 증분 컴퓨트의 50%만 수익화하고 나머지 50%는 Grok·Cursor 학습용으로 추론매출에 반영하지 않아도 2027년 말까지 스페이스X ARR은 3,000억 달러 경로에 도달한다
값 2027년 증분 컴퓨트 50% 수익화 가정, ARR 3,000억 달러 경로
조건 나머지 50%는 Grok·Cursor 학습용이라 추론매출 미반영, 저자 가정을 담은 다이어그램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124행 · 2026-08-07
마이크로소프트는 스페이스X와 3GW·GW당 500억 달러 규모(연 1,500억 달러) 계약을 맺을 가능성이 있는데, 이는 연초 이후 이미 10GW 계약·총 계약가치 3,000억 달러 이상의 대규모 램프업을 준비해온 데 따른 것이다
값 3GW·GW당 500억 달러(연 1,500억 달러), 연초 이후 10GW 계약·총 계약가치 3,000억 달러+
조건 저자 추정 시나리오, 마이크로소프트의 2026년 연초 이후 확정 계약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94행 · 2026-08-07
마이크로소프트가 스페이스X와 3GW 계약에 나설 수 있는 두 번째 이유는 앤트로픽·구글과의 스페이스X 계약과 동일한 90일 해지 조항이 붙어 재무 리스크가 사실상 0이 되기 때문이다
값 90일 해지 조항
조건 앤트로픽·구글과의 기존 스페이스X 계약과 동일한 조항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95행 · 2026-08-07
스페이스X는 대형 하이퍼스케일러급 재무구조 없이 초기 투자를 조달하기 위해 첫째로 엔비디아 벤더 파이낸싱(장비 대금을 나중에 갚도록 해주는 금융 지원)을 활용하는데, 이것이 실적발표에서 엔비디아 전용을 선언한 배경이다
조건 엔비디아가 초기 현금 부담 완화를 위해 제공하는 벤더 파이낸싱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109행 · 2026-08-07
둘째 자금 조달 방법은 영업현금흐름 조달이며, 업계 최고가인 GW당 연 300~500억 달러와 3~5개월의 짧은 소요시간이 만드는 가격 결정력이 그 원천이다
값 GW당 연 300~500억 달러, 3~5개월
조건 스페이스X의 업계 최고 판매가와 짧은 소요시간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110행 · 2026-08-07
스페이스X는 이미 2026년 말까지 2GW 규모 건설 실적을 증명했지만 2027년 10GW+는 완전히 다른 도전이며, 최근 코덱스 수요 급증과 오픈AI 매출(ARR) 가속을 고려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 모델을 직접 서빙해 비슷한 수익률을 낼 수 있다
값 2026년 말까지 2GW, 2027년 10GW+
조건 2026년 말 실적 대비 2027년 목표 비교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137행 · 2026-08-07
실적으로 증명된 스페이스X의 속도 실적 중 하나로, Colossus 1은 300MW를 122일 만에 지었다
값 Colossus 1: 300MW를 122일
조건 Colossus 1(리트로핏) 준공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222행 · 2026-08-07
Colossus 2는 200MW를 6개월 만에 지어, 앞선 속도 실적을 이어갔다
값 Colossus 2: 200MW를 6개월
조건 Colossus 2(리트로핏) 준공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223행 · 2026-08-07
MiniHard 부지는 2026년 3월 수직 구조물 착공 이후 2026년 7월까지 450~500MW에 도달할 예정으로, 약 5개월 만이다
값 2026년 3월 착공 → 2026년 7월 450~500MW(약 5개월)
조건 MiniHard 부지(스페이스X의 첫 그린필드 프로젝트) 예정치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243행 · 2026-08-07
리트로핏(기존 건물 개조)으로 Colossus 1·2를 빠르게 지은 경험에 더해 처음으로 맨땅에서 지은 그린필드 부지(MiniHard) 경험까지 쌓여, 2027년까지 이런 셸(외피)을 여러 개 더 지을 시간은 충분하다는 것이 SemiAnalysis 판단이다
조건 리트로핏 2건·그린필드 1건의 실적을 종합한 저자 판단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207행 · 2026-08-07
인력이 병목이면 최대한 병렬 작업·사전 조립으로 커미셔닝(시운전) 절차 자체를 줄이는데, Colossus 2 현장 최대 인력은 약 3,000명으로 비슷한 기가와트급 현장 대비 훨씬 적었다
값 Colossus 2 최대 인력 약 3,000명
조건 비슷한 기가와트급 현장 대비 비교, Colossus 2 현장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260행 · 2026-08-07
TPU를 직접 만든다. 랙·전력에서는 맞는 쪽
Nasdaq
발전기 대수만 보면 Meta와 Google이 비슷하지만 면적당 전력으로 환산하면 Google이 3배 넘게 높다
값 3배 이상
조건 발전기 대수는 Meta 36개·Google 34개로 비슷하지만 Google 발전기 1대 용량이 더 크고 건물 면적은 절반이라 kW/제곱피트로 정규화한 결과
출처 [2410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1 - 전기 시스템.md 674행 · 2024-10-14
흔히 인용되는 업계 평균 PUE는 하이퍼스케일러를 빼고 낸 값이라 최전선을 대표하지 못한다
값 업계 평균 1.6, Google·Meta 약 1.1, Microsoft·AWS 약 1.15
조건 Uptime Institute 집계는 4MW 이상 시설 단순 평균
출처 [2502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2 - 냉각 시스템.md 82행 · 2025-02-14
랙 스케일 한계를 넘는 확장은 별도 네트워크 계층이 떠맡고 그 상한이 훨씬 크다
값 최대 147,456개(집계 블록 4개 × ICI 클러스터 4개)
조건 ICI 한계(9,216개)를 넘어서는 확장을 DCN 계층이 담당, TPUv7 세대 기준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340행 · 2025-11-28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 첫 실적발표에서 2027년 한 해에만 추가로 6~8GW(보수적 목표, 잠재적으로 10GW+)의 데이터센터를 짓겠다고 발표했고, GW당 500억 달러 기준 초기 투자만 3,000억~5,000억 달러로 아마존웹서비스·구글의 2027년 예상 투자 규모와 맞먹는다
값 6~8GW(잠재적으로 10GW+), GW당 500억 달러 기준 초기 투자 3,000억~5,000억 달러
조건 스페이스X 첫 실적발표 발언 기준, 보수적 목표는 6~8GW·잠재치는 10GW+, 아마존웹서비스·구글의 2027년 예상 투자 규모와 비교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41행 · 2026-08-07
마이크로소프트가 스페이스X와 3GW 계약에 나설 수 있는 두 번째 이유는 앤트로픽·구글과의 스페이스X 계약과 동일한 90일 해지 조항이 붙어 재무 리스크가 사실상 0이 되기 때문이다
값 90일 해지 조항
조건 앤트로픽·구글과의 기존 스페이스X 계약과 동일한 조항 기준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95행 · 2026-08-07
이번 사태의 최대 수혜자는 앤트로픽도 오픈AI도 아닌 구글 클라우드(GCP)이며, 컴퓨트를 두고 제미나이와 GCP가 내부에서 벌이던 경쟁에서 GCP 수장 토마스 쿠리안이 승리한 셈이라 GCP 매출 성장은 앞으로 더 가팔라질 전망이다
조건 제미나이 대 GCP의 내부 컴퓨트 배분 경쟁 결과 기준, 저자 전망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42행 · 2026-08-07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플랫폼(옛 버텍스)은 클로드 등 3자 모델을 함께 제공하는 덕분에 자사 모델 경쟁력 하락에도 오히려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조건 클로드 등 3자 모델을 함께 제공하는 옛 버텍스(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플랫폼) 기준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75행 · 2026-08-07
SemiAnalysis 추산으로 2026년 2분기 기준 제미나이 자체 서비스의 연환산 매출(ARR)은 120억 달러에 불과한 반면, 2027년 말까지 GCP는 외부 AI 기업 대상 클라우드 매출 730억 달러에 TPU 판매 1,200억 달러를 더해 총 2,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하며 이 외부 매출의 영업이익률(EBIT 기준)도 30%대 후반으로 높을 전망이다
값 제미나이 ARR 120억 달러, GCP 외부 매출 전망 2,000억 달러(클라우드 730억+TPU판매 1,200억), EBIT 30%대 후반
조건 제미나이 ARR은 2026년 2분기 기준, GCP 외부 매출·마진은 2027년 말까지 전망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153행 · 2026-08-07
이번 분기 GCP 매출은 82% 성장했지만 이 중 상당 부분은 전통적인 클라우드 대여 매출이 아니라 TPU 완제품 시스템을 앤트로픽 등 고객이 쓸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외부 특수목적법인(SPV)에 통째로 판매하는 새로운 매출원이다
값 82%
조건 이번 분기(2026년 2분기) GCP 매출 성장률, TPU 시스템을 외부 SPV에 판매하는 신규 매출원 포함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154행 · 2026-08-07
2분기 TPU 시스템 판매는 약 12억 달러였고 이를 제외한 진짜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은 70%대 초반이다
값 TPU 시스템 판매 약 12억 달러, 순수 클라우드 성장률 70%대 초반
조건 2026년 2분기 기준, TPU 시스템 판매분을 제외한 클라우드 매출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155행 · 2026-08-07
이미 체결된 TPU 시스템 계약(수주 잔고, RPO) 규모가 1,500억 달러를 넘어 2027년 GCP 전체 성장률을 증권가 컨센서스 64%를 크게 웃도는 100%대 중반까지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값 RPO 1,500억 달러 초과, 2027년 GCP 성장률 100%대 중반 전망(증권가 컨센서스 64%)
조건 이미 체결된 TPU 시스템 수주 잔고 기준, 저자 전망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155행 · 2026-08-07
향후 몇 분기 안에 추가로 2,500억 달러 이상의 TPU 수주가 GCP 수주 잔고에 더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 매출 가속과 양호한 마진이 겹쳐 2027년 구글 주당순이익(EPS)을 약 3달러 끌어올릴 전망이다
값 TPU 수주 추가 2,500억 달러 이상, 2027년 EPS +3달러
조건 향후 몇 분기 이내 추가 수주 및 2027년 EPS 전망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156행 · 2026-08-07
칩을 사기도 하고 Trainium을 직접 만들기도 한다. 냉각은 공랭을 오래 끈다
Nasdaq
흔히 인용되는 업계 평균 PUE는 하이퍼스케일러를 빼고 낸 값이라 최전선을 대표하지 못한다
값 업계 평균 1.6, Google·Meta 약 1.1, Microsoft·AWS 약 1.15
조건 Uptime Institute 집계는 4MW 이상 시설 단순 평균
출처 [2502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2 - 냉각 시스템.md 82행 · 2025-02-14
공랭 건물에 급히 액체 냉각을 끼워 넣는 임시 방식은 기존 공랭보다도 총비용이 높다
조건 L2A 사이드카 방식, 건물 배관 공사가 불필요한 대신
출처 [2502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2 - 냉각 시스템.md 392행 · 2025-02-14
지금까지 알려진 텍사스 공동입지 프로젝트는 약 2,885MW로 대부분 기존 발전기를 활용하는 NMA 방식이다
값 약 2,885MW
조건 텍사스 공동입지(co-location) 프로젝트, 알려진 것만 집계한 기준(NMA 방식이 대다수)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430행 · 2026-06-26
AWS는 Vistra의 Comanche Peak 원전 옆에 1,200MW를 공동입지로 조달하며 20년 전력구매계약을 맺고 2032년까지 전량 가동으로 늘려간다
값 1,200MW 공동입지, 20년 PPA, 2032년까지 전량 가동
조건 AWS 부지, Vistra Comanche Peak 원전(서머벨 카운티) 인접 입지 기준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509행 · 2026-06-26
모듈화 통합 주체는 운영사·EPC·OEM 셋 중 누가 설계 통제권을 쥐는지로 갈리며 Operator-led는 최대 하이퍼스케일러에만 열려 있다
조건 AWS Project Houdini(Operator-led)·Comfort Systems(EPC-led)·Vertiv OneCore(OEM-led)를 각 모델의 예시로 든 기준
출처 [260729] 레고 데이터센터의 무법지대 - 모듈러 건설 벤더 지형도와 경제성 분석.md 314행 · 2026-07-29
AWS는 설계 승인과 물리적 조립 승인을 분리해 표준 데이터 홀 배포 기간을 몇 주 단위로 줄였다
값 배포 기간 15주 → 2~3주, 스킷 약 45피트·약 2,000파운드, 모듈당 현장 전기공 작업 5만 시간 이상 절감
조건 AWS Project Houdini, Cupertino Electric이 물리적 조립 파트너인 구조 기준
출처 [260729] 레고 데이터센터의 무법지대 - 모듈러 건설 벤더 지형도와 경제성 분석.md 524행 · 2026-07-29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 첫 실적발표에서 2027년 한 해에만 추가로 6~8GW(보수적 목표, 잠재적으로 10GW+)의 데이터센터를 짓겠다고 발표했고, GW당 500억 달러 기준 초기 투자만 3,000억~5,000억 달러로 아마존웹서비스·구글의 2027년 예상 투자 규모와 맞먹는다
값 6~8GW(잠재적으로 10GW+), GW당 500억 달러 기준 초기 투자 3,000억~5,000억 달러
조건 스페이스X 첫 실적발표 발언 기준, 보수적 목표는 6~8GW·잠재치는 10GW+, 아마존웹서비스·구글의 2027년 예상 투자 규모와 비교
출처 [260807] 스페이스X 2027년 10GW 베팅 -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고객이 되는 이유.md 41행 · 2026-08-07
정하는 쪽 2곳
데이터센터 안정성 등급(Tier 1~4)을 정하는 표준 기구. 등급별 허용 다운타임 시간을 못박는다
비상장 · 민간 인증기관
Tier 1은 중복 설계가 전혀 없는 기본형으로 연간 다운타임을 28.8시간까지 허용한다
값 99.671% 가용성, 28.8시간/년
조건 Uptime Institute Tier 1, 단일 경로·중복 없음
출처 [2410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1 - 전기 시스템.md 135행 · 2024-10-14
대형 시설 표준인 Tier 3는 N+1 이중화로 동시 유지보수가 가능하고 연간 다운타임을 1.6시간까지 줄인다
값 99.982% 가용성, 1.6시간/년
조건 Uptime Institute Tier 3, N+1 redundancy, 동시 유지보수 가능(비행 중 엔진 교체급)
출처 [2410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1 - 전기 시스템.md 137행 · 2024-10-14
완전 무중단인 Tier 4는 2N 이중화로 다운타임을 0.4시간까지 낮추지만 비용은 2배로 뛴다
값 99.995% 가용성, 0.4시간/년, 비용 2배
조건 Uptime Institute Tier 4, 2N redundancy(Fault tolerant), 금융·정부 등 미션 크리티컬 시설 기준
출처 [2410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1 - 전기 시스템.md 139행 · 2024-10-14
13개 주·워싱턴DC 전력망을 관리하는 계통운영기관. 계통연계 대기열과 용량경매(Base Residual Auction)로 공급을 배분한다
비영리 계통운영기관(RTO)
발전기 설치 비용이 MW당 약 11억원인데 얻는 가동률 향상은 나인 1단계뿐이라 영구 자가발전 부지는 발전기를 생략한다
값 발전기 설치 비용 MW당 약 11억원
조건 전력망 연결까지 5년 이상 또는 사실상 영구 자가발전인 경우 기준, Meta Ohio 사례(PJM 전력망 영구 비연결)
출처 [260626] 미국 전력망 제약 - 2028년까지 40GW+ 자가발전 데이터센터로 가는 길.md 403행 · 2026-06-26
랙 전력 밀도, 배전(800VDC), 스케일업 링크 · 원자 105개
파는 쪽 8곳
GPU만이 아니라 랙 단위 시스템을 판다. 액체 냉각을 표준으로 밀고 있다
Nasdaq
GB200 랙은 과거 평균 랙보다 전력밀도가 9~13배 뛰었다
값 9-13배
조건 과거 평균 랙 10kW 미만, Omdia 2030년 예측 14.8kW, GB200 130kW+ 비교 기준
출처 [2410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1 - 전기 시스템.md 648행 · 2024-10-14
Meta 설계는 GB200이 요구하는 전력의 13분의 1밖에 못 낸다
값 130kW, 13배 부족
조건 Meta 'H' 건물(~10kW/rack) 기준 GB200 요구 전력(130kW) 대비
출처 [2410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1 - 전기 시스템.md 663행 · 2024-10-14
Google도 GB200 요구 전력에는 못 미쳤지만 부족 배수가 작아 즉시 배치할 수 있었다
값 130kW, 3배 부족
조건 Google 설계(~40kW/rack) 기준 GB200 요구 전력(130kW) 대비, 부족해도 즉시 배치 가능하다는 평가
출처 [2410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1 - 전기 시스템.md 668행 · 2024-10-14
액체 냉각을 쓰는 진짜 이유는 전기 절감이 아니라 GPU를 촘촘히 붙여 성능을 뽑기 위해서다
값 물이 같은 부피에서 공기보다 약 4,000배 열 흡수
조건 부피 기준 비교, 대가로 밀도가 830배 높아 펌핑은 불리
출처 [2502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2 - 냉각 시스템.md 323행 · 2025-02-14
공랭으로 채울 수 있는 랙 전력에는 한계가 있고, GB200은 그 한계를 넘어 물리적으로 공랭 랙에 들어가지 않는다
값 공랭 랙 한계 41kW, GB200 120kW
조건 H100 공랭 설계 기준(랙당 서버 4대), 냉각 여유 문제로 한 줄에 8랙만 채우는 사례 포함
출처 [2502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2 - 냉각 시스템.md 325행 · 2025-02-14
공기로 버틸 수 있는 상한을 밀어 올리는 기술이 있어도 GB200 앞에서는 소용이 없다
값 RDHx·랙 밀폐로 랙당 50kW 이상, 그래도 GB200 120kW는 공랭 랙에 안 들어감
조건 랙 내부 공기 밀폐 기술 적용 시
출처 [2502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2 - 냉각 시스템.md 355행 · 2025-02-14
랙 밀도 로드맵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GPU 수백 개·메가와트급으로 계속 올라간다
값 500개 이상 GPU, 1MW 수준
조건 엔비디아 로드맵, 구글도 2024년 OCP에서 1MW 랙 계획 발표
출처 [2502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2 - 냉각 시스템.md 332행 · 2025-02-14
액체 냉각을 써도 랙 발열의 일부는 여전히 공기로 빼야 한다
값 물로 식히지 않는 부품이 랙 발열의 최대 15%
조건 블랙웰 단상 DLC 구성, NIC·스토리지·트랜시버 등
출처 [2502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2 - 냉각 시스템.md 359행 · 2025-02-14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냉각 배분 자체가 하이브리드를 전제한다
값 DLC 85% : 공랭 15%
조건 GB200 기준, GPU·NVLink 스위치만 DLC
출처 [2502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2 - 냉각 시스템.md 398행 · 2025-02-14
새 랙 세대가 나와도 최전선 학습을 실제로 끝까지 돌린 건 이전 세대와 TPU였다
값 2025년 8월 기준 GB200 NVL72로 완결된 메가스케일 학습 사례 없음
조건 메가스케일 학습 완주 기준, H100·H200·구글 TPU와 대비
출처 [250820] H100 vs GB200 NVL72 학습 벤치마크 - 전력, TCO, 신뢰성 분석.md 53행 · 2025-08-20
이전 세대 서버 가격은 이미 내려와 있었다
값 H100 서버 대당 약 $190k, 스토리지·네트워킹 포함 서버당 약 $250k
조건 하이퍼스케일러 기준 전체 초기 투자, 직전 18개월 하락 반영
출처 [250820] H100 vs GB200 NVL72 학습 벤치마크 - 전력, TCO, 신뢰성 분석.md 105행 · 2025-08-20
새 랙은 GPU 한 장당 초기 투자가 이전 세대의 1.6~1.7배다
값 GB200 NVL72 랙 서버 $3.1M, 네트워킹·스토리지 포함 랙당 약 $3.9M
조건 GPU 1개당으로 환산, 구매자 유형 세 가지 모두 동일 경향
출처 [250820] H100 vs GB200 NVL72 학습 벤치마크 - 전력, TCO, 신뢰성 분석.md 106행 · 2025-08-20
결국 새 랙은 이전 세대보다 최소 그만큼 빨라야 본전이라는 문턱이 생긴다
값 TCO 약 1.6배 → 최소 1.6배 성능 필요
조건 초기투자와 운영비를 합친 총소유비용 기준, 학습 워크로드
출처 [250820] H100 vs GB200 NVL72 학습 벤치마크 - 전력, TCO, 신뢰성 분석.md 108행 · 2025-08-20
엔비디아는 구글의 TPU가 실전에 투입되기도 전에 경쟁 위협만으로 함대 전체 비용을 낮춰야 했다
값 약 30% 절감
조건 OpenAI가 TPU를 한 대도 가동하기 전, 경쟁 위협만으로 발생한 효과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83행 · 2025-11-28
스펙에서는 열세여도 총소유비용에서는 TPU가 앞선다
값 TCO 약 44% 낮음, FLOPs·대역폭 약 10% 열세
조건 구글 입장 기준, 3D 토러스 풀구성 아이언우드 칩을 GB200 서버와 비교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17행 · 2025-11-28
구글이 마진을 얹어 외부에 임대해도 TCO 우위는 여전히 남는다
값 시간당 TCO 최대 약 30%(GB200 대비)·최대 약 41%(GB300 대비) 낮음
조건 외부 고객 대상 임대가 기준, 추정치이며 GCP를 통한 앤트로픽 가격의 근거로 추정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18행 · 2025-11-28
구글의 마진이 실제로 얹힌 임대 단가로 계산해도 TPU 쪽 비용 우위가 유지된다
값 TPU 시간당 약 1.60달러, MFU 40% 달성 시 실효 PFLOP당 TCO 약 52% 낮음
조건 600k 규모 GCP 임대 TPU 기준, GB300 NVL72 대비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54행 · 2025-11-28
엔비디아 밖에서 랙 전체를 스위치로 묶는 방식을 실제로 먼저 출하한 것은 AWS다
값 AMD보다 1년 빠름
조건 all-to-all 스위치 스케일업 실제 출하 기준, 발표는 AMD가 먼저
출처 [251204] AWS Trainium3 딥다이브 - 다가오는 잠재적 도전자.md 402행 · 2025-12-04
운영 편의에서는 커스텀 랙이 앞선다 — 스위치를 워크로드 중단 없이 갈아끼울 수 있다
값 NeuronLink 스위치 트레이 4개(스페어 포함 5개)
조건 엔비디아 GB200/300 NVL72는 스위치 트레이 교체 전 워크로드를 모두 빼야 함
출처 [251204] AWS Trainium3 딥다이브 - 다가오는 잠재적 도전자.md 423행 · 2025-12-04
상호운용을 허용하는 쪽이 마진을 양보하더라도 록인을 지키는 게 낫다는 계산이 깔려 있다
값 엔비디아 통상 총마진 약 75%
조건 AWS가 그보다 유리한 조건을 확보했을 가능성이라는 추정
출처 [251204] AWS Trainium3 딥다이브 - 다가오는 잠재적 도전자.md 326행 · 2025-12-04
직전 세대가 랙 전력밀도 100kW를 넘긴 첫 대규모 배치였다
값 100kW 초과
조건 Blackwell Oberon 랙스케일 배치 기준
출처 [260226] 베라 루빈 - 익스트림 코디자인, 그레이스 블랙웰 오베론에서의 진화.md 175행 · 2026-02-26
그 밀도를 받을 인프라가 없는 데이터센터가 많아 저밀도 대안 SKU가 함께 나왔다
값 100kW+ 랙 미지원 다수, GB200 NVL72와 NVL36x2 두 SKU
조건 Blackwell 세대
출처 [260226] 베라 루빈 - 익스트림 코디자인, 그레이스 블랙웰 오베론에서의 진화.md 176행 · 2026-02-26
다음 세대는 저밀도 대안을 없애고 고밀도 단일 구성으로만 나온다
값 VR NVL72 단일 SKU — GPU 패키지 72개, Vera CPU 36개, NVLink 6 스위치 36개
조건 GB200과 달리 NVL36x2 같은 저밀도 SKU 없음
출처 [260226] 베라 루빈 - 익스트림 코디자인, 그레이스 블랙웰 오베론에서의 진화.md 166행 · 2026-02-26
보드 한 장이 감당해야 하는 전력이 서버랙 절반 수준으로 올라가 배전 방식 자체를 바꿨다
값 Strata 보드 4,800W(Bianca 3,000W 대비 60% 증가), 50VDC 직접 공급, 96A(50V)가 400A(12V)보다 손실 17배 낮음
조건 전류 제곱에 비례하는 손실 특성
출처 [260226] 베라 루빈 - 익스트림 코디자인, 그레이스 블랙웰 오베론에서의 진화.md 396행 · 2026-02-26
케이블을 없애는 대신 기판 등급과 면적을 올려야 했다
값 CCL M7→M8/M9, 동박 HVLP2→HVLP4, 고급 PCB 면적 GB300 대비 약 2.3배
조건 Orchid 보드가 면적 증가의 주요 원인
출처 [260226] 베라 루빈 - 익스트림 코디자인, 그레이스 블랙웰 오베론에서의 진화.md 290행 · 2026-02-26
조립 공정 자체를 바꿔 고장 지점이었던 케이블을 없앴다
값 트레이 조립 시간 2시간 → 5분
조건 6개 모듈이 보드-투-보드 커넥터로 맞물리는 구조, GB200/300의 최대 고장 지점이 케이블이었음
출처 [260226] 베라 루빈 - 익스트림 코디자인, 그레이스 블랙웰 오베론에서의 진화.md 220행 · 2026-02-26
엔비디아는 스케일아웃에는 이미 양산 중인 방식을 쓰고 스케일업에는 학회에서 새 방식을 제안한 단계에 머물러 있다
값 스케일아웃 200G/레인 PAM4(양산 중), 스케일업 32Gb/s×8파장 DWDM(제안)
조건 스케일아웃(서버 랙 밖 연결)과 스케일업(GPU 간 초근접 연결) 용도 구분, 양산 단계와 ISSCC 학회 제안 단계 구분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378행 · 2026-04-16
업계 컨소시엄은 스케일업과 스케일아웃에 서로 다른 광신호 방식을 쓰기로 정리해, 두 접근이 경쟁이 아니라 용도 분담이었음을 확인해줬다
조건 2026년 3월 결성된 OCI MSA 컨소시엄(AMD·브로드컴·메타·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OpenAI) 합의 기준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379행 · 2026-04-16
업계 컨소시엄이 200Gb/s 양방향 링크를 스케일업 광통신 표준으로 확정했다
값 200Gb/s 양방향 링크
조건 OCI MSA 컨소시엄 표준 확정치, 클럭 전용 파장 없이 전 파장을 데이터 전송에만 쓰는 조건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397행 · 2026-04-16
GPU 랙 하나의 전력이 660kW까지 오르면서 지금까지 쓰던 48~54V 저전압 배전이 물리적 한계에 부딪혔다
값 약 660kW
조건 Kyber Ultra 기준, 48~54V 저전압 배전 방식 대비
출처 [260526] 800VDC 혁명 Part 1 - 전력 배전 아키텍처의 대전환.md 54행 · 2026-05-26
엔비디아는 Diablo 400 공통 규격 바깥에서 660kW급 단극형 800V 레퍼런스 설계를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값 660kW
조건 단극형 800V 기준, 공랭 샘플 2026년 중반·수랭 VR Ultra 2026년 말 출시 전망
출처 [260526] 800VDC 혁명 Part 1 - 전력 배전 아키텍처의 대전환.md 280행 · 2026-05-26
Phase 2의 진짜 전환점은 800VDC 네이티브 칩(Kyber Rack)의 등장이다 — 랙 인렛에 AC로 되돌아갈 대안 자체가 없어지므로 800VDC가 선택에서 필수로 바뀐다
조건 Kyber Rack(800VDC 네이티브 칩) 등장 기준, Phase 1은 선택적·Phase 2는 필수
출처 [260526] 800VDC 혁명 Part 1 - 전력 배전 아키텍처의 대전환.md 318행 · 2026-05-26
엔비디아가 이미 없앤 문제를 메타는 무시하고 스위치 트레이 추가를 강행했다
조건 엔비디아가 호퍼 세대부터 ConnectX-7 NIC에 PCIe 스위칭 기능을 이미 내장한 상태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165행 · 2026-07-22
메타는 표준 GB200 보드에서 GPU 하나를 꺼서 자기만 쓰는 반쪽짜리 랙 Ariel을 만들었다
값 GPU 2개→1개(보드당 GPU 1개 비활성화)
조건 블랙웰 세대, 표준 GB200(B200 GPU 2개+Grace CPU 1개) 대비 메타 전용 Ariel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219행 · 2026-07-22
백플레인이 불안정할 거라는 우려 하나 때문에 랙 두 개를 케이블로 묶는 방식을 택했고 그 대가로 스위치가 두 배 필요해지고 지연시간이 늘었다
값 랙 2개를 케이블로 묶는 36x2 구성, 스위치 2배 필요, 지연시간 한 홉 추가
조건 NVL72 단일 랙 백플레인 안정성 우려에 대한 베팅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220행 · 2026-07-22
진짜 이유는 광고 추천 시스템이 원하는 CPU 비중이었고, 그 대가로 LLM 핵심 지표가 나빠지며 총소유비용이 표준보다 14% 높아졌다
값 TCO 14% 상승(수십억 달러 손실)
조건 Ariel NVL36x2 대 표준 GB200 NVL72 비교, 광고 추천 시스템(RecSys)의 CPU-GPU 비율 집착이 배경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221행 · 2026-07-22
백플레인 안정성 우려는 틀린 베팅이었던 것으로 판명됐고 GB300부터 메타는 Ariel을 버리고 표준 사양을 산다
조건 GB300 세대 기준 회고 평가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222행 · 2026-07-22
레인을 절반으로 줄인 대가로 칩끼리 직접 잇는 스케일업 대역폭도 절반이 됐고, 그렇게 아낀 컴퓨트 비용은 전체 규모에 비해 미미하다
값 스케일업 대역폭 900GB/s(엔비디아 루빈 1800GB/s의 절반)
조건 I/O 레인이 표준의 절반(72개)으로 줄어든 결과, 같은 시기 엔비디아 루빈과 비교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285행 · 2026-07-22
요약 층위에서는 루빈이 이전 세대 대비 전력당 성능이 5배 넘게 좋다고 제시된다
값 GB200 NVL72 대비 메가와트당 성능 5.4배, 달러당 5배
조건 DeepSeek R1, 엔지니어링 샘플 단계, CoreWeave 측정
출처 [260723] 베라 루빈 NVL72 vs GB200 NVL72 - 추론 TCO·아키텍처 분석.md 46행 · 2026-07-23
본문에서는 그 배수의 비교 대상이 다르다 — 5.4배는 GB300 대비이며 GB200은 그 측정 구간에 도달조차 못 한다
값 100 tok/s/user까지 약 2배, 200 부근 약 4배, 300에서 5.4배
조건 2026년 7월 GB300 NVL72 기준선, 상호작용성 구간별
출처 [260723] 베라 루빈 NVL72 vs GB200 NVL72 - 추론 TCO·아키텍처 분석.md 256행 · 2026-07-23
2025년 GB200 기준선과 비교하면 배수가 곡선 중간에서 가장 크게 벌어졌다가 다시 좁아진다
값 저속 3배 미만, 150 tok/s/user에서 약 10배, 200에서 6배
조건 1년 전 소프트웨어 스택 기준이라 현재의 GB200과 다름
출처 [260723] 베라 루빈 NVL72 vs GB200 NVL72 - 추론 TCO·아키텍처 분석.md 257행 · 2026-07-23
극한 구간에서는 배수가 아니라 가능 여부가 갈린다 — 이전 세대는 곡선이 끊기고 루빈만 이어진다
값 300 tok/s/user에서 96,446 tok/s/MW, 350에서 70,703 tok/s/MW
조건 전체 GPU 기준 MW당 출력토큰, 350 구간에서 GB200·GB300 서빙 불가
출처 [260723] 베라 루빈 NVL72 vs GB200 NVL72 - 추론 TCO·아키텍처 분석.md 258행 · 2026-07-23
전력당 우위만큼 비용 우위가 크지는 않다 — 루빈의 시간당 소유비용 자체가 더 비싸기 때문
값 GPU 시간당 TCO 루빈 $3.57, GB200 $1.84, GB300 $2.36
조건 자체 소유·운영 시나리오 기준, 임대료 아님
출처 [260723] 베라 루빈 NVL72 vs GB200 NVL72 - 추론 TCO·아키텍처 분석.md 306행 · 2026-07-23
비용 우위는 응답 속도를 올릴수록 커진다
값 100 tok/s/user까지 1.5배, 200~250 구간 약 3배, 300에서 5배
조건 2026년 7월 GB200·GB300 대비 백만 출력토큰당 비용
출처 [260723] 베라 루빈 NVL72 vs GB200 NVL72 - 추론 TCO·아키텍처 분석.md 417행 · 2026-07-23
랙 한 대가 먹는 전력이 이미 200kW에 근접한다
값 VR NVL72 서버 단위 약 185kW (네트워킹 제외)
조건 Max-Q 구성, TDP 1,800W, 최신 SOCAMM 메모리
출처 [260723] 베라 루빈 NVL72 vs GB200 NVL72 - 추론 TCO·아키텍처 분석.md 414행 · 2026-07-23
가속기 대안. 캐파와 HBM을 같은 줄에서 다툰다
Nasdaq
엔비디아 밖에서 랙 전체를 스위치로 묶는 방식을 실제로 먼저 출하한 것은 AWS다
값 AMD보다 1년 빠름
조건 all-to-all 스위치 스케일업 실제 출하 기준, 발표는 AMD가 먼저
출처 [251204] AWS Trainium3 딥다이브 - 다가오는 잠재적 도전자.md 402행 · 2025-12-04
업계 컨소시엄은 스케일업과 스케일아웃에 서로 다른 광신호 방식을 쓰기로 정리해, 두 접근이 경쟁이 아니라 용도 분담이었음을 확인해줬다
조건 2026년 3월 결성된 OCI MSA 컨소시엄(AMD·브로드컴·메타·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OpenAI) 합의 기준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379행 · 2026-04-16
업계 컨소시엄이 200Gb/s 양방향 링크를 스케일업 광통신 표준으로 확정했다
값 200Gb/s 양방향 링크
조건 OCI MSA 컨소시엄 표준 확정치, 클럭 전용 파장 없이 전 파장을 데이터 전송에만 쓰는 조건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397행 · 2026-04-16
레인을 절반으로 줄인 대가로 칩끼리 직접 잇는 스케일업 대역폭도 절반이 됐고, 그렇게 아낀 컴퓨트 비용은 전체 규모에 비해 미미하다
값 스케일업 대역폭 900GB/s(엔비디아 루빈 1800GB/s의 절반)
조건 I/O 레인이 표준의 절반(72개)으로 줄어든 결과, 같은 시기 엔비디아 루빈과 비교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285행 · 2026-07-22
스위치·광학 엔진. 랙 밖으로 나가는 대역폭을 판다
Nasdaq
업계 컨소시엄은 스케일업과 스케일아웃에 서로 다른 광신호 방식을 쓰기로 정리해, 두 접근이 경쟁이 아니라 용도 분담이었음을 확인해줬다
조건 2026년 3월 결성된 OCI MSA 컨소시엄(AMD·브로드컴·메타·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OpenAI) 합의 기준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379행 · 2026-04-16
업계 컨소시엄이 200Gb/s 양방향 링크를 스케일업 광통신 표준으로 확정했다
값 200Gb/s 양방향 링크
조건 OCI MSA 컨소시엄 표준 확정치, 클럭 전용 파장 없이 전 파장을 데이터 전송에만 쓰는 조건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397행 · 2026-04-16
브로드컴은 51.2T급 스위치를 상용 CPO 시스템으로 실제 동작시켜 보였다
값 6.4T 광학엔진(64레인×약100G), CPO 패키지당 광학엔진 8개, 51.2T 스위치
조건 Tomahawk 5 51.2T CPO 스위치 시스템 실증 기준(상용 시스템 실증, 학회 시제품 아님)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468행 · 2026-04-16
메타는 서버당 SSD를 8개 더 넣으려고 표준 HGX에 브로드컴 스위치 트레이를 통째로 추가했다
값 브로드컴 PCIe 스위치 4개, SSD 16개, NIC 8개
조건 표준 HGX 구성에 스위치 트레이 추가, 서버당 SSD 8개 증설 목적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164행 · 2026-07-22
전원 장치. 800V 직류 전환의 콘텐츠가 여기로 간다
TWSE
Delta는 110kW급 전력 셸프에 80kW급 BBU를 내장해 6셸프 랙 전체 480kW 구성을 GTC 2026에서 선보였다 — 고용량 모듈로 더 적은 모듈 수에서 같은 백업 에너지를 공급해 랙 공간을 아낀다
값 110kW, 80kW, 480kW(6셸프)
조건 Delta GTC 2026 발표 기준
출처 [260526] 800VDC 혁명 Part 1 - 전력 배전 아키텍처의 대전환.md 447행 · 2026-05-26
Delta Electronics는 전력 셸프부터 수랭까지 그리드-투-칩 전 구간을 검증된 패키지로 공급하는 유일한 벤더로, 전력 랙 ASP가 대당 4만 달러에서 40만 달러로 10배 뛰는 국면의 최대 수혜주다
값 대당 4만→40만 달러(10배)
조건 그리드-투-칩 통합 공급 기준, HVDC 전력 랙 전환 국면
출처 [260526] 800VDC 혁명 Part 1 - 전력 배전 아키텍처의 대전환.md 727행 · 2026-05-26
전력 반도체. 직류 배전의 부품 층
Xetra
BBU 모듈 용량은 현재 5.5kW급에서 Rubin Ultra·800VDC 시대에는 8~12kW급으로 커진다 — Infineon은 4kW급 카드를 병렬로 묶어 유닛당 최대 12kW, 최대 99.5% 정점 효율을 로드맵으로 제시했다
값 5.5kW→8~12kW급, 4kW 카드, 최대 12kW, 99.5%
조건 Infineon 로드맵 기준, Rubin Ultra·800VDC 시대 전망
출처 [260526] 800VDC 혁명 Part 1 - 전력 배전 아키텍처의 대전환.md 446행 · 2026-05-26
정밀 부품. 랙 쪽 부품으로 언급된다
TSE
Musashi Seimitsu는 슈퍼커패시터 분야에서 사실상 독점적 지위를 갖고 있다 — 원래 혼다 협력사였던 자동차 부품 회사가 AI 데이터센터 에너지 저장으로 피벗한 사례다
조건 슈퍼커패시터(HSC) 시장 기준, 자회사 Musashi Energy Solutions(MES)를 통한 사업
출처 [260526] 800VDC 혁명 Part 1 - 전력 배전 아키텍처의 대전환.md 843행 · 2026-05-26
전력·냉각 설비. 랙 밀도가 오를수록 콘텐츠가 는다
NYSE
코어를 쌓고 유닛을 병렬로 묶는 모듈화 설계로 UPS 한 시스템이 27MW까지 커버한다
값 27MW
조건 Vertiv 최신 제품, 200kVA·400kVA 코어를 유닛당 최대 10개 적층 + 유닛 최대 8개 병렬 운영 시
출처 [2410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1 - 전기 시스템.md 536행 · 2024-10-14
광통신 부품. 거리를 늘리는 쪽 기술
Nasdaq
마벨은 완전 코히런트의 절반 전력으로 400G급 대역폭을 내는 중간 등급 광통신을 내놨다
값 400G 대역폭(8비트×62.5GBd), 3.72pJ/비트
조건 실리콘 포토닉스 자체 소비전력은 제외한 수치, 기존 완전 코히런트 트랜시버 대비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429행 · 2026-04-16
맞는 쪽 6곳
자체 시설 건설. 부지·전력 확보가 배치 속도를 정한다
Nasdaq
같은 시점에도 하이퍼스케일러 간 랙 전력밀도는 4배까지 벌어져 있었다
값 4배
조건 Meta 10s of kW(최저) 대 Google 40kW+(최고) 비교
출처 [2410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1 - 전기 시스템.md 653행 · 2024-10-14
Meta의 기존 'H' 설계는 랙당 10kW 수준으로 지어져 있었다
값 ~10kW/rack
조건 Meta 'H' 건물, 10년간 사용한 저밀도 설계 기준
출처 [2410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1 - 전기 시스템.md 662행 · 2024-10-14
Meta 설계는 GB200이 요구하는 전력의 13분의 1밖에 못 낸다
값 130kW, 13배 부족
조건 Meta 'H' 건물(~10kW/rack) 기준 GB200 요구 전력(130kW) 대비
출처 [2410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1 - 전기 시스템.md 663행 · 2024-10-14
업계 컨소시엄은 스케일업과 스케일아웃에 서로 다른 광신호 방식을 쓰기로 정리해, 두 접근이 경쟁이 아니라 용도 분담이었음을 확인해줬다
조건 2026년 3월 결성된 OCI MSA 컨소시엄(AMD·브로드컴·메타·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OpenAI) 합의 기준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379행 · 2026-04-16
업계 컨소시엄이 200Gb/s 양방향 링크를 스케일업 광통신 표준으로 확정했다
값 200Gb/s 양방향 링크
조건 OCI MSA 컨소시엄 표준 확정치, 클럭 전용 파장 없이 전 파장을 데이터 전송에만 쓰는 조건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397행 · 2026-04-16
Diablo 400 규격은 ±400V 양극형을 기본값, 800V 단극형을 옵션으로 정의하고 랙당 100kW~1MW 범위에서 여러 제조사 부품이 한 랙에서 섞여도 작동하도록 인터페이스를 통일했다
값 랙당 100kW~1MW
조건 Diablo 400 규격(Google·Meta·Microsoft 공동 저술) 기준
출처 [260526] 800VDC 혁명 Part 1 - 전력 배전 아키텍처의 대전환.md 226행 · 2026-05-26
메타는 서버당 SSD를 8개 더 넣으려고 표준 HGX에 브로드컴 스위치 트레이를 통째로 추가했다
값 브로드컴 PCIe 스위치 4개, SSD 16개, NIC 8개
조건 표준 HGX 구성에 스위치 트레이 추가, 서버당 SSD 8개 증설 목적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164행 · 2026-07-22
엔비디아가 이미 없앤 문제를 메타는 무시하고 스위치 트레이 추가를 강행했다
조건 엔비디아가 호퍼 세대부터 ConnectX-7 NIC에 PCIe 스위칭 기능을 이미 내장한 상태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165행 · 2026-07-22
체크포인트 저장을 늘리겠다던 명분과 달리 실제 프로덕션에서는 그만큼 쓰이지 않아 설계 자체가 폐기됐다
조건 학습 체크포인트 저장 용량 확보 명분 기준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166행 · 2026-07-22
메타는 표준 GB200 보드에서 GPU 하나를 꺼서 자기만 쓰는 반쪽짜리 랙 Ariel을 만들었다
값 GPU 2개→1개(보드당 GPU 1개 비활성화)
조건 블랙웰 세대, 표준 GB200(B200 GPU 2개+Grace CPU 1개) 대비 메타 전용 Ariel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219행 · 2026-07-22
백플레인이 불안정할 거라는 우려 하나 때문에 랙 두 개를 케이블로 묶는 방식을 택했고 그 대가로 스위치가 두 배 필요해지고 지연시간이 늘었다
값 랙 2개를 케이블로 묶는 36x2 구성, 스위치 2배 필요, 지연시간 한 홉 추가
조건 NVL72 단일 랙 백플레인 안정성 우려에 대한 베팅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220행 · 2026-07-22
진짜 이유는 광고 추천 시스템이 원하는 CPU 비중이었고, 그 대가로 LLM 핵심 지표가 나빠지며 총소유비용이 표준보다 14% 높아졌다
값 TCO 14% 상승(수십억 달러 손실)
조건 Ariel NVL36x2 대 표준 GB200 NVL72 비교, 광고 추천 시스템(RecSys)의 CPU-GPU 비율 집착이 배경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221행 · 2026-07-22
백플레인 안정성 우려는 틀린 베팅이었던 것으로 판명됐고 GB300부터 메타는 Ariel을 버리고 표준 사양을 산다
조건 GB300 세대 기준 회고 평가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222행 · 2026-07-22
레인을 절반으로 줄인 대가로 칩끼리 직접 잇는 스케일업 대역폭도 절반이 됐고, 그렇게 아낀 컴퓨트 비용은 전체 규모에 비해 미미하다
값 스케일업 대역폭 900GB/s(엔비디아 루빈 1800GB/s의 절반)
조건 I/O 레인이 표준의 절반(72개)으로 줄어든 결과, 같은 시기 엔비디아 루빈과 비교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285행 · 2026-07-22
텍사스 2.3GW 발전 설비 발주 당사자
비상장
엔비디아는 구글의 TPU가 실전에 투입되기도 전에 경쟁 위협만으로 함대 전체 비용을 낮춰야 했다
값 약 30% 절감
조건 OpenAI가 TPU를 한 대도 가동하기 전, 경쟁 위협만으로 발생한 효과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83행 · 2025-11-28
업계 컨소시엄은 스케일업과 스케일아웃에 서로 다른 광신호 방식을 쓰기로 정리해, 두 접근이 경쟁이 아니라 용도 분담이었음을 확인해줬다
조건 2026년 3월 결성된 OCI MSA 컨소시엄(AMD·브로드컴·메타·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OpenAI) 합의 기준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379행 · 2026-04-16
업계 컨소시엄이 200Gb/s 양방향 링크를 스케일업 광통신 표준으로 확정했다
값 200Gb/s 양방향 링크
조건 OCI MSA 컨소시엄 표준 확정치, 클럭 전용 파장 없이 전 파장을 데이터 전송에만 쓰는 조건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397행 · 2026-04-16
대규모 시설 운영. 냉각·전력 제약을 그대로 받는다
Nasdaq
업계 컨소시엄은 스케일업과 스케일아웃에 서로 다른 광신호 방식을 쓰기로 정리해, 두 접근이 경쟁이 아니라 용도 분담이었음을 확인해줬다
조건 2026년 3월 결성된 OCI MSA 컨소시엄(AMD·브로드컴·메타·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OpenAI) 합의 기준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379행 · 2026-04-16
업계 컨소시엄이 200Gb/s 양방향 링크를 스케일업 광통신 표준으로 확정했다
값 200Gb/s 양방향 링크
조건 OCI MSA 컨소시엄 표준 확정치, 클럭 전용 파장 없이 전 파장을 데이터 전송에만 쓰는 조건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397행 · 2026-04-16
Diablo 400 규격은 ±400V 양극형을 기본값, 800V 단극형을 옵션으로 정의하고 랙당 100kW~1MW 범위에서 여러 제조사 부품이 한 랙에서 섞여도 작동하도록 인터페이스를 통일했다
값 랙당 100kW~1MW
조건 Diablo 400 규격(Google·Meta·Microsoft 공동 저술) 기준
출처 [260526] 800VDC 혁명 Part 1 - 전력 배전 아키텍처의 대전환.md 226행 · 2026-05-26
받는 가속기 물량이 곧 서빙 능력. 칩·메모리·전력 제약을 그대로 받는다
비상장
구글이 마진을 얹어 외부에 임대해도 TCO 우위는 여전히 남는다
값 시간당 TCO 최대 약 30%(GB200 대비)·최대 약 41%(GB300 대비) 낮음
조건 외부 고객 대상 임대가 기준, 추정치이며 GCP를 통한 앤트로픽 가격의 근거로 추정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18행 · 2025-11-28
구글의 마진이 실제로 얹힌 임대 단가로 계산해도 TPU 쪽 비용 우위가 유지된다
값 TPU 시간당 약 1.60달러, MFU 40% 달성 시 실효 PFLOP당 TCO 약 52% 낮음
조건 600k 규모 GCP 임대 TPU 기준, GB300 NVL72 대비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54행 · 2025-11-28
데이터센터 운영. 랙 밀도 상한을 설비로 받는다
비상장
Aligned는 공랭·수랭을 같은 배관 인터페이스 위에서 전환 가능하게 설계해 랙 밀도가 바뀌어도 핵심 아키텍처는 그대로 둔다
값 공랭(Delta³) 랙당 최대 약 50kW, 수랭(DeltaFlow) 랙당 350kW 초과
조건 같은 배관·시설 인터페이스를 유지한 채 밀도만 전환하는 Aligned의 적응형 전략 기준
출처 [260729] 레고 데이터센터의 무법지대 - 모듈러 건설 벤더 지형도와 경제성 분석.md 527행 · 2026-07-29
GPU 임대 사업. 받는 물량이 곧 매출
Nasdaq
요약 층위에서는 루빈이 이전 세대 대비 전력당 성능이 5배 넘게 좋다고 제시된다
값 GB200 NVL72 대비 메가와트당 성능 5.4배, 달러당 5배
조건 DeepSeek R1, 엔지니어링 샘플 단계, CoreWeave 측정
출처 [260723] 베라 루빈 NVL72 vs GB200 NVL72 - 추론 TCO·아키텍처 분석.md 46행 · 2026-07-23
양쪽 2곳
TPU를 직접 만든다. 랙·전력에서는 맞는 쪽
Nasdaq
같은 시점에도 하이퍼스케일러 간 랙 전력밀도는 4배까지 벌어져 있었다
값 4배
조건 Meta 10s of kW(최저) 대 Google 40kW+(최고) 비교
출처 [2410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1 - 전기 시스템.md 653행 · 2024-10-14
Google은 애초에 랙당 40kW로 설계해 Meta보다 4배 높은 밀도를 갖췄다
값 ~40kW/rack
조건 Google 설계 기준, Meta(~10kW/rack) 대비 4배
출처 [2410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1 - 전기 시스템.md 667행 · 2024-10-14
Google도 GB200 요구 전력에는 못 미쳤지만 부족 배수가 작아 즉시 배치할 수 있었다
값 130kW, 3배 부족
조건 Google 설계(~40kW/rack) 기준 GB200 요구 전력(130kW) 대비, 부족해도 즉시 배치 가능하다는 평가
출처 [2410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1 - 전기 시스템.md 668행 · 2024-10-14
랙 밀도 로드맵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GPU 수백 개·메가와트급으로 계속 올라간다
값 500개 이상 GPU, 1MW 수준
조건 엔비디아 로드맵, 구글도 2024년 OCP에서 1MW 랙 계획 발표
출처 [2502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2 - 냉각 시스템.md 332행 · 2025-02-14
랙 전력이 올라가면 배전 전압을 올리지 않고는 구리 부담을 감당할 수 없다
값 500kW 랙 기준 48V 버스바 지름 56mm·47kg vs ±400V 14mm·3kg
조건 같은 전력을 옮길 때의 버스바 비교
출처 [2502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2 - 냉각 시스템.md 342행 · 2025-02-14
새 랙 세대가 나와도 최전선 학습을 실제로 끝까지 돌린 건 이전 세대와 TPU였다
값 2025년 8월 기준 GB200 NVL72로 완결된 메가스케일 학습 사례 없음
조건 메가스케일 학습 완주 기준, H100·H200·구글 TPU와 대비
출처 [250820] H100 vs GB200 NVL72 학습 벤치마크 - 전력, TCO, 신뢰성 분석.md 53행 · 2025-08-20
엔비디아는 구글의 TPU가 실전에 투입되기도 전에 경쟁 위협만으로 함대 전체 비용을 낮춰야 했다
값 약 30% 절감
조건 OpenAI가 TPU를 한 대도 가동하기 전, 경쟁 위협만으로 발생한 효과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83행 · 2025-11-28
스펙에서는 열세여도 총소유비용에서는 TPU가 앞선다
값 TCO 약 44% 낮음, FLOPs·대역폭 약 10% 열세
조건 구글 입장 기준, 3D 토러스 풀구성 아이언우드 칩을 GB200 서버와 비교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17행 · 2025-11-28
구글이 마진을 얹어 외부에 임대해도 TCO 우위는 여전히 남는다
값 시간당 TCO 최대 약 30%(GB200 대비)·최대 약 41%(GB300 대비) 낮음
조건 외부 고객 대상 임대가 기준, 추정치이며 GCP를 통한 앤트로픽 가격의 근거로 추정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18행 · 2025-11-28
구글의 마진이 실제로 얹힌 임대 단가로 계산해도 TPU 쪽 비용 우위가 유지된다
값 TPU 시간당 약 1.60달러, MFU 40% 달성 시 실효 PFLOP당 TCO 약 52% 낮음
조건 600k 규모 GCP 임대 TPU 기준, GB300 NVL72 대비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54행 · 2025-11-28
TPU 랙은 트레이 단위로 칩을 나눠 담고 냉각 방식에 따라 구성 비율이 달라진다
값 TPU 트레이 16개(트레이당 칩 4개), 호스트 CPU 트레이 16개 또는 8개
조건 냉각 방식에 따라 호스트 CPU 트레이 비율이 달라짐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91행 · 2025-11-28
TPU의 스케일업 기본 단위는 랙 한 대 크기의 정육면체이고 이를 광스위치로 이어 붙여 키운다
값 64개(4×4×4 정육면체) 기본 단위, 최대 9,216개까지 확장
조건 광회선 스위치(OCS)로 정육면체들을 연결한 확장 기준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92행 · 2025-11-28
광트랜시버 소요량은 정육면체 안 위치마다 다르고 평균으로는 칩 하나당 한 개를 조금 넘는다
값 TPU 1개당 평균 1.5개
조건 정육면체 내부·면·모서리·꼭짓점 위치별로 광트랜시버 개수가 다름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317행 · 2025-11-28
이론상 최대 규모까지 다 채우지 않고 여유를 두고 운용한다
값 실용 상한 약 8,000개(이론상 최대 9,216개)
조건 장애·중단에 취약한 대규모 슬라이스의 실전 운용 기준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335행 · 2025-11-28
Diablo 400 규격은 ±400V 양극형을 기본값, 800V 단극형을 옵션으로 정의하고 랙당 100kW~1MW 범위에서 여러 제조사 부품이 한 랙에서 섞여도 작동하도록 인터페이스를 통일했다
값 랙당 100kW~1MW
조건 Diablo 400 규격(Google·Meta·Microsoft 공동 저술) 기준
출처 [260526] 800VDC 혁명 Part 1 - 전력 배전 아키텍처의 대전환.md 226행 · 2026-05-26
양극형 ±400V를 쓰는 진짜 이유는 전기적 필요가 아니라 경제성이다 — 전기차 산업이 이미 구축한 400V급 부품 공급망을 그대로 쓸 수 있기 때문
조건 Google이 OCP EMEA 2025에서 밝힌 경제성 논거 기준, OCP Diablo 400은 양극형을 기본·단극형을 옵션으로 포함
출처 [260526] 800VDC 혁명 Part 1 - 전력 배전 아키텍처의 대전환.md 707행 · 2026-05-26
칩을 사기도 하고 Trainium을 직접 만들기도 한다. 냉각은 공랭을 오래 끈다
Nasdaq
엔비디아 밖에서 랙 전체를 스위치로 묶는 방식을 실제로 먼저 출하한 것은 AWS다
값 AMD보다 1년 빠름
조건 all-to-all 스위치 스케일업 실제 출하 기준, 발표는 AMD가 먼저
출처 [251204] AWS Trainium3 딥다이브 - 다가오는 잠재적 도전자.md 402행 · 2025-12-04
운영 편의에서는 커스텀 랙이 앞선다 — 스위치를 워크로드 중단 없이 갈아끼울 수 있다
값 NeuronLink 스위치 트레이 4개(스페어 포함 5개)
조건 엔비디아 GB200/300 NVL72는 스위치 트레이 교체 전 워크로드를 모두 빼야 함
출처 [251204] AWS Trainium3 딥다이브 - 다가오는 잠재적 도전자.md 423행 · 2025-12-04
케이블을 없애면 신호 손실을 기판 등급과 리타이머로 메워야 한다
값 PCIe 5.0→6.0 전환에 PCB 소재 M8→M8.5, PCIe 6.0 x16 리타이머 4개
조건 케이블리스 설계라 신호가 전부 PCB를 통과
출처 [251204] AWS Trainium3 딥다이브 - 다가오는 잠재적 도전자.md 424행 · 2025-12-04
구성은 네 가지를 지원하지만 실제 물량은 공랭 구성에 몰린다
값 Trainium3 4종 SKU 지원, 2026년 물량 대다수는 공랭 NL32x2 Switched
조건 Trn2는 토러스 2종만 존재
출처 [251204] AWS Trainium3 딥다이브 - 다가오는 잠재적 도전자.md 200행 · 2025-12-04
커스텀 랙의 스케일업 단위는 엔비디아보다 작게 잡혀 있다
값 랙당 32칩, 스케일업 월드는 랙 2개(64칩)
조건 JBOG 16개 + 호스트 CPU 트레이 2개 구성
출처 [251204] AWS Trainium3 딥다이브 - 다가오는 잠재적 도전자.md 422행 · 2025-12-04
상호운용을 허용하는 쪽이 마진을 양보하더라도 록인을 지키는 게 낫다는 계산이 깔려 있다
값 엔비디아 통상 총마진 약 75%
조건 AWS가 그보다 유리한 조건을 확보했을 가능성이라는 추정
출처 [251204] AWS Trainium3 딥다이브 - 다가오는 잠재적 도전자.md 326행 · 2025-12-04
열저항, 냉각판, TIM, 마이크로플루이딕, 칠러 · 원자 25개
파는 쪽 8곳
메모리와 파운드리 양쪽. 이 코퍼스에서는 열·공정 쪽으로 나온다
KRX
16단 HBM까지는 열저항이 견딜 만하지만 20단·24단 스택에는 새로운 냉각 방식이 필요하다
값 20단·24단
조건 HBM 스택 고도화 + 아래 로직 다이 전력 증가를 함께 가정
출처 [260702] ECTC 2026 총정리 - EMIB-T 로드맵, 커스텀 HBM, 마이크로플루이딕 냉각, 광학 인터커넥트.md 317행 · 2026-07-02
본딩을 TCB에서 HCB로 바꾸면 HBM 내부 열저항은 12%대로 줄지만 시스템 전체 개선폭은 그 절반 이하다
값 내부 공랭 12.2%·수랭 12.9% / 전체 공랭 3.5%·수랭 7.7%
조건 GPU 다이 2개 + HBM 8스택(엔비디아 Blackwell 유사 구성), 삼성 자체 비교
출처 [260702] ECTC 2026 총정리 - EMIB-T 로드맵, 커스텀 HBM, 마이크로플루이딕 냉각, 광학 인터커넥트.md 318행 · 2026-07-02
열계면소재와 냉각까지 포함한 시스템 레벨 열저항은 HCB로 바꿔도 오히려 늘어난다
값 약 2.3% 증가
조건 GPU 2다이+HBM 8스택, 열전달 경로를 내부·간섭·시스템 셋으로 분해했을 때
출처 [260702] ECTC 2026 총정리 - EMIB-T 로드맵, 커스텀 HBM, 마이크로플루이딕 냉각, 광학 인터커넥트.md 319행 · 2026-07-02
HCB 전환의 실익은 열저항 자체보다 운전 여유로 나타난다 — 같은 온도에서 패키지 전력을 더 쓰거나 냉각 전력을 줄일 수 있다
값 흡기온도 1~2°C 상향 또는 패키지 전력 약 4% 상향, 냉각 전력 약 7% 절감
조건 삼성 추정치, 동일 전력 또는 동일 온도 기준
출처 [260702] ECTC 2026 총정리 - EMIB-T 로드맵, 커스텀 HBM, 마이크로플루이딕 냉각, 광학 인터커넥트.md 320행 · 2026-07-02
스택만 떼어 보면 HCB 개선폭이 훨씬 크고 접합점 밀도를 올릴수록 더 커진다
값 기본 약 19%, 밀도 2배 22.3%, 4배 29.1%
조건 스택 레벨만 분리 측정, TCB 대비
출처 [260702] ECTC 2026 총정리 - EMIB-T 로드맵, 커스텀 HBM, 마이크로플루이딕 냉각, 광학 인터커넥트.md 320행 · 2026-07-02
베이스 다이로 전력이 옮겨갈수록 GPU-HBM 간섭이 전체 열저항에서 차지하는 몫은 오히려 줄어든다
값 베이스 다이 전력 1배 기준 13% → 3배 기준 5%
조건 메모리 위주 워크로드 가정, 커스텀 HBM처럼 로직이 베이스 다이로 내려간 구조
출처 [260702] ECTC 2026 총정리 - EMIB-T 로드맵, 커스텀 HBM, 마이크로플루이딕 냉각, 광학 인터커넥트.md 358행 · 2026-07-02
두 방식 모두 상용화 초기 단계이며 막는 것은 냉각 성능이 아니라 새 밀봉 소재와 조립 공정이다
값 TSMC ECTC 발표 3건(인텔 12건·삼성 11건)
조건 학회 발표 건수 기준의 간접 신호
출처 [260702] ECTC 2026 총정리 - EMIB-T 로드맵, 커스텀 HBM, 마이크로플루이딕 냉각, 광학 인터커넥트.md 390행 · 2026-07-02
선단 파운드리 캐파. 몇 장 받느냐를 이 회사가 정한다
NYSE ADR · 2330.TW
냉각판 방식은 유량을 올려도 4LPM에서 방열량이 멈추지만, 칩 배면에 미세기둥을 세운 방식은 8LPM까지 계속 올라간다
값 뚜껑형 1.9~2.3kW, 무뚜껑 2.5~3.0kW, 마이크로필러 8LPM에서 5.3kW
조건 CoWoS-R 기반 GPU 시험차량(4 SoC + 8 HBM), 40℃ 냉각수
출처 [260702] ECTC 2026 총정리 - EMIB-T 로드맵, 커스텀 HBM, 마이크로플루이딕 냉각, 광학 인터커넥트.md 387행 · 2026-07-02
냉각판 계열이 4LPM에서 포화하는 원인은 냉각판 성능이 아니라 그 아래 열계면소재다
값 4LPM에서 마이크로필러 4kW, 뚜껑·무뚜껑은 포화
조건 CoWoS-R 시험차량, 유량별 방열량 비교
출처 [260702] ECTC 2026 총정리 - EMIB-T 로드맵, 커스텀 HBM, 마이크로플루이딕 냉각, 광학 인터커넥트.md 408행 · 2026-07-02
두 방식 모두 상용화 초기 단계이며 막는 것은 냉각 성능이 아니라 새 밀봉 소재와 조립 공정이다
값 TSMC ECTC 발표 3건(인텔 12건·삼성 11건)
조건 학회 발표 건수 기준의 간접 신호
출처 [260702] ECTC 2026 총정리 - EMIB-T 로드맵, 커스텀 HBM, 마이크로플루이딕 냉각, 광학 인터커넥트.md 390행 · 2026-07-02
TSMC 시험차량은 냉각수를 가두는 밀봉 시험을 통과했다
값 MSL4 방습 등급 통과, 헬륨 누출·실링 박리 없음
조건 CoW 공정 이후 CoWoS-R 구조를 손상시키지 않고 형성한 시험차량
출처 [260702] ECTC 2026 총정리 - EMIB-T 로드맵, 커스텀 HBM, 마이크로플루이딕 냉각, 광학 인터커넥트.md 414행 · 2026-07-02
칩 안으로 물을 넣는 방식은 접착제를 아예 없애지만, 당장 나올 대부분의 시스템은 여전히 더 나은 접착제가 필요하다
값 HS-TIM 5.7W/m·K, HCF-TIM 10W/m·K (상용 실리콘 TIM 4W/m·K)
조건 SPIL 테스트, 55×55mm FO-EB 패키지, 갈륨 기반 액체금속 복합소재
출처 [260702] ECTC 2026 총정리 - EMIB-T 로드맵, 커스텀 HBM, 마이크로플루이딕 냉각, 광학 인터커넥트.md 633행 · 2026-07-02
GPU만이 아니라 랙 단위 시스템을 판다. 액체 냉각을 표준으로 밀고 있다
Nasdaq
컴퓨트 트레이에서 공랭이 완전히 사라진다
값 VR NVL72 100% 액체 냉각(GB200/300은 액체 85% + 공랭 15%)
조건 트레이 내 팬 완전 제거, Strata 콜드플레이트가 GPU 2개+CPU+메모리를 통째로 덮음
출처 [260226] 베라 루빈 - 익스트림 코디자인, 그레이스 블랙웰 오베론에서의 진화.md 359행 · 2026-02-26
칠러 없이 돌린다는 발언이 화제가 됐지만 직전 세대에도 고온 운영 사례가 이미 있었다
값 냉각수 45°C 무칠러 발언, Blackwell도 40°C 이상 운영 사례 존재
조건 Supermicro DLC-2 사례 기준, 저자는 기존 추세의 연장으로 평가
출처 [260226] 베라 루빈 - 익스트림 코디자인, 그레이스 블랙웰 오베론에서의 진화.md 455행 · 2026-02-26
본딩을 TCB에서 HCB로 바꾸면 HBM 내부 열저항은 12%대로 줄지만 시스템 전체 개선폭은 그 절반 이하다
값 내부 공랭 12.2%·수랭 12.9% / 전체 공랭 3.5%·수랭 7.7%
조건 GPU 다이 2개 + HBM 8스택(엔비디아 Blackwell 유사 구성), 삼성 자체 비교
출처 [260702] ECTC 2026 총정리 - EMIB-T 로드맵, 커스텀 HBM, 마이크로플루이딕 냉각, 광학 인터커넥트.md 318행 · 2026-07-02
GPU 실리콘에 직선 홈을 식각하면 GPU 쪽 열저항은 절반 넘게 줄지만 HBM은 그 효과의 절반에 그친다 — 메모리는 여전히 냉각판과 접착제를 거치기 때문
값 GPU 접합부-흡기 51~60% 감소, HBM 27~37% 감소, 패키지 전체 50% 감소
조건 실제 엔비디아 GH200 실리콘, 유량 1LPM, HPCG·HPL 등 실워크로드
출처 [260702] ECTC 2026 총정리 - EMIB-T 로드맵, 커스텀 HBM, 마이크로플루이딕 냉각, 광학 인터커넥트.md 388행 · 2026-07-02
후공정 패키징·테스트
NYSE ADR · ASE Technology 자회사
칩 안으로 물을 넣는 방식은 접착제를 아예 없애지만, 당장 나올 대부분의 시스템은 여전히 더 나은 접착제가 필요하다
값 HS-TIM 5.7W/m·K, HCF-TIM 10W/m·K (상용 실리콘 TIM 4W/m·K)
조건 SPIL 테스트, 55×55mm FO-EB 패키지, 갈륨 기반 액체금속 복합소재
출처 [260702] ECTC 2026 총정리 - EMIB-T 로드맵, 커스텀 HBM, 마이크로플루이딕 냉각, 광학 인터커넥트.md 633행 · 2026-07-02
새 접착제 두 종은 성능은 비슷해 보여도 신뢰성이 정반대로 갈린다
값 150°C 1,000시간 후 커버리지 HCF 95% 유지, HS 75%로 하락
조건 가속 수명 시험, 실리콘 매트릭스 경화·박리 관찰
출처 [260702] ECTC 2026 총정리 - EMIB-T 로드맵, 커스텀 HBM, 마이크로플루이딕 냉각, 광학 인터커넥트.md 634행 · 2026-07-02
냉각 부품
비상장 · 덴마크
냉각 장비도 이미 800V 근방에서 작동하는 부분적 진전이 있다 — Danfoss Turbocor 압축기는 내부 700~813V DC, VACON NXP 드라이브는 640~1200VDC를 지원하고 DCAirco는 4~8kW급 800V DC 칠러로 냉동 사이클 작동을 증명했다
값 700~813V, 640~1200VDC, 4~8kW
조건 데이터센터 규모 대비 100~1,000배 작은 실증 사례 기준
출처 [260526] 800VDC 혁명 Part 1 - 전력 배전 아키텍처의 대전환.md 639행 · 2026-05-26
전원 장치. 800V 직류 전환의 콘텐츠가 여기로 간다
TWSE
냉각은 800VDC 시설에서도 여전히 AC로 남는다 — Delta의 2.4MW급 In-Row CDU가 GTC 2026에서 나온 첫 네이티브 DC 냉각 부품이지만, 칠러·압축기·건물 제어를 아우르는 DC 네이티브 벤더는 아직 없다
값 2.4MW
조건 Delta GTC 2026 발표 기준, DC 네이티브 냉각 생태계는 아직 부재
출처 [260526] 800VDC 혁명 Part 1 - 전력 배전 아키텍처의 대전환.md 453행 · 2026-05-26
냉각 관련 공급사
비상장
EV·항공우주 부품을 재조합한 열처리 유닛이 기존 냉각 유닛보다 훨씬 좁은 면적에서 훨씬 높은 밀도를 낸다
값 전력밀도 4~5배, 야외 기계 야드 면적 60~80% 축소
조건 Karman Industries CO2 기반 HPU, EV용 SiC 전력전자·영구자석 모터+항공우주용 열교환기 결합 기준, 기존 유닛 대비
출처 [260729] 레고 데이터센터의 무법지대 - 모듈러 건설 벤더 지형도와 경제성 분석.md 181행 · 2026-07-29
공정·패키징. 이 코퍼스에서는 비중이 작다
Nasdaq
두 방식 모두 상용화 초기 단계이며 막는 것은 냉각 성능이 아니라 새 밀봉 소재와 조립 공정이다
값 TSMC ECTC 발표 3건(인텔 12건·삼성 11건)
조건 학회 발표 건수 기준의 간접 신호
출처 [260702] ECTC 2026 총정리 - EMIB-T 로드맵, 커스텀 HBM, 마이크로플루이딕 냉각, 광학 인터커넥트.md 390행 · 2026-07-02
맞는 쪽 1곳
대규모 시설 운영. 냉각·전력 제약을 그대로 받는다
Nasdaq
GPU 실리콘에 직선 홈을 식각하면 GPU 쪽 열저항은 절반 넘게 줄지만 HBM은 그 효과의 절반에 그친다 — 메모리는 여전히 냉각판과 접착제를 거치기 때문
값 GPU 접합부-흡기 51~60% 감소, HBM 27~37% 감소, 패키지 전체 50% 감소
조건 실제 엔비디아 GH200 실리콘, 유량 1LPM, HPCG·HPL 등 실워크로드
출처 [260702] ECTC 2026 총정리 - EMIB-T 로드맵, 커스텀 HBM, 마이크로플루이딕 냉각, 광학 인터커넥트.md 388행 · 2026-07-02
마이크로소프트는 칩 내 물길의 막힘·부식 신뢰성 데이터를 이미 공개했다
값 6개월 약 4,370회 관측 중 잠재적 막힘 9건, 부식 없음
조건 GH200 노드, 3주 반복 벤치마크 + 1주 연속 가동
출처 [260702] ECTC 2026 총정리 - EMIB-T 로드맵, 커스텀 HBM, 마이크로플루이딕 냉각, 광학 인터커넥트.md 389행 · 2026-07-02
노드 하나의 신뢰성은 확인됐지만 클러스터 규모의 고장 간격은 아직 검증 중이다
값 3주 반복 벤치마크 + 1주 연속 가동
조건 GH200 노드 단위, 클러스터 레벨 MTBF는 미검증
출처 [260702] ECTC 2026 총정리 - EMIB-T 로드맵, 커스텀 HBM, 마이크로플루이딕 냉각, 광학 인터커넥트.md 435행 · 2026-07-02
단수·덱 구조, 비트 밀도, 대용량 저장 · 원자 14개
파는 쪽 5곳
HBM 공급. 대역폭이 칩 성능을 가두는 자리
KRX
SK하이닉스는 층 묶음(덱)을 하나 늘려 층수를 44% 늘렸지만 그만큼 경쟁사 대비 밀도에서는 손해를 봤다
값 238단(V8)→321단(V9), 웨이퍼당 저장용량 44% 확대
조건 SK하이닉스 자체 세대 비교(V8→V9), 덱 3개 구조로 복잡도 증가, 경쟁사 대비 밀도는 열위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63행 · 2026-01-14
SK하이닉스는 한 층 묶음 안에서 늘릴 수 있는 층수 자체가 약 120층에서 막혀 있어 덱 개수를 늘리는 방법밖에 없다
값 약 120층
조건 SK하이닉스 기준, 한 덱 내 층수 한계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86행 · 2026-01-14
SK하이닉스 V9는 321단·3덱 구조로 21Gb/mm² 밀도를 낸다
값 321단·3덱 구조, 21Gb/mm²
조건 IEDM 2025 기준 발표치, 3xx단대 낸드 세대 비교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100행 · 2026-01-14
샌디스크·키오시아가 SK하이닉스를 제치고 낸드 비트 밀도 신기록을 세웠다
값 332층·3덱 구조 37.6Gb/mm²(SK하이닉스 321층 V9 28.8Gb/mm² 대비)
조건 QLC(셀당 4비트) 기준 비트 밀도 비교, 종전 1위였던 SK하이닉스 321층 V9 대비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279행 · 2026-04-16
메모리와 파운드리 양쪽. 이 코퍼스에서는 열·공정 쪽으로 나온다
KRX
삼성전자는 낸드 워드라인 금속을 텅스텐에서 몰리브덴으로 바꿔 접촉저항과 읽기속도를 동시에 개선했다
값 접촉저항 40% 감소, 읽기속도 30% 이상 개선
조건 워드라인 금속을 텅스텐(W)에서 몰리브덴(Mo)으로 교체한 삼성 V9 공정 기준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64행 · 2026-01-14
삼성전자는 3xx단 세대를 아예 건너뛰고 286단에서 43x단 3덱 구조로 바로 넘어가는 전략을 택했다
값 286단 2덱(V9) → 43x단 3덱(V10)
조건 삼성전자 세대 전환 전략, 3xx단 세대를 건너뜀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109행 · 2026-01-14
몰리브덴 워드라인으로 바꾸자 수명 시험에서의 불량률이 크게 줄었다
값 수명 시험 불량률 94% 감소
조건 워드라인 금속을 텅스텐에서 몰리브덴으로 교체한 삼성 V9 기준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126행 · 2026-01-14
낸드 공급사
Nasdaq
키옥시아·샌디스크의 BiCS10은 332단·3덱임에도 SK하이닉스보다 밀도가 더 높다
값 332단·3덱 구조, TLC 29Gb/mm², QLC 37+ Gb/mm²
조건 SK하이닉스 V9(321단·3덱·21Gb/mm²)와 비교, IEDM 2025 기준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102행 · 2026-01-14
샌디스크·키오시아가 SK하이닉스를 제치고 낸드 비트 밀도 신기록을 세웠다
값 332층·3덱 구조 37.6Gb/mm²(SK하이닉스 321층 V9 28.8Gb/mm² 대비)
조건 QLC(셀당 4비트) 기준 비트 밀도 비교, 종전 1위였던 SK하이닉스 321층 V9 대비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279행 · 2026-04-16
다이를 많이 쌓을수록 커지는 대기전류 문제를 다이 게이팅으로 해결했다
값 대기전류 100분의 1 수준으로 감소
조건 다이 게이팅(선택 안 된 다이의 데이터 경로 전체 차단) 적용 전후 비교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281행 · 2026-04-16
낸드 공급사. 적층 단수 경쟁의 한 축
도쿄
키옥시아·샌디스크의 BiCS10은 332단·3덱임에도 SK하이닉스보다 밀도가 더 높다
값 332단·3덱 구조, TLC 29Gb/mm², QLC 37+ Gb/mm²
조건 SK하이닉스 V9(321단·3덱·21Gb/mm²)와 비교, IEDM 2025 기준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102행 · 2026-01-14
샌디스크·키오시아가 SK하이닉스를 제치고 낸드 비트 밀도 신기록을 세웠다
값 332층·3덱 구조 37.6Gb/mm²(SK하이닉스 321층 V9 28.8Gb/mm² 대비)
조건 QLC(셀당 4비트) 기준 비트 밀도 비교, 종전 1위였던 SK하이닉스 321층 V9 대비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279행 · 2026-04-16
다이를 많이 쌓을수록 커지는 대기전류 문제를 다이 게이팅으로 해결했다
값 대기전류 100분의 1 수준으로 감소
조건 다이 게이팅(선택 안 된 다이의 데이터 경로 전체 차단) 적용 전후 비교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281행 · 2026-04-16
HBM·DRAM 3사 중 하나
Nasdaq
마이크론 G9는 SK하이닉스보다 적은 2덱만으로 비슷한 밀도를 내 원가에서 우위에 있다
값 276단·2덱 구조
조건 SK하이닉스 V9(321단·3덱)와 비교, IEDM 2025 기준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101행 · 2026-01-14
DDR·LPDDR·GDDR, 커먼디티 수급, 계약가 · 원자 30개
파는 쪽 5곳
중국 DRAM. 캐파를 늘려 일반 DRAM 가격을 누르는 쪽
비상장 · IPO 추진
CXMT의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156% 급증했고 2026년 1분기엔 영업이익률이 70%까지 치솟았다
값 2025년 매출 86억 달러(+156%), 2026년 1분기 매출 73억 달러(+700%), 영업이익률 약 70%
조건 2024년 33억 달러·2023년 12억 달러 대비, 연간 매출 500억 달러 돌파 가능성 전망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190행 · 2026-06-23
CXMT의 실적 급증은 물량 확대가 아니라 판매 단가 급등이 견인했다
값 비트 출하량 +11%, 평균판매단가 +57%(2025년 3~4분기엔 +63%·+68%)
조건 2026년 1분기, 전분기 대비 기준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191행 · 2026-06-23
CXMT의 매출총이익률은 삼성전자·마이크론에는 근접했지만 HBM 비중이 높은 SK하이닉스에는 크게 못 미친다
값 매출총이익률 CXMT 37.8%, 삼성전자 39.4%, 마이크론 39.8%, SK하이닉스 60.4%; DDR5 비트당 원가 3사 대비 30% 이상 높음
조건 2025년 기준, SK하이닉스는 HBM 비중이 높아 마진 최고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192행 · 2026-06-23
DRAM은 40년 만의 공급 부족 국면에 들어서 올해 가격이 다시 두 배가 될 전망이다
값 DRAM 가격 올해 두 배 전망
조건 40년 만의 공급 부족 국면, 전작 '메모리 마니아' 리포트의 연장선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36행 · 2026-06-23
CXMT의 판매 단가는 3사보다 5~10%밖에 낮지 않아 중국산 메모리가 훨씬 싸다는 통념과 다르다
값 판매 단가 5~10% 낮음
조건 서버 DRAM·HBM 비중 높은 선두업체의 유리한 제품믹스 대비, 격차는 향후 벌어질 전망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38행 · 2026-06-23
CXMT는 마진이 좋고 웨이퍼당 비트 생산량이 3배 이상 많은 범용 DRAM을 HBM보다 우선 배분한다
값 HBM 배분 5kwspm/전체 265kwspm(약 2%)
조건 2025년 말 기준, 범용 DRAM이 HBM보다 마진 좋고 웨이퍼당 비트생산량 3배 이상 많음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62행 · 2026-06-23
CXMT의 웨이퍼 생산능력은 2026년 말 마이크론에 근접하는 수준까지 늘어 세계 3위를 노린다
값 약 350kwspm(마이크론 약 385kwspm에 근접)
조건 2026년 말 전망, 순수 웨이퍼 생산능력 기준 세계 3위 도전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68행 · 2026-06-23
2027년 말에는 상하이·허페이·베이징 공장이 동시에 완전 가동하며 CXMT의 세계 생산능력 점유율이 13%에서 17%로 오른다
값 약 420kwspm, 세계 점유율 약 17%(2025년 13%에서 상승)
조건 2027년 말 전망, 상하이 1단계 초기 가동과 허페이·베이징 완전 가동이 겹치는 시점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79행 · 2026-06-23
2028년 말 CXMT의 생산능력은 500kwspm에 이르고, 비트 출하 점유율은 2025년 9%에서 2027년 12%로 오른다
값 500kwspm(세계 점유율 약 17%), 비트출하 점유율 9%→12%(2025→2027년)
조건 2028년 말 생산능력 전망, 비트출하 기준 점유율은 2025→2027년 구간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81행 · 2026-06-23
CXMT를 포함한 대규모 증설에도 불구하고 DRAM 공급 부족은 올해보다 내년에 더 심해질 전망이다
값 가동률 90%대 후반 가정해도 올해 한 자릿수 후반% 부족, 내년 10%대 중반까지 부족 확대
조건 CXMT를 포함한 3사·CXMT 합산 대규모 증설 반영, 팹 건설 기간이 길어 CXMT의 급격한 증설은 어려움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305행 · 2026-06-23
CXMT의 IPO 조달금은 대부분 웨이퍼 생산라인과 차세대 DRAM 연구에 배정되고 HBM 전용 프로젝트는 없다
값 IPO 조달금 295억 위안 중 69.5%(205억 위안) 웨이퍼 생산라인, 30.5%(90억 위안) 차세대 DRAM 연구
조건 HBM 전용 프로젝트는 명시적 배정 없음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367행 · 2026-06-23
CXMT의 서버향 DDR5 비중이 커지며 알리바바·바이트댄스·텐센트와 3년 이상의 장기공급계약을 협상 중이다
값 서버 DDR5 비중 20%대 초반→30% 이상, 3년 이상 장기공급계약(LTA)
조건 알리바바·바이트댄스·텐센트 등 국내 CSP 대상 장기공급계약 협상 중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495행 · 2026-06-23
HBM 공급. 대역폭이 칩 성능을 가두는 자리
KRX
SK하이닉스는 1c 공정으로 LPDDR6·GDDR7을 처음 동시에 공개했고 LPDDR6 속도가 크게 빨라졌다
값 LPDDR6 최대 14.4Gb/s(LPDDR5X 최고속 대비 35% 빠름)
조건 1c D램 공정 기반, ISSCC 학회 발표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193행 · 2026-04-16
GDDR7은 저전압 조건에서도 이미 양산 중인 제품보다 빠르고 밀도도 이전 세대보다 크게 올랐다
값 1.2V에서 48Gb/s, 저전압(1.05V/0.9V)에서 30.3Gb/s, 밀도 0.412Gb/mm²(1b 0.309·1z 0.192 대비)
조건 RTX 5080에 탑재된 기존 양산 30Gb/s 메모리 대비, 저전압(1.05V/0.9V) 조건 포함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195행 · 2026-04-16
GDDR7의 속도 우위는 주변회로 면적을 늘린 대가이고 그만큼 밀도는 낮다
값 밀도 약 70% 수준(LPDDR5X 대비)
조건 고속 신호(PAM3·QDR) 처리용 주변회로 면적 비중이 큰 구조적 이유, LPDDR5X 대비 비교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228행 · 2026-04-16
CXMT의 매출총이익률은 삼성전자·마이크론에는 근접했지만 HBM 비중이 높은 SK하이닉스에는 크게 못 미친다
값 매출총이익률 CXMT 37.8%, 삼성전자 39.4%, 마이크론 39.8%, SK하이닉스 60.4%; DDR5 비트당 원가 3사 대비 30% 이상 높음
조건 2025년 기준, SK하이닉스는 HBM 비중이 높아 마진 최고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192행 · 2026-06-23
CXMT의 판매 단가는 3사보다 5~10%밖에 낮지 않아 중국산 메모리가 훨씬 싸다는 통념과 다르다
값 판매 단가 5~10% 낮음
조건 서버 DRAM·HBM 비중 높은 선두업체의 유리한 제품믹스 대비, 격차는 향후 벌어질 전망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38행 · 2026-06-23
메모리와 파운드리 양쪽. 이 코퍼스에서는 열·공정 쪽으로 나온다
KRX
주변회로를 셀 배열 바로 아래에 넣는 샌드위치 구조로 주변회로 면적 비중을 직접 줄였다
값 주변회로 면적 비중 17.0% → 2.7%
조건 셀 웨이퍼-주변회로 웨이퍼 하이브리드 본딩 샌드위치 구조(4F² COP) 적용 기준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238행 · 2026-04-16
D램은 낸드보다 웨이퍼 간 연결이 훨씬 촘촘해 신호선 자체를 줄이는 별도 최적화가 필요했다
값 서브워드라인 드라이버 신호 75% 감소, 컬럼 선택 배선 절반 축소
조건 낸드 대비 D램의 웨이퍼 간 연결 개수가 한 자릿수 더 많고 촘촘한 조건에서의 하이브리드 본딩 최적화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239행 · 2026-04-16
CXMT의 매출총이익률은 삼성전자·마이크론에는 근접했지만 HBM 비중이 높은 SK하이닉스에는 크게 못 미친다
값 매출총이익률 CXMT 37.8%, 삼성전자 39.4%, 마이크론 39.8%, SK하이닉스 60.4%; DDR5 비트당 원가 3사 대비 30% 이상 높음
조건 2025년 기준, SK하이닉스는 HBM 비중이 높아 마진 최고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192행 · 2026-06-23
CXMT의 판매 단가는 3사보다 5~10%밖에 낮지 않아 중국산 메모리가 훨씬 싸다는 통념과 다르다
값 판매 단가 5~10% 낮음
조건 서버 DRAM·HBM 비중 높은 선두업체의 유리한 제품믹스 대비, 격차는 향후 벌어질 전망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38행 · 2026-06-23
HBM·DRAM 3사 중 하나
Nasdaq
CXMT의 매출총이익률은 삼성전자·마이크론에는 근접했지만 HBM 비중이 높은 SK하이닉스에는 크게 못 미친다
값 매출총이익률 CXMT 37.8%, 삼성전자 39.4%, 마이크론 39.8%, SK하이닉스 60.4%; DDR5 비트당 원가 3사 대비 30% 이상 높음
조건 2025년 기준, SK하이닉스는 HBM 비중이 높아 마진 최고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192행 · 2026-06-23
CXMT의 판매 단가는 3사보다 5~10%밖에 낮지 않아 중국산 메모리가 훨씬 싸다는 통념과 다르다
값 판매 단가 5~10% 낮음
조건 서버 DRAM·HBM 비중 높은 선두업체의 유리한 제품믹스 대비, 격차는 향후 벌어질 전망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38행 · 2026-06-23
CXMT의 웨이퍼 생산능력은 2026년 말 마이크론에 근접하는 수준까지 늘어 세계 3위를 노린다
값 약 350kwspm(마이크론 약 385kwspm에 근접)
조건 2026년 말 전망, 순수 웨이퍼 생산능력 기준 세계 3위 도전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68행 · 2026-06-23
GPU만이 아니라 랙 단위 시스템을 판다. 액체 냉각을 표준으로 밀고 있다
Nasdaq
GDDR7 128GB를 쓰기로 했던 엔비디아 제품 계획이 로드맵에서 빠지고 HBM 기반으로 무게중심이 옮겨갔다
값 GDDR7 128GB 탑재 계획, 2026년 로드맵에서 이탈
조건 엔비디아가 2025년 발표한 Rubin CPX 로드맵 기준, 2026년 시점의 변경 사항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230행 · 2026-04-16
DRAM 오프로드 219.91GB를 추가하면 B300 1노드의 KV 캐시 용량이 1,576만 토큰(총 4.85배)으로 늘어나, 동시 처리 8개를 넘어서도 밀어내기 없이 안정적으로 서빙할 수 있다
값 DRAM 오프로드 219.91GB, KV 캐시 용량 1,576만 토큰(총 4.85배)
조건 동시 처리 8개 초과해도 밀어내기 없이 안정 서빙
출처 [260803] Kimi K3 아키텍처 해부 - 압축 메모리, 깊이 방향 어텐션, 잠재 전문가 라우팅.md 407행 · 2026-08-03
맞는 쪽 4곳
Kimi K3를 만든 중국 AI 랩. 모델을 굴릴 HBM 용량이 곧 서빙 원가라 메모리 제약을 그대로 받는다
비상장
분산 KV 캐시 프레임워크 Mooncake Store는 DRAM과 공유 풀 사이에 쓰는 즉시 반영(write-through) 방식을 적용해, 서버 간 접두사 캐시 공유·텐서 분산 MLA의 중복 저장 방지·서버 장애 시 캐시 이중화라는 세 가지 이점을 동시에 확보한다
조건 DRAM과 공유 풀 사이 write-through 적용 시
출처 [260803] Kimi K3 아키텍처 해부 - 압축 메모리, 깊이 방향 어텐션, 잠재 전문가 라우팅.md 209행 · 2026-08-03
중국 쪽 수요처
비상장
CXMT의 서버향 DDR5 비중이 커지며 알리바바·바이트댄스·텐센트와 3년 이상의 장기공급계약을 협상 중이다
값 서버 DDR5 비중 20%대 초반→30% 이상, 3년 이상 장기공급계약(LTA)
조건 알리바바·바이트댄스·텐센트 등 국내 CSP 대상 장기공급계약 협상 중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495행 · 2026-06-23
중국 쪽 수요처. 국산 메모리를 실제로 받아 주는 자리
NYSE · 9988.HK
CXMT의 서버향 DDR5 비중이 커지며 알리바바·바이트댄스·텐센트와 3년 이상의 장기공급계약을 협상 중이다
값 서버 DDR5 비중 20%대 초반→30% 이상, 3년 이상 장기공급계약(LTA)
조건 알리바바·바이트댄스·텐센트 등 국내 CSP 대상 장기공급계약 협상 중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495행 · 2026-06-23
중국 쪽 수요처
홍콩
CXMT의 서버향 DDR5 비중이 커지며 알리바바·바이트댄스·텐센트와 3년 이상의 장기공급계약을 협상 중이다
값 서버 DDR5 비중 20%대 초반→30% 이상, 3년 이상 장기공급계약(LTA)
조건 알리바바·바이트댄스·텐센트 등 국내 CSP 대상 장기공급계약 협상 중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495행 · 2026-06-23
적층·본딩·수율, 대역폭, 가속기 탑재량 · 원자 66개
파는 쪽 9곳
메모리와 파운드리 양쪽. 이 코퍼스에서는 열·공정 쪽으로 나온다
KRX
HBM 적층 패키징 방식은 SK하이닉스의 MR-MUF와 마이크론·삼성의 TC-NCF로 진영이 갈린다
조건 후공정(패키징) 방식 기준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199행 · 2025-08-12
삼성전자는 구형 공정과 패키징 불량으로 HBM3E 수율 확보에서 경쟁사 대비 극도로 낙후됐다
조건 삼성은 DRAM 1a 노드 기반 모바일 설계 전환, SK하이닉스·마이크론은 1b 노드 채택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942행 · 2025-08-12
삼성전자는 HBM4에서 경쟁사의 1b 안정화 전략과 달리 1c 노드로 곧장 전환하는 모험을 택했지만 양산과 정상 시장 진입은 2026년 후반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값 2026년 후반
조건 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1b 수성 전략 대비, 초기 테스트 웨이퍼 수율 극도로 낮음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945행 · 2025-08-12
스택 수를 늘리지 않고 메모리 공급사를 바꿔 대역폭을 끌어올렸다
값 HBM3E 12층 144GB, 핀 속도 5.7→9.6Gbps로 대역폭 70% 증가
조건 스택 수 4개 유지, 공급사를 삼성에서 SK하이닉스·마이크론으로 전환
출처 [251204] AWS Trainium3 딥다이브 - 다가오는 잠재적 도전자.md 135행 · 2025-12-04
3사 합산 HBM 전용 웨이퍼 생산능력이 4년 만에 5배로 커진다
값 HBM 웨이퍼 생산능력 2023년 말 약 123kwspm → 2025년 말 약 331kwspm(2.7배 이상) → 2027년 말 약 668kwspm(4년 만에 약 5배)
조건 3대 메모리 공급사 합산 기준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332행 · 2026-02-07
전체 DRAM 웨이퍼 생산능력에서 HBM이 차지하는 비중이 몇 년 안에 크게 커진다
값 HBM 웨이퍼 비중 2022년 5% 미만 → 2025년 말 약 20% → 2027년 말 약 35%
조건 3사 합산 DRAM 웨이퍼 생산능력 대비 HBM 비중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333행 · 2026-02-07
시장은 HBM3E 가격이 떨어질 거라 봤지만 저자는 오히려 오를 걸로 본다
값 컨센서스는 HBM3E 12-hi 15~20% 하락 전망, SemiAnalysis는 보합 또는 삼성 기준 10~15% 인상
조건 2025년 4분기 초 컨센서스 대비 SemiAnalysis 자체 전망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550행 · 2026-02-07
HBM4 엔지니어링 샘플의 핀 속도가 목표치에 못 미친다
값 삼성·SK하이닉스 핀 속도 약 10Gbps, 마이크론은 그보다 훨씬 낮음
조건 HBM4 엔지니어링 샘플 기준, 목표치 미달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551행 · 2026-02-07
루빈용 HBM 공급은 SK하이닉스가 압도적 1위를 차지할 전망이고 마이크론은 초기엔 사실상 없다
값 R200급 HBM 공급 점유율 SK하이닉스 약 60%, 삼성 약 30%, 마이크론 0%
조건 Rubin용 R200급, 첫 12개월 기준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551행 · 2026-02-07
삼성은 3대 메모리 기업 중 유일하게 HBM4 논문을 공개하며 36GB·12층·2048핀 구성으로 3.3TB/s 대역폭을 시연했다
값 36GB, 12층 적층, 2048개 입출력 핀, 3.3TB/s 대역폭
조건 ISSCC 2026 학회 시연(시제품), 6세대 10나노급(1c) 코어 다이 + SF4 로직 베이스 다이 조합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72행 · 2026-04-16
베이스 다이를 D램 공정에서 로직 공정으로 바꾼 것이 HBM4의 가장 큰 구조 변화이고 그 결과 전력 전압이 크게 낮아졌다
값 VDDQ 1.1V → 0.75V(32% 감소)
조건 HBM3E 대비, 베이스 다이를 로직 공정으로 바꾼 조건에서의 전력 전압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73행 · 2026-04-16
HBM4 코어 다이가 쓰는 1c D램 공정의 수율이 아직 낮아 양산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았다
값 수율 약 50%
조건 2025년 한 해 실측 기준, 1b 노드를 건너뛰고 1a에서 1c로 전환한 영향 — 아직 양산 안정화 전, SK하이닉스 대비 신뢰성·안정성 열세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74행 · 2026-04-16
삼성 HBM4는 JEDEC 공식 표준 대비 핀 속도를 2배 이상으로 끌어올렸지만 수율·마진 리스크는 아직 남아 있다
값 핀 속도 13Gb/s(JEDEC 표준 6.4Gb/s 대비 2배 이상), 대역폭 3.3TB/s(JEDEC 약 2TB/s 대비)
조건 JEDEC 공식 표준(JESD270-4) 대비, ISSCC 학회 시연치 기준(양산치 아님)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75행 · 2026-04-16
채널별 TSV RDQS 자동 보정 기술을 넣어 층·채널이 늘수록 나빠지는 tCCDR 문제로 인한 속도 저하를 만회했다
값 데이터 속도 7.8Gb/s → 9.4Gb/s
조건 채널·층수가 16→32로 늘어 tCCDR 편차가 누적된 상태에서 채널별 TSV RDQS 자동 보정 적용 후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110행 · 2026-04-16
전력을 아끼는 효율 모드 구조를 넣은 대가로 다이 면적의 일부를 주변회로가 추가로 차지한다
값 다이 면적 약 5% 추가 차지, 서브채널 2개 구조
조건 안 쓰는 서브채널을 꺼서 전력을 아끼는 효율 모드 채택 시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133행 · 2026-04-16
오류정정·전력절감용 비트를 빼고 나면 실제 쓸 수 있는 대역폭은 표기 속도보다 줄어든다
값 12.8Gb/s → 실효 34.1GB/s, 14.4Gb/s → 실효 38.4GB/s
조건 서브채널당 12핀·버스트 24 기준, ECC 16비트+DBI 16비트를 제외한 실효 대역폭 계산식(속도×24×32/36) 적용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159행 · 2026-04-16
전력 도메인을 잘게 나눠 전력을 줄였고, 별도 공정으로 만든 PHY 칩은 절감 폭이 훨씬 컸다
값 다이 자체 읽기 27%·쓰기 22% 감소, SF2 PHY 읽기 39%·쓰기 29% 감소(클럭게이팅 포함 최대 약 50%)
조건 다이 자체 기준과 별도 SF2 공정 PHY 칩 기준을 구분, 효율 모드 적용 시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135행 · 2026-04-16
속도는 올랐지만 밀도는 오히려 이전 세대보다 낮아 아직 미성숙한 공정에서 만든 시제품으로 추정된다
값 속도 12.8~14.4Gb/s, 밀도 0.360Gb/mm²(LPDDR5X 1b 공정 0.447Gb/mm² 대비 낮음)
조건 저자 추정, 아직 성숙하지 않은 1b 공정 시제품 단계로 판단(양산 스펙 아님)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136행 · 2026-04-16
HBM 공급. 대역폭이 칩 성능을 가두는 자리
KRX
TSV가 차지하는 면적 때문에 HBM은 같은 세대 DDR보다 단위면적당 용량이 낮다
값 SK하이닉스 D1z DDR4 0.296 Gb/mm², HBM3 0.16 Gb/mm², DDR4가 85% 더 밀도 높음
조건 SK하이닉스 D1z DDR4 대 HBM3 비교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135행 · 2025-08-12
HBM 적층 패키징 방식은 SK하이닉스의 MR-MUF와 마이크론·삼성의 TC-NCF로 진영이 갈린다
조건 후공정(패키징) 방식 기준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199행 · 2025-08-12
SK하이닉스는 전력배선망을 다이 전체로 넓혀 TSV 수를 늘리고 전압강하를 크게 낮췄다
값 TSV 수 약 6배, IR Drop 최대 75%
조건 HBM3E, 기존 2개 뱅크 구조 대비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242행 · 2025-08-12
한미반도체는 SK하이닉스 내 열압착 본더 점유율을 작년 가을까지 100% 차지하며 사실상 독점했다
값 SK하이닉스 내 점유율 100%
조건 작년 가을 기준, SK하이닉스향 HBM용 열압착(TC) 본더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311행 · 2025-08-12
엔비디아 로드맵에서 HBM 용량은 A100의 80GB에서 Rubin Ultra의 1,024GB까지 늘었다
값 A100 80GB(HBM2E) → Rubin Ultra 1,024GB(HBM4E)
조건 A100 대 Rubin Ultra 비교, Ampere→Blackwell Ultra 구간 BoM 증가분 중 HBM 콘텐츠가 최대(수혜는 주로 SK하이닉스)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447행 · 2025-08-12
삼성전자는 구형 공정과 패키징 불량으로 HBM3E 수율 확보에서 경쟁사 대비 극도로 낙후됐다
조건 삼성은 DRAM 1a 노드 기반 모바일 설계 전환, SK하이닉스·마이크론은 1b 노드 채택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942행 · 2025-08-12
삼성전자는 HBM4에서 경쟁사의 1b 안정화 전략과 달리 1c 노드로 곧장 전환하는 모험을 택했지만 양산과 정상 시장 진입은 2026년 후반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값 2026년 후반
조건 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1b 수성 전략 대비, 초기 테스트 웨이퍼 수율 극도로 낮음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945행 · 2025-08-12
스택 수를 늘리지 않고 메모리 공급사를 바꿔 대역폭을 끌어올렸다
값 HBM3E 12층 144GB, 핀 속도 5.7→9.6Gbps로 대역폭 70% 증가
조건 스택 수 4개 유지, 공급사를 삼성에서 SK하이닉스·마이크론으로 전환
출처 [251204] AWS Trainium3 딥다이브 - 다가오는 잠재적 도전자.md 135행 · 2025-12-04
3사 합산 HBM 전용 웨이퍼 생산능력이 4년 만에 5배로 커진다
값 HBM 웨이퍼 생산능력 2023년 말 약 123kwspm → 2025년 말 약 331kwspm(2.7배 이상) → 2027년 말 약 668kwspm(4년 만에 약 5배)
조건 3대 메모리 공급사 합산 기준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332행 · 2026-02-07
전체 DRAM 웨이퍼 생산능력에서 HBM이 차지하는 비중이 몇 년 안에 크게 커진다
값 HBM 웨이퍼 비중 2022년 5% 미만 → 2025년 말 약 20% → 2027년 말 약 35%
조건 3사 합산 DRAM 웨이퍼 생산능력 대비 HBM 비중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333행 · 2026-02-07
HBM4 엔지니어링 샘플의 핀 속도가 목표치에 못 미친다
값 삼성·SK하이닉스 핀 속도 약 10Gbps, 마이크론은 그보다 훨씬 낮음
조건 HBM4 엔지니어링 샘플 기준, 목표치 미달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551행 · 2026-02-07
루빈용 HBM 공급은 SK하이닉스가 압도적 1위를 차지할 전망이고 마이크론은 초기엔 사실상 없다
값 R200급 HBM 공급 점유율 SK하이닉스 약 60%, 삼성 약 30%, 마이크론 0%
조건 Rubin용 R200급, 첫 12개월 기준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551행 · 2026-02-07
HBM4 코어 다이가 쓰는 1c D램 공정의 수율이 아직 낮아 양산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았다
값 수율 약 50%
조건 2025년 한 해 실측 기준, 1b 노드를 건너뛰고 1a에서 1c로 전환한 영향 — 아직 양산 안정화 전, SK하이닉스 대비 신뢰성·안정성 열세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74행 · 2026-04-16
HBM·DRAM 3사 중 하나
Nasdaq
HBM 적층 패키징 방식은 SK하이닉스의 MR-MUF와 마이크론·삼성의 TC-NCF로 진영이 갈린다
조건 후공정(패키징) 방식 기준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199행 · 2025-08-12
마이크론은 표준 HBM3를 건너뛰고 전력소비 30% 절감을 주장하며 단숨에 추격했다
값 전력소비 30% 절감
조건 마이크론 자체 주장, 검증되지 않음(미검증)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242행 · 2025-08-12
CXMT는 HBM2 8-high를 2025년 상반기부터 양산하고 연말까지 TSV 생산능력을 마이크론 수준으로 맞출 계획이다
값 2025년 상반기 양산 진입
조건 CXMT 자체 계획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334행 · 2025-08-12
삼성전자는 구형 공정과 패키징 불량으로 HBM3E 수율 확보에서 경쟁사 대비 극도로 낙후됐다
조건 삼성은 DRAM 1a 노드 기반 모바일 설계 전환, SK하이닉스·마이크론은 1b 노드 채택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942행 · 2025-08-12
삼성전자는 HBM4에서 경쟁사의 1b 안정화 전략과 달리 1c 노드로 곧장 전환하는 모험을 택했지만 양산과 정상 시장 진입은 2026년 후반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값 2026년 후반
조건 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1b 수성 전략 대비, 초기 테스트 웨이퍼 수율 극도로 낮음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945행 · 2025-08-12
스택 수를 늘리지 않고 메모리 공급사를 바꿔 대역폭을 끌어올렸다
값 HBM3E 12층 144GB, 핀 속도 5.7→9.6Gbps로 대역폭 70% 증가
조건 스택 수 4개 유지, 공급사를 삼성에서 SK하이닉스·마이크론으로 전환
출처 [251204] AWS Trainium3 딥다이브 - 다가오는 잠재적 도전자.md 135행 · 2025-12-04
3사 합산 HBM 전용 웨이퍼 생산능력이 4년 만에 5배로 커진다
값 HBM 웨이퍼 생산능력 2023년 말 약 123kwspm → 2025년 말 약 331kwspm(2.7배 이상) → 2027년 말 약 668kwspm(4년 만에 약 5배)
조건 3대 메모리 공급사 합산 기준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332행 · 2026-02-07
전체 DRAM 웨이퍼 생산능력에서 HBM이 차지하는 비중이 몇 년 안에 크게 커진다
값 HBM 웨이퍼 비중 2022년 5% 미만 → 2025년 말 약 20% → 2027년 말 약 35%
조건 3사 합산 DRAM 웨이퍼 생산능력 대비 HBM 비중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333행 · 2026-02-07
HBM4 엔지니어링 샘플의 핀 속도가 목표치에 못 미친다
값 삼성·SK하이닉스 핀 속도 약 10Gbps, 마이크론은 그보다 훨씬 낮음
조건 HBM4 엔지니어링 샘플 기준, 목표치 미달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551행 · 2026-02-07
루빈용 HBM 공급은 SK하이닉스가 압도적 1위를 차지할 전망이고 마이크론은 초기엔 사실상 없다
값 R200급 HBM 공급 점유율 SK하이닉스 약 60%, 삼성 약 30%, 마이크론 0%
조건 Rubin용 R200급, 첫 12개월 기준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551행 · 2026-02-07
GPU만이 아니라 랙 단위 시스템을 판다. 액체 냉각을 표준으로 밀고 있다
Nasdaq
커스텀 ASIC이 급성장해도 2027년까지 HBM 수요의 최대 몫은 여전히 엔비디아가 차지할 전망이다
값 1TB
조건 2027년까지 전망, Rubin Ultra 칩당 용량 1TB 기준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154행 · 2025-08-12
엔비디아 로드맵에서 HBM 용량은 A100의 80GB에서 Rubin Ultra의 1,024GB까지 늘었다
값 A100 80GB(HBM2E) → Rubin Ultra 1,024GB(HBM4E)
조건 A100 대 Rubin Ultra 비교, Ampere→Blackwell Ultra 구간 BoM 증가분 중 HBM 콘텐츠가 최대(수혜는 주로 SK하이닉스)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447행 · 2025-08-12
메모리가 커질 때마다 모델 크기도 함께 커져 여유가 금방 소진되는 메모리-파킨슨 법칙이 나타난다
값 H100 80GB/3TB/s → GB200 192GB/8TB/s
조건 H100 대 GB200 비교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486행 · 2025-08-12
LPDDR Behind는 HBM 베이스 다이 외곽에 컨트롤러를 둬 비용이 5배 저렴한 외장 LPDDR을 2계층 메모리로 쓴다
값 비용 5배 저렴
조건 엔비디아 Rubin, AMD MI400 채택 기준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780행 · 2025-08-12
메모리 용량에서는 TPUv7이 엔비디아 최상위 구성에 여전히 못 미친다
값 HBM3E 12-Hi 288GB
조건 GB300 기준, TPUv7과의 메모리 용량 격차가 여전히 큼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195행 · 2025-11-28
메모리 대역폭 목표도 애초 계획보다 더 올려 TPU와의 격차를 벌렸다
값 HBM 속도 13TB/s → 20TB/s
조건 베라 루빈 목표 상향, TPU v8은 N3E 공정에 HBM3E를 유지해 이 상향과 격차가 벌어짐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418행 · 2025-11-28
루빈용 HBM 공급은 SK하이닉스가 압도적 1위를 차지할 전망이고 마이크론은 초기엔 사실상 없다
값 R200급 HBM 공급 점유율 SK하이닉스 약 60%, 삼성 약 30%, 마이크론 0%
조건 Rubin용 R200급, 첫 12개월 기준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551행 · 2026-02-07
B300 1노드는 모델 가중치를 얹고 남은 HBM 용량으로 KV 캐시를 최대 325만 토큰까지만 담을 수 있고, 동시 처리 요청 수가 8을 넘으면 캐시 밀어내기(thrashing)가 발생해 적중률이 이론상 95%에서 실제 10% 미만으로 급락한다
값 KV 캐시 최대 325만 토큰, 캐시 적중률 이론 95%→실제 10% 미만
조건 B300 1노드, 동시 처리 요청 수(concurrency) 8 초과 시
출처 [260803] Kimi K3 아키텍처 해부 - 압축 메모리, 깊이 방향 어텐션, 잠재 전문가 라우팅.md 407행 · 2026-08-03
중국 DRAM. 캐파를 늘려 일반 DRAM 가격을 누르는 쪽
비상장 · IPO 추진
CXMT는 HBM2 8-high를 2025년 상반기부터 양산하고 연말까지 TSV 생산능력을 마이크론 수준으로 맞출 계획이다
값 2025년 상반기 양산 진입
조건 CXMT 자체 계획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334행 · 2025-08-12
중국 정부 압박으로 CXMT의 HBM 웨이퍼 배분이 매년 늘어 2028년엔 세계 HBM 웨이퍼의 12%까지 차지할 전망이다
값 HBM 배분 2026년 30kwspm·2027년 55kwspm·2028년 100kwspm, 세계 HBM 웨이퍼 점유율 1%→12%
조건 정부 압박에 따른 배분, 2025년 대비 2028년 전망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63행 · 2026-06-23
미국은 2024년 12월 규제로 HBM2E급 이상 메모리의 중국 판매를 정식 경로로는 막았다
조건 2024년 12월 미국 규제, 정식 경로 기준(제3국 경유 재수출·밀수 등 우회 유통은 여전히 존재)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352행 · 2026-06-23
CXMT의 HBM 진척이 더디고 미국 수출규제·해외 재고 감소·3사 공급 타이트화까지 겹쳐 중국의 HBM 공급 제약은 향후 18개월간 더 심해질 전망이다
값 향후 18개월간 제약 심화 전망
조건 CXMT HBM 진척 제한적 + 미국 수출규제 + 해외 재고 감소 + 3사 공급 타이트화가 겹침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494행 · 2026-06-23
가속기 대안. 캐파와 HBM을 같은 줄에서 다툰다
Nasdaq
LPDDR Behind는 HBM 베이스 다이 외곽에 컨트롤러를 둬 비용이 5배 저렴한 외장 LPDDR을 2계층 메모리로 쓴다
값 비용 5배 저렴
조건 엔비디아 Rubin, AMD MI400 채택 기준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780행 · 2025-08-12
칩 설계. 저전력 메모리 회로 쪽으로 나온다
TWSE
미디어텍과 함께 설계하는 다른 갈래는 메모리 스택 수를 줄이는 대신 설계 마진을 낮추는 게 목표다
값 HBM3E 12-Hi 6스택
조건 N3P 공정, 미디어텍 공동 설계(TPU 8X Zebrafish), 목표는 브로드컴에 내는 설계 마진 절감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426행 · 2025-11-28
스위치·광학 엔진. 랙 밖으로 나가는 대역폭을 판다
Nasdaq
브로드컴과 함께 설계하는 다음 세대 TPU는 메모리 스택을 늘려 대역폭을 끌어올린다
값 HBM3E 12-Hi 8스택, 대역폭 v7 대비 약 30%↑
조건 N3E 공정, 브로드컴 공동 설계(TPU 8AX Sunfish), 2027년 출시 예정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425행 · 2025-11-28
HBM 적층 본더. SK하이닉스향 사실상 독점으로 적힌다
KRX
한미반도체는 SK하이닉스 내 열압착 본더 점유율을 작년 가을까지 100% 차지하며 사실상 독점했다
값 SK하이닉스 내 점유율 100%
조건 작년 가을 기준, SK하이닉스향 HBM용 열압착(TC) 본더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311행 · 2025-08-12
맞는 쪽 2곳
텍사스 2.3GW 발전 설비 발주 당사자
비상장
OpenAI 자체 ASIC은 업계 표준인 16-Hi·12-Hi 대신 8-Hi HBM4를 선택해 사양을 오히려 낮춰달라고 요청한 첫 사례가 됐다
값 8-Hi
조건 8-Hi는 주요 메모리 공급사 로드맵에서 사실상 단종 예정, 내년부터 12-Hi가 표준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593행 · 2025-08-12
OpenAI가 8-Hi를 택한 이유는 같은 비용에서 대역폭은 유지하면서 스택당 가격이 절반 이하이기 때문이다
조건 12·16-Hi 대비 8-Hi 비교, 추론 워크로드 기준(용량보다 대역폭이 더 자주 병목)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594행 · 2025-08-12
Kimi K3를 만든 중국 AI 랩. 모델을 굴릴 HBM 용량이 곧 서빙 원가라 메모리 제약을 그대로 받는다
비상장
KDA는 프리픽스 캐시 경계를 모르면 매 토큰마다 상태를 저장해야 하는 딜레마를 피하려고 3만 2천 토큰마다·프롬프트 경계마다로 거칠게 상태를 저장하는데, 이 절충 때문에 이론상 상수였던 캐시 크기가 실제 서빙에서는 어느 정도 문장 길이에 비례해 늘어난다
값 3만 2천 토큰마다
조건 Moonshot과 vLLM의 절충, 에이전트형 대화는 보통 프롬프트 끝에서 새 턴이 시작된다는 점을 활용
출처 [260803] Kimi K3 아키텍처 해부 - 압축 메모리, 깊이 방향 어텐션, 잠재 전문가 라우팅.md 211행 · 2026-08-03
양쪽 2곳
TPU를 직접 만든다. 랙·전력에서는 맞는 쪽
Nasdaq
메모리 용량에서는 TPUv7이 엔비디아 최상위 구성에 여전히 못 미친다
값 HBM3E 12-Hi 288GB
조건 GB300 기준, TPUv7과의 메모리 용량 격차가 여전히 큼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195행 · 2025-11-28
메모리 대역폭 목표도 애초 계획보다 더 올려 TPU와의 격차를 벌렸다
값 HBM 속도 13TB/s → 20TB/s
조건 베라 루빈 목표 상향, TPU v8은 N3E 공정에 HBM3E를 유지해 이 상향과 격차가 벌어짐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418행 · 2025-11-28
브로드컴과 함께 설계하는 다음 세대 TPU는 메모리 스택을 늘려 대역폭을 끌어올린다
값 HBM3E 12-Hi 8스택, 대역폭 v7 대비 약 30%↑
조건 N3E 공정, 브로드컴 공동 설계(TPU 8AX Sunfish), 2027년 출시 예정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425행 · 2025-11-28
미디어텍과 함께 설계하는 다른 갈래는 메모리 스택 수를 줄이는 대신 설계 마진을 낮추는 게 목표다
값 HBM3E 12-Hi 6스택
조건 N3P 공정, 미디어텍 공동 설계(TPU 8X Zebrafish), 목표는 브로드컴에 내는 설계 마진 절감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426행 · 2025-11-28
칩을 사기도 하고 Trainium을 직접 만들기도 한다. 냉각은 공랭을 오래 끈다
Nasdaq
스택 수를 늘리지 않고 메모리 공급사를 바꿔 대역폭을 끌어올렸다
값 HBM3E 12층 144GB, 핀 속도 5.7→9.6Gbps로 대역폭 70% 증가
조건 스택 수 4개 유지, 공급사를 삼성에서 SK하이닉스·마이크론으로 전환
출처 [251204] AWS Trainium3 딥다이브 - 다가오는 잠재적 도전자.md 135행 · 2025-12-04
다음 세대의 성장축은 연산이 아니라 메모리 세대 전환이다
값 Trainium4는 HBM4 8스택으로 대역폭 4배·용량 2배 예고
조건 Trainium3 대비
출처 [251204] AWS Trainium3 딥다이브 - 다가오는 잠재적 도전자.md 137행 · 2025-12-04
다이 구성, 패키징(CoWoS·EMIB), 본딩, 연산 성능 · 원자 99개
파는 쪽 7곳
GPU만이 아니라 랙 단위 시스템을 판다. 액체 냉각을 표준으로 밀고 있다
Nasdaq
칩이 쓰는 전기는 거의 그대로 열이 되고, 칩 하나의 발열 한도는 계속 올라가고 있다
값 H100 700W에서 이듬해 1500W급
조건 칩 TDP 기준
출처 [250214] 데이터센터 해부학 Part 2 - 냉각 시스템.md 132행 · 2025-02-14
다이를 2x2 격자로 배치하면 한 줄 배치보다 쉐어라인이 부족해 HBM을 8개까지만 붙일 수 있다
값 HBM 8개, 2x2 격자(4-SoC)
조건 4-SoC 구성, Blackwell 듀얼 SoC MCM 방식과 유사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645행 · 2025-08-12
Rubin Ultra는 SoC를 한 줄로 배치해 가장자리 면적을 늘리고 HBM 자리를 2배로 확보했다
값 HBM 자리 2배
조건 2x2 격자 배치(4-SoC) 대비 한 줄 배치
출처 [250812] HBM 로드맵 - 메모리 벽을 넘는 HBM의 부상과 미래.md 646행 · 2025-08-12
운영비 격차는 초기 투자 격차보다 작다
값 GB200 GPU당 1,200W vs H100 700W
조건 전력요금 등 운영비 기준
출처 [250820] H100 vs GB200 NVL72 학습 벤치마크 - 전력, TCO, 신뢰성 분석.md 107행 · 2025-08-20
스펙은 근접했지만 TPUv7의 일반 출시 시점은 여전히 엔비디아보다 늦다
값 출시 약 1년 늦음
조건 블랙웰(GB200) 대비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195행 · 2025-11-28
엔비디아 GPU도 이론상 최고치를 실전 학습에서 다 못 낸다
값 이론상 최고치의 약 30% 정도
조건 학습 시, 통신 오버헤드·메모리 지연·전력 제한 등을 감안한 일반적 수준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25행 · 2025-11-28
구글 입장에서 손익분기점은 낮게 잡혀 있어 잠재력이 실현되면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값 손익분기 MFU 약 15%, 40% MFU 잠재력 실현 시 비용 약 62% 절감
조건 GB300의 MFU 30% 가정 대비, 구글 관점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28행 · 2025-11-28
가장 실전 활용률이 높은 엔비디아 세대도 이론치를 다 못 낸다
값 호퍼(H100) 약 80%
조건 실전 GEMM 벤치마크, 이론상 최고치 대비 달성률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34행 · 2025-11-28
TCO가 같아지는 지점까지 계산해도 TPU가 버틸 수 있는 여유가 크다
값 균형점 MFU 19%
조건 TCO가 같아지는 지점 기준, GB300보다 성능이 상당히 낮아도 손해 안 봄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55행 · 2025-11-28
TPU가 엔비디아보다 성능당 가격에서 크게 밀린다는 벤치마크가 돌았지만 저자는 근거가 부실하다고 본다
값 성능/달러 5배 열세
조건 출시 두 달밖에 안 된 미최적화 vLLM 기준, 리스트 가격(시간당 2.7달러)을 그대로 사용 — 저자는 신뢰도가 낮다고 평가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401행 · 2025-11-28
엔비디아는 다음 세대 전력 한도를 애초 계획보다 더 끌어올렸다
값 전력 1800W → 2300W
조건 베라 루빈 목표 상향, AMD·구글 경쟁 압박에 대한 대응으로 해석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418행 · 2025-11-28
세대 도약은 저정밀 연산과 메모리 대역폭에 몰아서 왔다
값 밀집 FP4 10→35 PFLOPS(3.5배), HBM4 대역폭 8→22TB/s(2.75배)
조건 GB200 대비, 압축 엔진 활용 시 최대 50 PFLOPS, 초기 출하는 20TB/s에 못 미칠 가능성
출처 [260226] 베라 루빈 - 익스트림 코디자인, 그레이스 블랙웰 오베론에서의 진화.md 91행 · 2026-02-26
성능을 끌어올린 대가로 칩 한 장의 발열 한도가 크게 올랐다
값 TDP 최대 2,300W(Max-P), Blackwell 최대 1,400W, 절전형 Max-Q 1,800W
조건 Max-P·Max-Q 두 옵션 병행 제공
출처 [260226] 베라 루빈 - 익스트림 코디자인, 그레이스 블랙웰 오베론에서의 진화.md 92행 · 2026-02-26
블랙웰의 tcgen05 명령어는 스레드 하나가 이전 세대의 워프 32개 또는 워프그룹 128개를 대신해 명령을 낸다
값 워프 32개 또는 워프그룹 128개 단위(이전 세대) → tcgen05는 스레드 1개
조건 이전 세대(워프·워프그룹 단위 실행) 대비, tcgen05 계열 명령어 기준
출처 [260401] Nvidia Blackwell 해부 - 텐서 코어, PTX 명령어, SASS, 플로어스위프, 수율.md 79행 · 2026-04-01
SM100(Blackwell)부터 선호 클러스터 크기와 대체 클러스터 크기를 함께 지정할 수 있어 대체 크기를 1이나 2로 설정하면 결함으로 남은 SM까지 낭비 없이 활용된다
값 대체 클러스터 크기 1 또는 2
조건 SM100(Blackwell) 세대부터, 결함으로 남은 SM 활용 목적
출처 [260401] Nvidia Blackwell 해부 - 텐서 코어, PTX 명령어, SASS, 플로어스위프, 수율.md 125행 · 2026-04-01
GPC 하나는 물리적으로 SM 20개로 구성되지만 그중 어느 SM이 살아있는지는 논리적 GPC 그룹만으로는 알 수 없다
값 GPC당 물리 SM 20개
조건 3장에서 확인한 논리적 GPC 그룹 측정 결과 대비
출처 [260401] Nvidia Blackwell 해부 - 텐서 코어, PTX 명령어, SASS, 플로어스위프, 수율.md 171행 · 2026-04-01
SM끼리 접근 지연시간을 측정해 평균 300사이클 이상 차이 나는 두 SM 그룹으로 뚜렷이 갈리는 지점이 다이 사이의 경계임을 확인했다
값 300사이클 이상 차이
조건 포인터 체이싱 배열로 L2 캐시를 채운 뒤 SM 간 접근 지연시간을 측정한 SM-SM 거리 행렬 실측
출처 [260401] Nvidia Blackwell 해부 - 텐서 코어, PTX 명령어, SASS, 플로어스위프, 수율.md 173행 · 2026-04-01
다이 간 연결 구간을 지날 때 추가 지연이 발생하며 그 페널티는 실측 결과 약 300사이클로 확인됐다
값 약 300사이클
조건 B200 칩이 다이 2개를 하나의 패키지로 묶은 구조에서 다이 간 연결 구간을 통과할 때
출처 [260401] Nvidia Blackwell 해부 - 텐서 코어, PTX 명령어, SASS, 플로어스위프, 수율.md 202행 · 2026-04-01
FlashInfer MHA 커널 설정을 재현한 실측에서 16바이트 단위 로드는 8바이트 로드보다 같은 전송량 기준으로 처리량이 근소하게 높고 실행 자원도 덜 쓴다
값 32KiB 전송 시 8바이트 로드 4단계, 16바이트 로드 2단계
조건 FlashInfer MHA 커널 설정을 재현한 벤치마크, 같은 전송량(bytes-in-flight) 기준
출처 [260401] Nvidia Blackwell 해부 - 텐서 코어, PTX 명령어, SASS, 플로어스위프, 수율.md 221행 · 2026-04-01
LDGSTS 처리량은 32KiB 전송 시점에 약 6.6TB/s로 포화되고 지연시간은 기본 약 600나노초에서 8KiB를 넘으면 거의 2배로 뛴다
값 32KiB에서 약 6.6TB/s 포화, 지연시간 기본 약 600나노초, 8KiB 초과 시 약 2배
조건 비동기 복사(LDGSTS) 실측, 대량 전송 시 스레드 동원 증가에 따른 MIO 대기 증가가 원인
출처 [260401] Nvidia Blackwell 해부 - 텐서 코어, PTX 명령어, SASS, 플로어스위프, 수율.md 222행 · 2026-04-01
MLA 커널을 2워프·12스테이지로 실측하면 도달 처리량은 약 2.2TB/s로 LDGSTS 포화치 6.6TB/s에 못 미친다
값 MLA 실측 처리량 약 2.2TB/s(LDGSTS 포화치 6.6TB/s 대비 낮음)
조건 MLA 커널 설정 2워프·12스테이지, 소프트맥스 워프의 레지스터 요구로 처리량이 이론 포화치에 못 미침
출처 [260401] Nvidia Blackwell 해부 - 텐서 코어, PTX 명령어, SASS, 플로어스위프, 수율.md 257행 · 2026-04-01
TMA는 LDGSTS보다 최대 처리량에 도달하는 시점이 훨씬 늦어 적은 양을 옮길 때는 LDGSTS가 유리하고 TMA는 큰 덩어리를 옮길 때 진가를 발휘한다
조건 FlashInfer 어텐션 커널 설정을 재현한 2차원 텐서 복사 실측 비교
출처 [260401] Nvidia Blackwell 해부 - 텐서 코어, PTX 명령어, SASS, 플로어스위프, 수율.md 277행 · 2026-04-01
32바이트 미만 전송에서는 비동기 복사가 근소하게 앞서지만 그 이상에서는 TMA가 따라잡아 128KiB까지 계속 확장되고, 지연시간은 12KiB 이전엔 비동기 복사가 낮지만 그 이상에서 TMA 지연시간이 크게 증가한다
값 처리량 역전 임계값 32바이트, TMA 확장 한계 128KiB, 지연시간 역전 임계값 12KiB
조건 비동기 복사(LDGSTS) vs TMA 실측 비교
출처 [260401] Nvidia Blackwell 해부 - 텐서 코어, PTX 명령어, SASS, 플로어스위프, 수율.md 309행 · 2026-04-01
명시적 멀티캐스트는 L2 트래픽을 이론적 이상치까지 줄이지만 암묵적 멀티캐스트는 L2 요청 병합기가 완벽하지 않아 전송량이 64바이트 이상으로 늘어날수록 명시적 방식보다 L2 트래픽이 더 많아진다
값 명시적 멀티캐스트는 1/클러스터 크기까지 L2 트래픽 감소, 암묵적은 64바이트 전송 이상부터 격차 발생
조건 명시적 멀티캐스트 vs 암묵적 멀티캐스트(CTA 각자 같은 데이터를 요청하는 경우) 비교 실측
출처 [260401] Nvidia Blackwell 해부 - 텐서 코어, PTX 명령어, SASS, 플로어스위프, 수율.md 378행 · 2026-04-01
DSMEM으로 다른 CTA의 메모리를 읽는 처리량은 SM 로컬 SMEM의 128바이트/사이클보다 뚜렷이 낮다
값 로컬 SMEM 128바이트/사이클 대비 DSMEM 처리량이 뚜렷이 낮음
조건 DSMEM 로드는 전역 메모리 로드처럼 패킷 단위로 처리되어 연속 접근 패턴이 필요
출처 [260401] Nvidia Blackwell 해부 - 텐서 코어, PTX 명령어, SASS, 플로어스위프, 수율.md 390행 · 2026-04-01
UMMA는 거의 모든 데이터 포맷·SM 구성에서 이론상 최대치에 가까운 처리량을 내지만 1SM MMA는 M=64일 때 이론치의 최대 50%에 그치고 M=128일 때는 거의 100%에 도달한다
값 1SM MMA M=64에서 이론치 최대 50%, M=128에서 거의 100%
조건 UMMA(Blackwell 5세대 MMA 명령어) 실측, 이론상 최대 처리량 대비
출처 [260401] Nvidia Blackwell 해부 - 텐서 코어, PTX 명령어, SASS, 플로어스위프, 수율.md 426행 · 2026-04-01
2SM MMA는 M=128·N=64에서 이론치의 90%, 다른 N 크기에서는 거의 100%에 도달하며 M=256에서는 모든 설정에서 거의 100%를 유지한다
값 2SM MMA M=128·N=64에서 90%, M=256에서 모든 설정 거의 100%
조건 이론상 최대 처리량 대비, 데이터 타입 비트 폭이 같으면 포맷이 달라도 처리량 동일
출처 [260401] Nvidia Blackwell 해부 - 텐서 코어, PTX 명령어, SASS, 플로어스위프, 수율.md 427행 · 2026-04-01
FP16 M=128·N=64·K=16 조건에서 SMEM 대역폭으로 데이터를 옮기는 데 48사이클이 걸리지만 실제 연산은 32사이클이면 끝나 데이터 이동이 병목이 된다
값 SMEM 이동 48사이클 vs 연산 32사이클(A행렬 4,096바이트+B행렬 2,048바이트, 26만 2,144 FLOPs)
조건 FP16 기준 M=128·N=64·K=16, SMEM 대역폭 128바이트/사이클
출처 [260401] Nvidia Blackwell 해부 - 텐서 코어, PTX 명령어, SASS, 플로어스위프, 수율.md 464행 · 2026-04-01
2SM MMA는 1SM 대비 연산 자원을 2배 쓸 때 정확히 2배의 처리량을 내는 완벽한 약한 스케일링을 모든 포맷·형태에서 달성한다
값 연산자원 2배 → 처리량 정확히 2배
조건 1SM MMA 대비, 모든 데이터 포맷·형태에서
출처 [260401] Nvidia Blackwell 해부 - 텐서 코어, PTX 명령어, SASS, 플로어스위프, 수율.md 468행 · 2026-04-01
데이터 타입별 MMA 지연시간 순서는 정수(S8)가 가장 빠르고 BF16·E4M3·F4가 그다음이며 마이크로스케일링 포맷(MXF8·MXF4)이 가장 느리다
조건 정수 연산의 전력 효율 우위, 마이크로스케일링 포맷은 스케일 팩터 계산 오버헤드 추가
출처 [260401] Nvidia Blackwell 해부 - 텐서 코어, PTX 명령어, SASS, 플로어스위프, 수율.md 489행 · 2026-04-01
실전 커널처럼 동시 실행 MMA 명령어가 1~4개뿐인 조건에서는 가장 큰 N에서만 이론상 최대치(SoL)의 90%에 도달하고 가장 작은 N은 70%에 그친다
값 가장 큰 N 90% SoL, 가장 작은 N 70% SoL
조건 실전 조건(동시 실행 명령어 1~4개) 기준, 이론상 최대(SoL) 측정은 명령어 256~1,024개 동시 실행 기준과 대비됨
출처 [260401] Nvidia Blackwell 해부 - 텐서 코어, PTX 명령어, SASS, 플로어스위프, 수율.md 490행 · 2026-04-01
같은 조건에서 1SM MMA가 2SM MMA보다 SoL 도달률이 약 5%p 더 높고, 실전에서 흔한 4개 동시 실행 조건에서는 SoL의 78~80%가 현실적 상한선이다
값 1SM이 2SM보다 SoL 도달률 약 5%p 높음, 동시실행 4개 조건 SoL 78~80%
조건 실전 조건(동시 실행 명령어 4개) 기준
출처 [260401] Nvidia Blackwell 해부 - 텐서 코어, PTX 명령어, SASS, 플로어스위프, 수율.md 491행 · 2026-04-01
128×128 CTA 타일 기준으로 클러스터 N차원을 1에서 2로(2SM) 또는 2에서 4로(1SM) 확대하면 TMA 멀티캐스트 효과로 처리량이 뚜렷이 개선된다
값 클러스터 N차원 1→2 또는 2→4 확대
조건 128×128 CTA 타일 기준, 작은 타일 크기는 메모리 서브시스템·L2 대역폭에 발목 잡힘
출처 [260401] Nvidia Blackwell 해부 - 텐서 코어, PTX 명령어, SASS, 플로어스위프, 수율.md 539행 · 2026-04-01
B200은 Blackwell Ultra와 거의 같은 물리적 배치를 공유하며 3장에서 실측으로 확인한 GPC 8개, L2 캐시 구역, 다이-투-다이 연결 구간이 실제 칩 사진에서도 그대로 확인된다
값 GPC 8개
조건 B200과 Blackwell Ultra 플로어플랜 비교, 다이 사진(die shot)으로 확인
출처 [260401] Nvidia Blackwell 해부 - 텐서 코어, PTX 명령어, SASS, 플로어스위프, 수율.md 582행 · 2026-04-01
칩 단위 스펙 도약이 랙 임대료 상한을 끌어올린다
값 밀집 FP8 5,000 TFLOPs → 1,800W 약 16,625, 2,300W 약 17,500 (2.3~2.5배)
조건 GB300 NVL72에서 관측된 스펙 기준
출처 [260723] 베라 루빈 NVL72 vs GB200 NVL72 - 추론 TCO·아키텍처 분석.md 416행 · 2026-07-23
2026-07-30 기준 Kimi K3의 OpenRouter 최저가는 입력 100만 토큰당 3달러·출력 100만 토큰당 15달러이고, 엔비디아·AMD 모두 출시 당일(Day 0)부터 DRAM 오프로드와 DSpark 추측 디코딩을 갖춘 vLLM 레시피를 제공했다
값 입력 100만 토큰당 3달러, 출력 100만 토큰당 15달러
조건 2026-07-30 기준 OpenRouter 최저가
출처 [260803] Kimi K3 아키텍처 해부 - 압축 메모리, 깊이 방향 어텐션, 잠재 전문가 라우팅.md 405행 · 2026-08-03
엔비디아 B200 1대에는 Kimi K3 모델이 다 들어가지 않아 파이프라인 병렬화가 필요했고 이때는 DSpark 추측 디코딩도 작동하지 않았지만, B300 1대에는 모델이 통째로 들어가 안정적으로 서빙할 수 있어 이후 실측은 B300 기준으로 진행됐다
조건 이후 실측은 B300을 기준으로 진행
출처 [260803] Kimi K3 아키텍처 해부 - 압축 메모리, 깊이 방향 어텐션, 잠재 전문가 라우팅.md 406행 · 2026-08-03
TCO 측면에서 B300 1노드 자체 서빙(100만 입력토큰당 0.1712달러)이 Moonshot 자체 플랫폼 이용료(100만 토큰당 0.74달러)보다 약 76.9% 저렴해, 현재 시장 가격이 실제 서빙 원가보다 한 자릿수 이상 높게 책정돼 있음을 보여준다
값 자체 서빙 100만 입력토큰당 0.1712달러, Moonshot 100만 토큰당 0.74달러, 약 76.9% 저렴
조건 유사 응답속도 기준, B300 1노드 자체 서빙 대 Moonshot 자체 플랫폼 이용료
출처 [260803] Kimi K3 아키텍처 해부 - 압축 메모리, 깊이 방향 어텐션, 잠재 전문가 라우팅.md 408행 · 2026-08-03
가속기 대안. 캐파와 HBM을 같은 줄에서 다툰다
Nasdaq
AMD는 실전 활용률에서 엔비디아보다도 더 낮다
값 AMD MI300 시리즈 50~60%대
조건 실전 GEMM 벤치마크, 이론상 최고치 대비 달성률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36행 · 2025-11-28
엔비디아는 다음 세대 전력 한도를 애초 계획보다 더 끌어올렸다
값 전력 1800W → 2300W
조건 베라 루빈 목표 상향, AMD·구글 경쟁 압박에 대한 대응으로 해석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418행 · 2025-11-28
TSMC의 액티브 LSI 실증 패키지는 AMD MI450과 흡사한 구성으로 HBM4 스택 12개를 붙였고 총 소비전력까지 함께 공개됐다
값 SoC 다이 2개+IO 다이 2개+HBM4 스택 12개, 총 소비전력 0.75V에서 0.36pJ/비트(ETT 0.07pJ 포함)
조건 AMD MI450 GPU 설계와 흡사한 실증 패키지 구성(학회 시연용 테스트 칩) 기준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526행 · 2026-04-16
AMD가 확정한 메타 전용 MI450X는 연산·메모리·연결 세 갈래 모두를 표준 사양보다 깎아낸 축소판이다
값 컴퓨트 다이 8개→6개(25% 감소), HBM4 12층→8층, I/O 다이 2개→1개, 레인 144개→72개
조건 AMD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기준, 표준 MI450X 대비 메타 전용판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284행 · 2026-07-22
2026-07-30 기준 Kimi K3의 OpenRouter 최저가는 입력 100만 토큰당 3달러·출력 100만 토큰당 15달러이고, 엔비디아·AMD 모두 출시 당일(Day 0)부터 DRAM 오프로드와 DSpark 추측 디코딩을 갖춘 vLLM 레시피를 제공했다
값 입력 100만 토큰당 3달러, 출력 100만 토큰당 15달러
조건 2026-07-30 기준 OpenRouter 최저가
출처 [260803] Kimi K3 아키텍처 해부 - 압축 메모리, 깊이 방향 어텐션, 잠재 전문가 라우팅.md 405행 · 2026-08-03
선단 파운드리 캐파. 몇 장 받느냐를 이 회사가 정한다
NYSE ADR · 2330.TW
패키징도 값비싼 실리콘 인터포저 대신 유기 기반 두 조각으로 갔다
값 CoWoS-R 어셈블리 2개
조건 실리콘 인터포저 1장 대비 저비용·기계적 유연성 우위
출처 [251204] AWS Trainium3 딥다이브 - 다가오는 잠재적 도전자.md 250행 · 2025-12-04
TSMC는 신호 품질을 높인 만큼 범프 간격과 PHY 면적을 줄여 그 여유를 연산·메모리 쪽에 되돌려줄 수 있게 했다
값 범프 간격 45㎛ → 38.8㎛, PHY 깊이 1043㎛ → 850㎛
조건 기존 CoWoS-L·EMIB(수동 배선 브릿지 다이) 대비 신호 품질 개선을 전제로 한 수치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524행 · 2026-04-16
브릿지 다이에 능동 회로를 넣어 신호를 증폭했는데도 추가 에너지 비용은 아주 조금만 늘었다
값 추가 에너지 비용 0.07pJ/비트
조건 브릿지 다이 내부 수동 배선을 능동 트랜지스터 회로(ETT)로 대체한 기준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525행 · 2026-04-16
TSMC의 액티브 LSI 실증 패키지는 AMD MI450과 흡사한 구성으로 HBM4 스택 12개를 붙였고 총 소비전력까지 함께 공개됐다
값 SoC 다이 2개+IO 다이 2개+HBM4 스택 12개, 총 소비전력 0.75V에서 0.36pJ/비트(ETT 0.07pJ 포함)
조건 AMD MI450 GPU 설계와 흡사한 실증 패키지 구성(학회 시연용 테스트 칩) 기준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526행 · 2026-04-16
공정·패키징. 이 코퍼스에서는 비중이 작다
Nasdaq
인텔은 오래된 공정으로 만든 다이간 연결에서도 표준·자체 프로토콜 모두 높은 속도를 냈다
값 16개 레인, 레인당 최대 48Gb/s(표준)·56Gb/s(자체 프로토콜), 최대 30mm 거리
조건 22나노 구형 공정, 일반 유기 기판(비첨단 패키징) 기준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495행 · 2026-04-16
코어까지 전부 수직으로 통합한 인텔 M3DProc가 캐시만 분리했던 이전 제품보다 훨씬 높은 3D 대역폭을 냈다
값 3D 대역폭 875GB/s(연결당 15.6GB/s), 클리어워터 포레스트 210GB/s
조건 같은 Foveros Direct 패키징 계열 내에서 클리어워터 포레스트(L2·L3 캐시만 분리)와 비교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638행 · 2026-04-16
IBM은 메인프레임·컨설팅으로, 인텔은 모바일을 포기하고 이후 EUV(첨단 미세공정 기술)에서도 뒤처지며 핵심 사업 자체를 잃었는데, 두 회사 모두 어려운 길(첨단 기술 경쟁)을 포기하고 돈이 되는 길(금융화)을 택했던 전례다
조건 IBM·인텔의 역사적 사례를 구글의 현재 선택에 대한 전례로 제시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196행 · 2026-08-07
RISC-V 칩 설계사. 메타가 25억 달러에 인수했고 남은 결과물은 2028년 테이프아웃 목표 칩 하나
비상장(메타 인수)
인수 명분이던 기술도 사라졌다 — Rivos 코어를 쓰려던 Olympus 칩 프로젝트가 취소되고 기존 MTIA 600 노선으로 되돌아갔다
조건 Rivos의 엔비디아 GPU 유사 코어 설계 활용 목적, Olympus 프로젝트 기준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99행 · 2026-07-22
Rivos 인수의 남은 결과물은 2028년 테이프아웃을 목표로 하는 Phoebe 칩 하나뿐이고 이마저 취소 우려가 있다
값 2028년 테이프아웃
조건 Rivos 기술을 활용하는 신규 칩 Phoebe 프로젝트 기준, 취소 가능성 거론됨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146행 · 2026-07-22
칩 설계. 저전력 메모리 회로 쪽으로 나온다
TWSE
로직은 세대가 지날수록 계속 작아지는데 SRAM 셀은 거의 줄지 않아 병목이 되고 있다
값 로직 면적 N5→N2에서 40% 감소, 8T SRAM 셀 18% 감소, 6T 셀 2% 감소
조건 N5→N2 공정 전환 기준 로직 면적 대비 SRAM 셀 면적 축소율 비교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308행 · 2026-04-16
미디어텍은 10트랜지스터 비대칭 구조로 표준 8T 셀보다 밀도를 크게 끌어올렸다
값 밀도 22~63% 향상(10트랜지스터 xBIT 셀)
조건 기존 파운드리 표준 8T 셀 대비, NMOS:PMOS 4:6(또는 6:4) 비대칭 배치 구조 기준
출처 [260416] ISSCC 2026 총정리 - HBM4, LPDDR6, CPO, 액티브 LSI 등 차세대 메모리·인터커넥트.md 309행 · 2026-04-16
스위치·광학 엔진. 랙 밖으로 나가는 대역폭을 판다
Nasdaq
앤트로픽과의 계약은 판매와 임대 두 갈래로 나뉘어 TPU 100만 개 규모로 짜여 있다
값 TPU 100만 개 — 40만 개 브로드컴 직접판매(약 100억 달러), 60만 개 GCP 임대(약 420억 달러 RPO)
조건 메타·OpenAI·SSI·xAI로 확장될 가능성이 있는 초기 계약 규모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93행 · 2025-11-28
맞는 쪽 5곳
Kimi K3를 만든 중국 AI 랩. 모델을 굴릴 HBM 용량이 곧 서빙 원가라 메모리 제약을 그대로 받는다
비상장
FlashKDA는 프리필 연산량이 문장 길이에 비례(선형)하지만 디코드는 문장 길이와 무관한 상수 비용으로 처리되며, 이는 문장이 길어질수록 디코드 비용도 함께 늘어나는 표준 어텐션과 대조된다
조건 표준 어텐션은 디코드 비용도 문장 길이에 비례해 증가한다는 전제
출처 [260803] Kimi K3 아키텍처 해부 - 압축 메모리, 깊이 방향 어텐션, 잠재 전문가 라우팅.md 109행 · 2026-08-03
Kimi K3는 KDA 3개 층마다 풀 어텐션 MLA를 1개 층 배치하는 3대1 비율을 쓰고, KDA가 MLA의 위치 인코딩(RoPE)까지 대신 담당한다
값 3대1 비율
조건 Kimi Linear 논문에서 성능과 효율의 균형점으로 검증됨
출처 [260803] Kimi K3 아키텍처 해부 - 압축 메모리, 깊이 방향 어텐션, 잠재 전문가 라우팅.md 139행 · 2026-08-03
Kimi는 시퀀스 축에서 Transformer가 과거 토큰을 직접 조회해 신호 희미해짐 문제를 푼 해법을 깊이(층) 축에 그대로 이식해, 각 층이 앞쪽 모든 층의 결과물을 대상으로 고정 쿼리로 어떤 이전 층을 얼마나 참조할지 선택하게 하는 어텐션 잔차를 도입했다
조건 표준 잔차 연결보다 세밀하고 선택적인 정보 접근이 가능해짐
출처 [260803] Kimi K3 아키텍처 해부 - 압축 메모리, 깊이 방향 어텐션, 잠재 전문가 라우팅.md 252행 · 2026-08-03
블록 어텐션 잔차는 표준 잔차 연결 대비 연산 효율이 1.25배이고 검증 손실도 꾸준히 낮으며, 출력 크기가 일정 범위에 갇혀(bounded) 그래디언트도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값 연산 효율 1.25배
조건 표준 잔차 연결 대비, 학습 후반(decay phase)으로 갈수록 격차 확대
출처 [260803] Kimi K3 아키텍처 해부 - 압축 메모리, 깊이 방향 어텐션, 잠재 전문가 라우팅.md 284행 · 2026-08-03
Kimi는 이미 계산된 블록을 GPU 로컬에 캐싱하고 활성값 체크포인팅을 결합해, 파이프라인 병렬화 학습 시 매번 전체를 재전송하며 제곱으로 커지는 통신 비용을 표준 아키텍처 대비 단 4%까지 억제했다
값 통신 오버헤드 4%
조건 블록 로컬 캐싱 + 활성값 체크포인팅 결합, 표준 아키텍처 대비
출처 [260803] Kimi K3 아키텍처 해부 - 압축 메모리, 깊이 방향 어텐션, 잠재 전문가 라우팅.md 285행 · 2026-08-03
Kimi K3는 LatentMoE 압축 차원을 K2의 절반(3584)으로 줄여 통신량 증가 없이 활성 전문가 수를 8개에서 16개로 늘렸다
값 K2: 활성전문가 8개·입력차원 7168 → K3: 압축차원 3584(절반), 활성전문가 16개
조건 MoE GPU 간 통신량 증가 없이
출처 [260803] Kimi K3 아키텍처 해부 - 압축 메모리, 깊이 방향 어텐션, 잠재 전문가 라우팅.md 331행 · 2026-08-03
TCO 측면에서 B300 1노드 자체 서빙(100만 입력토큰당 0.1712달러)이 Moonshot 자체 플랫폼 이용료(100만 토큰당 0.74달러)보다 약 76.9% 저렴해, 현재 시장 가격이 실제 서빙 원가보다 한 자릿수 이상 높게 책정돼 있음을 보여준다
값 자체 서빙 100만 입력토큰당 0.1712달러, Moonshot 100만 토큰당 0.74달러, 약 76.9% 저렴
조건 유사 응답속도 기준, B300 1노드 자체 서빙 대 Moonshot 자체 플랫폼 이용료
출처 [260803] Kimi K3 아키텍처 해부 - 압축 메모리, 깊이 방향 어텐션, 잠재 전문가 라우팅.md 408행 · 2026-08-03
구글 내부에서 TPU 배분을 두고 클라우드 부문과 경쟁하는 모델 조직
비상장(구글 산하)
구글이 2026년 8월 5일 딥마인드 리더십을 통째로 교체한다고 발표해 공동창업자 데미스 하사비스는 일상 운영에서 물러나고 제프 딘·산자이 게마왓·쿼크 레·오리올 비니알스가 함께 회사를 떠나 신생 연구소 디스커버리 루프를 차렸다
조건 2026년 8월 5일 발표 기준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39행 · 2026-08-07
남은 제미나이 공동 리더 코레이 카부쿠올루가 하사비스 자리를 물려받아 딥마인드·제미나이 수장이 됐고, 핵심 인재 4명이 한꺼번에 나간 것은 곧 나올 제미나이 4 프로에 대한 자신감의 표시로 보기 어렵다
값 핵심 인재 4명
조건 제미나이 4 프로 출시를 앞둔 시점 기준, 저자 판단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40행 · 2026-08-07
SemiAnalysis는 이번 인력 유출로 딥마인드가 사실상 더 이상 프론티어랩이 아니라고 판단하며, 강화학습 팀의 대규모 이탈과 부족한 컴퓨트 배분을 근거로 이미 몇 달 전 자사 유료 리서치(Tokenomics) 구독자들에게 같은 판단을 전달한 바 있다
조건 강화학습 팀 대규모 이탈·부족한 컴퓨트 배분을 근거로, 몇 달 전부터 Tokenomics 유료 구독자에게 전달된 판단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41행 · 2026-08-07
기존 리더십이 물러나 백지에서 재시작하면 딥마인드가 프론티어로 복귀할 수 있다는 가장 관대한 반박 시나리오에 대해 SemiAnalysis는 그 가능성을 사실상 0으로 판단한다
값 가능성 사실상 0
조건 기존 리더십 퇴진 후 백지 재시작이라는 가장 관대한 반박 시나리오 기준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130행 · 2026-08-07
SemiAnalysis는 딥마인드의 진짜 문제는 인물 교체가 아니라 관료적이고 느리고 몸을 사리는 조직문화 자체라고 본다
조건 프론티어 복귀 가능성 반박 시나리오에 대한 SemiAnalysis 판단 근거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131행 · 2026-08-07
딥마인드는 챗GPT보다 1년 앞서 챗봇을 만들었지만 본업 잠식 우려 때문에 출시를 불허당했다
값 1년 앞서
조건 조직문화 문제의 증거로 제시된 사례, 본업 잠식 우려 근거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139행 · 2026-08-07
딥마인드 자체가 2014년 구글의 최초 대형 AI 인재 인수합병 사례였고 12년 뒤 결과가 지금의 리더십 붕괴다
값 2014년, 12년 뒤
조건 딥마인드 창업 인수 시점(2014년) 기준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141행 · 2026-08-07
받는 가속기 물량이 곧 서빙 능력. 칩·메모리·전력 제약을 그대로 받는다
비상장
앤트로픽과의 계약은 판매와 임대 두 갈래로 나뉘어 TPU 100만 개 규모로 짜여 있다
값 TPU 100만 개 — 40만 개 브로드컴 직접판매(약 100억 달러), 60만 개 GCP 임대(약 420억 달러 RPO)
조건 메타·OpenAI·SSI·xAI로 확장될 가능성이 있는 초기 계약 규모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93행 · 2025-11-28
TCO가 같아지는 지점까지 계산해도 TPU가 버틸 수 있는 여유가 크다
값 균형점 MFU 19%
조건 TCO가 같아지는 지점 기준, GB300보다 성능이 상당히 낮아도 손해 안 봄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55행 · 2025-11-28
구글은 3Q26~4Q27 TPU 총 출하량의 20% 이상을 제미나이의 최대 경쟁사인 앤트로픽에 직접 판매하기로 했으며 이는 기존 임대 물량과는 별도다
값 20%+
조건 3Q26~4Q27 TPU 총 출하량 기준, 기존 임대 물량은 별도 집계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109행 · 2026-08-07
제미나이의 경쟁사인 앤트로픽에 컴퓨트를 파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구글 클라우드 CEO 토마스 쿠리안은 구글이 플랫폼 기업이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결과라고 답했다
조건 쿠리안 인터뷰 발언 기준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117행 · 2026-08-07
자체 시설 건설. 부지·전력 확보가 배치 속도를 정한다
Nasdaq
인수 명분이던 기술도 사라졌다 — Rivos 코어를 쓰려던 Olympus 칩 프로젝트가 취소되고 기존 MTIA 600 노선으로 되돌아갔다
조건 Rivos의 엔비디아 GPU 유사 코어 설계 활용 목적, Olympus 프로젝트 기준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99행 · 2026-07-22
Rivos 인수의 남은 결과물은 2028년 테이프아웃을 목표로 하는 Phoebe 칩 하나뿐이고 이마저 취소 우려가 있다
값 2028년 테이프아웃
조건 Rivos 기술을 활용하는 신규 칩 Phoebe 프로젝트 기준, 취소 가능성 거론됨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146행 · 2026-07-22
AMD가 확정한 메타 전용 MI450X는 연산·메모리·연결 세 갈래 모두를 표준 사양보다 깎아낸 축소판이다
값 컴퓨트 다이 8개→6개(25% 감소), HBM4 12층→8층, I/O 다이 2개→1개, 레인 144개→72개
조건 AMD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기준, 표준 MI450X 대비 메타 전용판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284행 · 2026-07-22
텍사스 2.3GW 발전 설비 발주 당사자
비상장
9년차 베테랑 티보는 2024년 오픈AI로 이직해 현재 코덱스 총괄을 맡고 있으며, 구글은 2025년 윈드서프 인수로 맞대응했지만 부진했다
값 9년차, 2024년 이직, 2025년 인수
조건 조직문화 문제의 증거로 제시된 인재 이탈 사례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140행 · 2026-08-07
양쪽 2곳
TPU를 직접 만든다. 랙·전력에서는 맞는 쪽
Nasdaq
앤트로픽과의 계약은 판매와 임대 두 갈래로 나뉘어 TPU 100만 개 규모로 짜여 있다
값 TPU 100만 개 — 40만 개 브로드컴 직접판매(약 100억 달러), 60만 개 GCP 임대(약 420억 달러 RPO)
조건 메타·OpenAI·SSI·xAI로 확장될 가능성이 있는 초기 계약 규모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93행 · 2025-11-28
구글은 같은 공정·면적에서 행렬곱 회로 격자를 키우는 방식으로 이론 성능을 두 배로 올렸다
값 이론상 최고 FLOPs 2배, 시스톨릭 어레이 128×128 → 256×256(4배 확대)
조건 TPUv5p와 같은 N5 공정·비슷한 실리콘 면적 기준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194행 · 2025-11-28
스펙은 근접했지만 TPUv7의 일반 출시 시점은 여전히 엔비디아보다 늦다
값 출시 약 1년 늦음
조건 블랙웰(GB200) 대비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195행 · 2025-11-28
구글 입장에서 손익분기점은 낮게 잡혀 있어 잠재력이 실현되면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값 손익분기 MFU 약 15%, 40% MFU 잠재력 실현 시 비용 약 62% 절감
조건 GB300의 MFU 30% 가정 대비, 구글 관점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28행 · 2025-11-28
TCO가 같아지는 지점까지 계산해도 TPU가 버틸 수 있는 여유가 크다
값 균형점 MFU 19%
조건 TCO가 같아지는 지점 기준, GB300보다 성능이 상당히 낮아도 손해 안 봄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55행 · 2025-11-28
구글이 직접 짠 커널이 표준 vLLM보다 눈에 띄게 빠르다
값 기존 대비 3~4배 속도 향상
조건 올퓨즈드(All-fused) MoE 커널, 전문가 ID 정렬 없이 통신-연산을 중첩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359행 · 2025-11-28
TPU가 엔비디아보다 성능당 가격에서 크게 밀린다는 벤치마크가 돌았지만 저자는 근거가 부실하다고 본다
값 성능/달러 5배 열세
조건 출시 두 달밖에 안 된 미최적화 vLLM 기준, 리스트 가격(시간당 2.7달러)을 그대로 사용 — 저자는 신뢰도가 낮다고 평가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401행 · 2025-11-28
엔비디아는 다음 세대 전력 한도를 애초 계획보다 더 끌어올렸다
값 전력 1800W → 2300W
조건 베라 루빈 목표 상향, AMD·구글 경쟁 압박에 대한 대응으로 해석
출처 [251128] TPUv7 - 구글, AI 반도체 왕좌에 도전장을 내밀다.md 418행 · 2025-11-28
구글이 2026년 8월 5일 딥마인드 리더십을 통째로 교체한다고 발표해 공동창업자 데미스 하사비스는 일상 운영에서 물러나고 제프 딘·산자이 게마왓·쿼크 레·오리올 비니알스가 함께 회사를 떠나 신생 연구소 디스커버리 루프를 차렸다
조건 2026년 8월 5일 발표 기준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39행 · 2026-08-07
남은 제미나이 공동 리더 코레이 카부쿠올루가 하사비스 자리를 물려받아 딥마인드·제미나이 수장이 됐고, 핵심 인재 4명이 한꺼번에 나간 것은 곧 나올 제미나이 4 프로에 대한 자신감의 표시로 보기 어렵다
값 핵심 인재 4명
조건 제미나이 4 프로 출시를 앞둔 시점 기준, 저자 판단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40행 · 2026-08-07
구글은 제미나이 3.5 프로 출시를 조용히 취소하고 제미나이 4 홍보로 화제를 돌리는 중이며, 임시로 낸 제미나이 3.6 플래시는 Muse Spark 1.2·Grok 4.5·중국 상위권 오픈소스 모델보다도 성능이 낮아 현재 제미나이는 세계 8~9위권으로 추정된다
값 세계 8~9위권
조건 제미나이 3.6 플래시 성능 기준, 저자 추정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74행 · 2026-08-07
제미나이 1자사 API 토큰 성장률은 2026년 1분기 60%(분당 100억→160억 토큰)에서 2분기 38%(분당 160억→220억 토큰)로 둔화해 모델 경쟁력과 매출 성장이 동시에 꺾이고 있다
값 2026년 1분기 60%(분당 100억→160억 토큰), 2분기 38%(분당 160억→220억 토큰)
조건 제미나이 1자사 API 토큰(분당 처리량) 기준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75행 · 2026-08-07
구글은 3Q26~4Q27 TPU 총 출하량의 20% 이상을 제미나이의 최대 경쟁사인 앤트로픽에 직접 판매하기로 했으며 이는 기존 임대 물량과는 별도다
값 20%+
조건 3Q26~4Q27 TPU 총 출하량 기준, 기존 임대 물량은 별도 집계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109행 · 2026-08-07
제미나이의 경쟁사인 앤트로픽에 컴퓨트를 파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구글 클라우드 CEO 토마스 쿠리안은 구글이 플랫폼 기업이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결과라고 답했다
조건 쿠리안 인터뷰 발언 기준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117행 · 2026-08-07
딥마인드는 챗GPT보다 1년 앞서 챗봇을 만들었지만 본업 잠식 우려 때문에 출시를 불허당했다
값 1년 앞서
조건 조직문화 문제의 증거로 제시된 사례, 본업 잠식 우려 근거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139행 · 2026-08-07
9년차 베테랑 티보는 2024년 오픈AI로 이직해 현재 코덱스 총괄을 맡고 있으며, 구글은 2025년 윈드서프 인수로 맞대응했지만 부진했다
값 9년차, 2024년 이직, 2025년 인수
조건 조직문화 문제의 증거로 제시된 인재 이탈 사례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140행 · 2026-08-07
딥마인드 자체가 2014년 구글의 최초 대형 AI 인재 인수합병 사례였고 12년 뒤 결과가 지금의 리더십 붕괴다
값 2014년, 12년 뒤
조건 딥마인드 창업 인수 시점(2014년) 기준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141행 · 2026-08-07
TPU 시스템 판매 매출은 원가를 빼지 않은 총액 기준으로 GW(기가와트)당 약 350억 달러로 잡힌다
값 GW당 약 350억 달러
조건 원가를 빼지 않은 총액 기준(Gross Basis) 회계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154행 · 2026-08-07
IBM은 메인프레임·컨설팅으로, 인텔은 모바일을 포기하고 이후 EUV(첨단 미세공정 기술)에서도 뒤처지며 핵심 사업 자체를 잃었는데, 두 회사 모두 어려운 길(첨단 기술 경쟁)을 포기하고 돈이 되는 길(금융화)을 택했던 전례다
조건 IBM·인텔의 역사적 사례를 구글의 현재 선택에 대한 전례로 제시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196행 · 2026-08-07
현재 TPU는 업계 최고 수준이지만 핵심 인재 다수가 떠난 상황에서 이 기술 우위가 계속될지는 불확실하며 남은 인재들의 역량이 그 격차를 얼마나 오래 지켜낼 수 있는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다
조건 핵심 인재 다수 이탈 이후 시점 기준, 저자 판단
출처 [260807] 제미나이는 끝났어도 GCP는 잘나간다 - 딥마인드 리더십 붕괴와 구글 클라우드의 반사이익.md 198행 · 2026-08-07
칩을 사기도 하고 Trainium을 직접 만들기도 한다. 냉각은 공랭을 오래 끈다
Nasdaq
커스텀 칩도 저정밀 연산에만 성능을 몰아주고 고정밀은 그대로 뒀다
값 OCP MXFP8 처리량 2배, MXFP4는 MXFP8과 동일, FP16·FP32는 전세대와 같음
조건 Trn2 대비
출처 [251204] AWS Trainium3 딥다이브 - 다가오는 잠재적 도전자.md 134행 · 2025-12-04
패키징도 값비싼 실리콘 인터포저 대신 유기 기반 두 조각으로 갔다
값 CoWoS-R 어셈블리 2개
조건 실리콘 인터포저 1장 대비 저비용·기계적 유연성 우위
출처 [251204] AWS Trainium3 딥다이브 - 다가오는 잠재적 도전자.md 250행 · 2025-12-04
노드 세대, 가동률, 수율, CFET · 원자 71개
파는 쪽 12곳
선단 파운드리 캐파. 몇 장 받느냐를 이 회사가 정한다
NYSE ADR · 2330.TW
커스텀 대형 칩이 원한 것은 큰 도약이 아니라 설계 규칙을 안 바꾸는 점진적 개선이었다
값 N3P는 같은 누설전류에서 속도 약 5% 향상 또는 같은 클럭에서 전력 5~10% 절감, 밀도 약 4% 향상
조건 N3E 대비, 새 설계 규칙 없이
출처 [251204] AWS Trainium3 딥다이브 - 다가오는 잠재적 도전자.md 249행 · 2025-12-04
TSMC는 계면층을 넣어 등가산화막 두께를 절반으로 줄이고 켜짐 전류를 2~3배 늘렸다
값 등가산화막두께 2nm→1nm, ON전류 2~3배 증가
조건 TSMC 계면층(IL) 삽입 효과, 2D 소재(TMD) 트랜지스터 시험 결과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289행 · 2026-01-14
계면층을 넣어도 문턱전압 이하 기울기는 여전히 실리콘 수준에 못 미친다
값 S.S. 100mV/dec대(실리콘 60mV/dec엔 못 미침)
조건 TSMC 계면층(IL) 삽입 후에도 실리콘 트랜지스터 대비 격차 잔존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291행 · 2026-01-14
CFET는 위아래로 쌓는 구조 덕분에 GAA보다 면적 밀도를 1.5~2배 높인다
값 면적밀도 1.5~2배
조건 GAA 대비, 후면 배선과 결합한 CFET 구조 특성 — 아직 시험 회로 단계이고 양산은 2030년대 목표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329행 · 2026-01-14
TSMC는 한때 45nm까지 시도했던 게이트 피치를 결국 48nm로 되돌렸다
값 TSMC N3E/N2 게이트피치 48nm(N3B 45nm 시도 후 회귀)
조건 파운드리별 게이트 피치 비교, TSMC 세대 전환 이력(N3B → N3E/N2)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348행 · 2026-01-14
TSMC의 CFET 링 오실레이터는 트랜지스터 약 1,000개 규모로 처음 회로 단위 시험을 했다
값 총 트랜지스터 약 800~1,000개
조건 TSMC 101단 링 오실레이터(낸드게이트·인버터 100개 체인·분주기·출력드라이버 구성), 시험 회로 단계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359행 · 2026-01-14
나노시트를 1개에서 4개로 늘리면 주파수가 1.7배 오르지만 누설전류와 대기전력도 함께 늘어난다
값 나노시트 4개 → 주파수 1.7배
조건 나노시트 1개 기준 대비, 누설·대기전력 동반 증가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363행 · 2026-01-14
CFET 6T SRAM은 버티드 컨택트 구조 덕분에 셀 높이를 30% 넘게 줄였다
값 셀 높이 30%+ 축소
조건 단일층 나노시트 대비, CFET 6T SRAM 시험 회로 단계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377행 · 2026-01-14
SRAM 셀 면적은 기존 한계 밑으로 0.014µm² 미만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된다
값 0.020µm²대 → 0.014µm² 미만
조건 저자 전망치, 아직 시험 회로 단계이고 양산 확정치는 아님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378행 · 2026-01-14
주요 AI 가속기가 일제히 같은 공정으로 몰리면서 그 공정의 수요 구조가 스마트폰 중심에서 AI 중심으로 뒤바뀌었다
값 2026년 엔비디아·AMD·구글·AWS·메타가 N3 전환
조건 N2로 넘어가기 전까지의 구간
출처 [260313] AI 실리콘 대란 - TSMC N3부터 메모리까지.md 79행 · 2026-03-13
공급망 전체가 수요 급증 속도를 과소평가해 증설이 늦었다
값 TSMC 연간 설비투자가 2025년에야 과거 최고치를 넘어섬
조건 AI 인프라 구축은 2022년 말 이미 시작
출처 [260313] AI 실리콘 대란 - TSMC N3부터 메모리까지.md 81행 · 2026-03-13
AI 수요만으로 이미 최선단 공정 생산능력이 다 찼고 여유 물량을 만들 방법이 없다
값 2026년 N3 수요 중 AI 관련 약 60%, 스마트폰·PC 약 40%
조건 가속기·호스트 CPU·네트워킹을 AI로 묶은 기준
출처 [260313] AI 실리콘 대란 - TSMC N3부터 메모리까지.md 135행 · 2026-03-13
쏠림이 더 심해져 스마트폰·PC 물량이 사실상 밀려난다
값 2027년 AI 비중 86%
조건 스마트폰 로드맵의 N2 전환 계획을 감안해도
출처 [260313] AI 실리콘 대란 - TSMC N3부터 메모리까지.md 136행 · 2026-03-13
물량이 모자라는 국면에서 파운드리는 누구에게 웨이퍼를 줄지 정하는 위치가 된다
조건 N3에 남는 제품 라인이 수요를 다 못 채우는 상황
출처 [260313] AI 실리콘 대란 - TSMC N3부터 메모리까지.md 137행 · 2026-03-13
배정 우선순위는 단가와 성장 여력으로 갈리고, AI 가속기가 둘 다 앞선다
조건 다이 크기·패키징 복잡도에서 오는 판매단가, 포화된 스마트폰·PC 시장과 대비
출처 [260313] AI 실리콘 대란 - TSMC N3부터 메모리까지.md 138행 · 2026-03-13
공정 우위가 있어도 고객이 물량을 못 받으면 그 우위의 값이 줄고, 고객은 다변화를 찾는다
조건 인텔·삼성 대비 기술 우위가 뚜렷한 상태에서도
출처 [260313] AI 실리콘 대란 - TSMC N3부터 메모리까지.md 120행 · 2026-03-13
메모리와 파운드리 양쪽. 이 코퍼스에서는 열·공정 쪽으로 나온다
KRX
삼성전자는 루테늄 결정 방향을 정렬해 극미세 배선의 저항을 크게 낮췄다
값 저항 46% 감소(300nm² 단면 배선)
조건 루테늄 원자층을 (001) 방향으로 99% 정렬한 삼성전자 시험 결과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185행 · 2026-01-14
같은 루테늄 정렬 기술을 GAA 트랜지스터 시뮬레이션에 적용하면 RC 지연도 줄어든다
값 RC 지연 26% 감소
조건 GAA 트랜지스터 시뮬레이션(TCAD) 기준, 실제 소자 측정이 아닌 시뮬레이션 결과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186행 · 2026-01-14
2026년 신규 웨이퍼 생산능력은 사실상 팹 3곳에 몰려 있고 그마저 대부분 HBM에 배정된다
값 신규 웨이퍼 생산능력 팹 3곳(삼성 P4, SK하이닉스 M15X, 마이크론 A3)
조건 M15X·A3는 대부분 HBM에 배정돼 커먼디티 DRAM 증가분은 제한적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426행 · 2026-02-07
올해·내년 비트 공급 증가의 주된 동력은 새 팹이 아니라 기존 팹의 노드 전환이다
값 비트 공급 증가율 올해 약 21%, 내년 약 19%, 3사 합산 1b~1c 생산능력 2025년 4분기~2027년 4분기 약 80% 증가
조건 신규 팹이 아니라 1b~1c 공정 전환이 주 동력이라는 전제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428행 · 2026-02-07
3사 모두 2026년 말까지 DRAM 생산의 상당 비중을 1c 노드로 옮기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값 2026년 말까지 DRAM 생산의 약 30%를 1c(1γ) 노드로 전환 목표
조건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각각 기준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479행 · 2026-02-07
3사 모두 2026년 DRAM 장비 투자를 큰 폭으로 늘린다
값 2026년 DRAM WFE 자본투자 증가율 삼성 약 26%, SK하이닉스 약 34%, 마이크론 약 20%
조건 2026년 DRAM WFE(반도체 장비 지출) 기준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621행 · 2026-02-07
공정 우위가 있어도 고객이 물량을 못 받으면 그 우위의 값이 줄고, 고객은 다변화를 찾는다
조건 인텔·삼성 대비 기술 우위가 뚜렷한 상태에서도
출처 [260313] AI 실리콘 대란 - TSMC N3부터 메모리까지.md 120행 · 2026-03-13
공급난을 미리 보고 물량을 선점한 쪽이 실제 배치 컴퓨트를 가져간다
값 엔비디아, 2025년 한국 방문은 메모리 공급 확보 목적
조건 웨이퍼·메모리 등 주요 부품 선점 상태
출처 [260313] AI 실리콘 대란 - TSMC N3부터 메모리까지.md 381행 · 2026-03-13
EUV를 못 쓰는 CXMT는 DUV 다중패터닝으로 우회해야 해 원가가 오르고, 이미 EUV를 쓰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의 공정 격차는 구조적으로 벌어진다
조건 EUV 접근 불가로 DUV+SADP·SAQP 다중패터닝 사용,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1a~1c 공정에 이미 EUV 적용 중이며 1d 이후로 확대 예정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431행 · 2026-06-23
HBM 공급. 대역폭이 칩 성능을 가두는 자리
KRX
2026년 신규 웨이퍼 생산능력은 사실상 팹 3곳에 몰려 있고 그마저 대부분 HBM에 배정된다
값 신규 웨이퍼 생산능력 팹 3곳(삼성 P4, SK하이닉스 M15X, 마이크론 A3)
조건 M15X·A3는 대부분 HBM에 배정돼 커먼디티 DRAM 증가분은 제한적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426행 · 2026-02-07
새로 짓는 팹들의 실제 가동 시점은 대부분 2027년으로 밀려 있다
값 SK하이닉스 용인 1기 2027년 2월 클린룸 가동·3분기 웨이퍼 출하, 마이크론 아이다호 1공장 2027년 중반 목표
조건 신규 팹의 실질 가동 시점 기준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427행 · 2026-02-07
올해·내년 비트 공급 증가의 주된 동력은 새 팹이 아니라 기존 팹의 노드 전환이다
값 비트 공급 증가율 올해 약 21%, 내년 약 19%, 3사 합산 1b~1c 생산능력 2025년 4분기~2027년 4분기 약 80% 증가
조건 신규 팹이 아니라 1b~1c 공정 전환이 주 동력이라는 전제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428행 · 2026-02-07
3사 모두 2026년 말까지 DRAM 생산의 상당 비중을 1c 노드로 옮기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값 2026년 말까지 DRAM 생산의 약 30%를 1c(1γ) 노드로 전환 목표
조건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각각 기준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479행 · 2026-02-07
3사 모두 2026년 DRAM 장비 투자를 큰 폭으로 늘린다
값 2026년 DRAM WFE 자본투자 증가율 삼성 약 26%, SK하이닉스 약 34%, 마이크론 약 20%
조건 2026년 DRAM WFE(반도체 장비 지출) 기준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621행 · 2026-02-07
EUV 장비 업체에는 이번 사이클이 구조적 수혜로 이어질 전망이다
조건 3사 모두 신규 공정에서 EUV 레이어 수를 늘리는 추세(SK하이닉스는 1γ에서 증가폭만 둔화, 여전히 증가)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622행 · 2026-02-07
공급난을 미리 보고 물량을 선점한 쪽이 실제 배치 컴퓨트를 가져간다
값 엔비디아, 2025년 한국 방문은 메모리 공급 확보 목적
조건 웨이퍼·메모리 등 주요 부품 선점 상태
출처 [260313] AI 실리콘 대란 - TSMC N3부터 메모리까지.md 381행 · 2026-03-13
EUV를 못 쓰는 CXMT는 DUV 다중패터닝으로 우회해야 해 원가가 오르고, 이미 EUV를 쓰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의 공정 격차는 구조적으로 벌어진다
조건 EUV 접근 불가로 DUV+SADP·SAQP 다중패터닝 사용,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1a~1c 공정에 이미 EUV 적용 중이며 1d 이후로 확대 예정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431행 · 2026-06-23
중국 DRAM. 캐파를 늘려 일반 DRAM 가격을 누르는 쪽
비상장 · IPO 추진
CXMT는 자체 기술 없이 파산한 독일 키몬다의 특허와 기술문서를 통째로 사들여 DRAM 사업의 기술적 토대를 마련했다
값 특허 약 7,000건, 기술문서 약 2.8TB
조건 폴라리스가 2015년 인수, 2019년 CXMT가 라이선스로 획득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82행 · 2026-06-23
CXMT가 키몬다에서 물려받아 10나노급까지 발전시킨 매몰 워드라인 구조는 셀 면적을 6F²로 줄여 밀도를 높였다
값 셀 면적 6F²(기존 8F²)
조건 매몰 워드라인(BWL) 구조, 키몬다에서 물려받아 10나노급까지 발전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106행 · 2026-06-23
CXMT의 HBM3 8단 제품은 전공정·후공정을 곱한 종합 수율이 약 25%에 그쳐 아직 양산 성숙도가 낮다
값 전공정 수율 약 35%, 후공정 수율 약 70%, 종합 수율 약 25%
조건 HBM3 8단(8-hi) 기준, 12단·HBM3E는 더 낮을 전망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263행 · 2026-06-23
CXMT는 범용 DRAM보다 다이가 크고 셀 성능 요구가 높은 HBM에서 전공정 수율이 훨씬 떨어진다
조건 G4(1z급) 범용 DRAM 대비, HBM3 8단 안정화도 아직 어려운데 12단은 더 어려움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330행 · 2026-06-23
미국의 대중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는 2019년 EUV 금지에서 시작해 2024년 HBM 수출 금지·장비 24종 추가까지 단계적으로 좁혀졌다
값 2022년 10월 18나노 이하 장비통제, 2023년 10월 노드 무관 확대, 2024년 12월 장비 24종·SW 3종 추가·140개 기관 등재
조건 2019년 ASML EUV 수출금지를 시작으로 단계적 강화, CXMT의 G4·G5가 2022년 규제의 직접 대상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430행 · 2026-06-23
EUV를 못 쓰는 CXMT는 DUV 다중패터닝으로 우회해야 해 원가가 오르고, 이미 EUV를 쓰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의 공정 격차는 구조적으로 벌어진다
조건 EUV 접근 불가로 DUV+SADP·SAQP 다중패터닝 사용,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1a~1c 공정에 이미 EUV 적용 중이며 1d 이후로 확대 예정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431행 · 2026-06-23
HBM용 TSV 장비 국산화는 AMEC이 CXMT 물량을 늘리고 나우라는 로직·인터포저 쪽을 맡는 식으로 역할이 나뉘고 있다
조건 HBM용 TSV 장비 국산화 경쟁에서 AMEC과 나우라 간 정책적 역할분담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481행 · 2026-06-23
GPU만이 아니라 랙 단위 시스템을 판다. 액체 냉각을 표준으로 밀고 있다
Nasdaq
주요 AI 가속기가 일제히 같은 공정으로 몰리면서 그 공정의 수요 구조가 스마트폰 중심에서 AI 중심으로 뒤바뀌었다
값 2026년 엔비디아·AMD·구글·AWS·메타가 N3 전환
조건 N2로 넘어가기 전까지의 구간
출처 [260313] AI 실리콘 대란 - TSMC N3부터 메모리까지.md 79행 · 2026-03-13
가속기 본체뿐 아니라 CPU·네트워킹 같은 주변 실리콘까지 같은 공정을 먹는다
값 Vera CPU 전량 N3P, Rubin GPU당 1.6Tbps 대역폭
조건 NVLink 6 스위치·Tomahawk 6·Spectrum 6 포함
출처 [260313] AI 실리콘 대란 - TSMC N3부터 메모리까지.md 80행 · 2026-03-13
공급난을 미리 보고 물량을 선점한 쪽이 실제 배치 컴퓨트를 가져간다
값 엔비디아, 2025년 한국 방문은 메모리 공급 확보 목적
조건 웨이퍼·메모리 등 주요 부품 선점 상태
출처 [260313] AI 실리콘 대란 - TSMC N3부터 메모리까지.md 381행 · 2026-03-13
GPU냐 자체설계 칩이냐 논쟁과 무관하게, 실리콘을 가장 많이 확보한 쪽이 가장 많은 컴퓨트를 배치한다
조건 앤트로픽의 TPU·Trainium 대량 사용이 논쟁의 배경
출처 [260313] AI 실리콘 대란 - TSMC N3부터 메모리까지.md 382행 · 2026-03-13
제조 결함이 칩 전체에 무작위로 분포해 GPC마다, 심지어 같은 칩의 두 다이 사이에서도 비활성화된 SM 개수가 다르다
조건 플로어스위핑(결함 유닛을 소프트웨어에서 비활성화하는 설계) 기준
출처 [260401] Nvidia Blackwell 해부 - 텐서 코어, PTX 명령어, SASS, 플로어스위프, 수율.md 124행 · 2026-04-01
SM-SM 거리 측정과 단독 TPC 분포를 겹쳐보면 다이 A는 SM 39개, 다이 B는 SM 35개로 비대칭하게 나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값 다이 A SM 39개(10+10+10+9), 다이 B SM 35개(9+9+9+5~8, 5+3 추정), 다이 간 지연 페널티 약 300사이클
조건 3장의 논리적 GPC 그룹과 4장의 SM-SM 거리 측정을 결합한 추정치, 제조 결함(플로어스위핑) 흔적 기반
출처 [260401] Nvidia Blackwell 해부 - 텐서 코어, PTX 명령어, SASS, 플로어스위프, 수율.md 174행 · 2026-04-01
HBM·DRAM 3사 중 하나
Nasdaq
2026년 신규 웨이퍼 생산능력은 사실상 팹 3곳에 몰려 있고 그마저 대부분 HBM에 배정된다
값 신규 웨이퍼 생산능력 팹 3곳(삼성 P4, SK하이닉스 M15X, 마이크론 A3)
조건 M15X·A3는 대부분 HBM에 배정돼 커먼디티 DRAM 증가분은 제한적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426행 · 2026-02-07
새로 짓는 팹들의 실제 가동 시점은 대부분 2027년으로 밀려 있다
값 SK하이닉스 용인 1기 2027년 2월 클린룸 가동·3분기 웨이퍼 출하, 마이크론 아이다호 1공장 2027년 중반 목표
조건 신규 팹의 실질 가동 시점 기준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427행 · 2026-02-07
올해·내년 비트 공급 증가의 주된 동력은 새 팹이 아니라 기존 팹의 노드 전환이다
값 비트 공급 증가율 올해 약 21%, 내년 약 19%, 3사 합산 1b~1c 생산능력 2025년 4분기~2027년 4분기 약 80% 증가
조건 신규 팹이 아니라 1b~1c 공정 전환이 주 동력이라는 전제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428행 · 2026-02-07
3사 모두 2026년 말까지 DRAM 생산의 상당 비중을 1c 노드로 옮기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값 2026년 말까지 DRAM 생산의 약 30%를 1c(1γ) 노드로 전환 목표
조건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각각 기준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479행 · 2026-02-07
3사 모두 2026년 DRAM 장비 투자를 큰 폭으로 늘린다
값 2026년 DRAM WFE 자본투자 증가율 삼성 약 26%, SK하이닉스 약 34%, 마이크론 약 20%
조건 2026년 DRAM WFE(반도체 장비 지출) 기준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621행 · 2026-02-07
가속기 대안. 캐파와 HBM을 같은 줄에서 다툰다
Nasdaq
주요 AI 가속기가 일제히 같은 공정으로 몰리면서 그 공정의 수요 구조가 스마트폰 중심에서 AI 중심으로 뒤바뀌었다
값 2026년 엔비디아·AMD·구글·AWS·메타가 N3 전환
조건 N2로 넘어가기 전까지의 구간
출처 [260313] AI 실리콘 대란 - TSMC N3부터 메모리까지.md 79행 · 2026-03-13
중국 식각 장비. 실리콘 관통 전극 공정을 맡는다
상하이 STAR
HBM용 TSV 장비 국산화는 AMEC이 CXMT 물량을 늘리고 나우라는 로직·인터포저 쪽을 맡는 식으로 역할이 나뉘고 있다
조건 HBM용 TSV 장비 국산화 경쟁에서 AMEC과 나우라 간 정책적 역할분담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481행 · 2026-06-23
노광 장비. 이 장비를 못 사면 미세 공정이 막힌다
Nasdaq · Euronext
EUV 장비 업체에는 이번 사이클이 구조적 수혜로 이어질 전망이다
조건 3사 모두 신규 공정에서 EUV 레이어 수를 늘리는 추세(SK하이닉스는 1γ에서 증가폭만 둔화, 여전히 증가)
출처 [260207] 메모리 마니아 - 40년 만의 공급 부족이 부르는 메모리 붐.md 622행 · 2026-02-07
RISC-V 칩 설계사. 메타가 25억 달러에 인수했고 남은 결과물은 2028년 테이프아웃 목표 칩 하나
비상장(메타 인수)
칩 조직 내부도 이유를 모르는 25억 달러짜리 인수였고, 명분이던 자체 제조·테스트 능력은 연 1억 달러면 새로 만들 수 있었다
값 25억 달러 인수, COT팀 자체 구축 시 연 1억 달러
조건 COT(제조·테스트 자체 관리) 능력 확보 명분 기준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97행 · 2026-07-22
중국 반도체 장비. 수출 통제를 우회하는 국산화 축
선전
HBM용 TSV 장비 국산화는 AMEC이 CXMT 물량을 늘리고 나우라는 로직·인터포저 쪽을 맡는 식으로 역할이 나뉘고 있다
조건 HBM용 TSV 장비 국산화 경쟁에서 AMEC과 나우라 간 정책적 역할분담
출처 [260623] 중국 CXMT, DRAM 강자들에 도전장을 내밀다.md 481행 · 2026-06-23
공정·패키징. 이 코퍼스에서는 비중이 작다
Nasdaq
공정 우위가 있어도 고객이 물량을 못 받으면 그 우위의 값이 줄고, 고객은 다변화를 찾는다
조건 인텔·삼성 대비 기술 우위가 뚜렷한 상태에서도
출처 [260313] AI 실리콘 대란 - TSMC N3부터 메모리까지.md 120행 · 2026-03-13
맞는 쪽 1곳
자체 시설 건설. 부지·전력 확보가 배치 속도를 정한다
Nasdaq
주요 AI 가속기가 일제히 같은 공정으로 몰리면서 그 공정의 수요 구조가 스마트폰 중심에서 AI 중심으로 뒤바뀌었다
값 2026년 엔비디아·AMD·구글·AWS·메타가 N3 전환
조건 N2로 넘어가기 전까지의 구간
출처 [260313] AI 실리콘 대란 - TSMC N3부터 메모리까지.md 79행 · 2026-03-13
칩 조직 내부도 이유를 모르는 25억 달러짜리 인수였고, 명분이던 자체 제조·테스트 능력은 연 1억 달러면 새로 만들 수 있었다
값 25억 달러 인수, COT팀 자체 구축 시 연 1억 달러
조건 COT(제조·테스트 자체 관리) 능력 확보 명분 기준
출처 [260722] 메타 인프라 팀에 필요한 문화 리셋.md 97행 · 2026-07-22
양쪽 2곳
칩을 사기도 하고 Trainium을 직접 만들기도 한다. 냉각은 공랭을 오래 끈다
Nasdaq
커스텀 대형 칩이 원한 것은 큰 도약이 아니라 설계 규칙을 안 바꾸는 점진적 개선이었다
값 N3P는 같은 누설전류에서 속도 약 5% 향상 또는 같은 클럭에서 전력 5~10% 절감, 밀도 약 4% 향상
조건 N3E 대비, 새 설계 규칙 없이
출처 [251204] AWS Trainium3 딥다이브 - 다가오는 잠재적 도전자.md 249행 · 2025-12-04
주요 AI 가속기가 일제히 같은 공정으로 몰리면서 그 공정의 수요 구조가 스마트폰 중심에서 AI 중심으로 뒤바뀌었다
값 2026년 엔비디아·AMD·구글·AWS·메타가 N3 전환
조건 N2로 넘어가기 전까지의 구간
출처 [260313] AI 실리콘 대란 - TSMC N3부터 메모리까지.md 79행 · 2026-03-13
GPU냐 자체설계 칩이냐 논쟁과 무관하게, 실리콘을 가장 많이 확보한 쪽이 가장 많은 컴퓨트를 배치한다
조건 앤트로픽의 TPU·Trainium 대량 사용이 논쟁의 배경
출처 [260313] AI 실리콘 대란 - TSMC N3부터 메모리까지.md 382행 · 2026-03-13
TPU를 직접 만든다. 랙·전력에서는 맞는 쪽
Nasdaq
주요 AI 가속기가 일제히 같은 공정으로 몰리면서 그 공정의 수요 구조가 스마트폰 중심에서 AI 중심으로 뒤바뀌었다
값 2026년 엔비디아·AMD·구글·AWS·메타가 N3 전환
조건 N2로 넘어가기 전까지의 구간
출처 [260313] AI 실리콘 대란 - TSMC N3부터 메모리까지.md 79행 · 2026-03-13
GPU냐 자체설계 칩이냐 논쟁과 무관하게, 실리콘을 가장 많이 확보한 쪽이 가장 많은 컴퓨트를 배치한다
조건 앤트로픽의 TPU·Trainium 대량 사용이 논쟁의 배경
출처 [260313] AI 실리콘 대란 - TSMC N3부터 메모리까지.md 382행 · 2026-03-13
여는 쪽 1곳
공정 로드맵을 먼저 내놓는 곳. CFET·배선 수치의 출처
비영리 연구기관 · 벨기에
IMEC은 A7 노드에서 배선 피치를 18~16nm까지 좁히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값 18~16nm 배선 피치
조건 IMEC 로드맵 발표(양산 전 전망), A7 노드 기준, 16nm는 하이-NA EUV의 현실적 한계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198행 · 2026-01-14
IMEC은 16nm 피치 2층 루테늄 배선에서 80%가 넘는 수율을 달성했다
값 수율 80% 이상
조건 완전 자기정렬 비아 공정을 적용한 16nm 피치 2층 루테늄 배선 시험 결과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227행 · 2026-01-14
IMEC의 접합 기판 방식은 트랜지스터 하나에 나노시트 4개를 넣는 고성능 CFET 구조까지 구현할 수 있게 한다
값 트랜지스터당 나노시트 4개
조건 IMEC 접합 기판(본딩) 방식 CFET 제조 흐름 — 아직 공정 로드맵 단계, 양산 검증 전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426행 · 2026-01-14
접합에 쓰는 SiCN 절연막이 중간 절연층 역할까지 겸해 별도 공정 없이 두께를 15nm까지 줄였다
값 두께 15nm까지 축소
조건 SiCN 절연막이 중간절연층(MDI) 역할을 겸용하는 IMEC 접합 기판 공정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427행 · 2026-01-14
양공 이동도가 유리한 결정 방향을 썼는데도 실측에서는 PMOS 성능이 개선되지 않았다
조건 (110) 방향 채택 시 실측 결과, 소스/드레인 접촉저항 증가가 이동도 이득을 상쇄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447행 · 2026-01-14
IMEC 로드맵은 A7에서 A5로 넘어가며 셀 높이를 69nm에서 56nm로, 시트 폭을 21nm에서 16nm로 줄인다
값 A7 셀높이 69nm → A5 셀높이 56nm(시트폭 21nm→16nm)
조건 IMEC CFET 스케일링 로드맵 전망 — 아직 시험 회로 이전의 설계 로드맵 단계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474행 · 2026-01-14
로드맵의 마지막 단계인 A3에서는 셀 높이가 42nm까지 줄어 채널 폭 확보가 최대 과제가 된다
값 A3 셀높이 42nm
조건 IMEC CFET 스케일링 로드맵 3세대째(A7→A5→A3), 채널 폭 확보가 핵심 과제로 남음
출처 [260114] CFET 1,000개와 SK하이닉스 차세대 낸드 - IEDM 2025 총정리.md 475행 · 2026-01-14